1. 26년 4월 이후~ 상품가 정책: "기존 고객 우대 & 퀄리티 자부심"
- 신규 고객 추가금: 타사 프리미엄 상품보다 호텔+가이드 질은 훨씬 높으면서 가격은 많이 저렴하기에, 유럽스케치 처음 이용 고객은 20만 원 추가됩니다. (코로나 이전만 고객은 10만 원 추가)
- 환율 변동성: 최근 환율이 15%나 폭등했습니다. 터키는 수익 사업이 아닌 '문팀장 봉사' 차원이기에, 환율에 따라 상품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원래 3번 타려다 국내선 연착, 짐 파손, 난기류 등 터키 국내 항공사의 고질적 문제를 보고 문 팀장이 위약금 내고 2회 탑승으로 전격 수정했습니다. (고객님의 안전과 멘탈 보호가 우선입니다!)
실제 국내선 진행해보니] 캐리어 마구 던져 캐리어 파손, 항상 연착 , 좌석 맘대로 여러번 변경, 게이트 변경, 항공시간 변경, 변경되도 어차피 연착,,,엉망입니다.
3. 숙소의 격: "강남 한복판 vs 지방 시골"
- 압도적 위치: 볼거리가 3배 많은 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에 4박 + 3 박을 몰아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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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의 진실: 문 팀장이 고른 이 두 지역 숙소는 지방 5성급 호텔보다 2.5배 비쌉니다. 단체 안 받는 곳을 수작업으로 예약하느라 문 팀장의 터키팀은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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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팀장의 한마디
" 터키의 경우, 100% 한국여행사에서 현지 예약을 하지 않습니다. 현지 여행사에 영문이름만 던져주고 끝이라서 매우 쉬운 나라인데요. 현지 여행사가 1인 수백개팀을 하니 문제지요.
ONLY 문팀장만 남다르게 하려고 튀르키예 단점을 없애려고 공들인 나라입니다.
타 세미팩보다 100만 원 저렴하면서 퀄리티는 2.5배 높은 여행,
26년 1월 팀까지만 원가 가격으로 기존 고객께 봉사할거고, 26년도 봄부터는 수익을 최저화로 합니다. 이 퀄리티에 이 가격은 유럽스케치만 가능."
26년도 봄 부터는 안탈야를 넣을 생각입니다
#터키_국내선2회 #단체가 못머무는 좋은숙소 #가이드가_살리는튀르키예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