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스케치

28 년 유럽경력
170 회 출장 전문가의 세심한 여행

  • 공지 27년도, 돌로미티 너로 정했다 (feat 별명이 가성비 스위스라는 것 잊지말자)
    조회수 255
    2026-07-30
     안녕하세요, 문팀장입니다.

    제가 일은 잘하는데, 홈페이지를 꾸밀 줄 모르고 화려한 광고나 SNS 마케팅을 할 줄 몰라
    손님은 매우 적지만

    저는 하루쫑~~~일  일만 합니다.

    오직 '비즈니스 항공 가격' 날짜와  '현지 업그레이드'  라는 본질에만 제 모든 인생과 시간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NONO!! 남들처럼  밥 먹을 거 먹고, 주말에 놀러다니고, 취미생활 즐기고, 친구들과 술마시고 놀거나 쇼핑 전혀 없습니다.


    오직 눈 떠있는 모든 시간 업무에만 몰두하다 보니 간혹 통화나 답변에서 다정다감한 친절함을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제가 조금 직선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이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1. 27년도 정확한 날짜에 대한 반복적인 문의와 재촉이 많아,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아래 협조 부탁해요
     
    • 일정 예측 불가: 모든 나라의 프로그램은 1년에 단 1 번만 진행됩니다. 모객이 안되서요         
    • "A 나라가 몇 월 며칠에 출발하느냐"는 질문에는 미리 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포춘텔러와 상의해주세요
    • 본인의 개인 마일리지 좌석 확보를 위해  정확한 출발 날짜를 재촉하실 분은  #우리의인연#어제까지 
    •  
    • "비즈니스 원하고 마일리지 쓰고 싶어요 "  <--  10대그룹 회장님만 가능해요, 공지사항에 150 번째 이유 적혀있으니 다른 글 봐주세요,       제가 25년 하루 6시간씩, 26년 하루 3시간씩 항공 검색하는  외계인입니다.
    •  
    • 문팀장은 현지 예약에 집중하고 싶어요.   언제 확정이냐, 언제 날짜 정해지냐 등  불가능한 답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독촉하시면        #우리의인연#어제까지#포춘텔러와상의   
    •  
    • 저는 매 순간 최고의 여행을 만들기 위해 제 영혼을 갈아 넣고 있습니다.    항공권 361일 매일 수 시간 조회하는 저를 믿고 묵묵히 기다려주실 수 있는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27년도 상품 오픈시 알람을 원하시면  회사 카톡 OR 문자로 010-5100-3095 보내주세요

    돌로미티는 7박 9일,  9박 11일  2가지 오픈합니다.
    이코노미는 140 만원, 신규손님은 비즈니스 신청 안되요

    예) 스페인 2명, 4-5월 아무때나, 비즈니스 (800만원임)
        돌로미티 1명,  6월만,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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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한 끝에, 2027년의 메인 테마 지역을 [돌로미티]로 했습니다.

    미리 선언하자면, 이번 돌로미티 상품은 다른 지역보다 수익률을 낮춘 '초양심적 가성비'로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다른  좋은 호텔을 사용하면서 100 만원 저렴했던  '터키' 상품이 그러했듯, 문팀장 자원봉사 상품)


    제가 다른 여행사 보다 가격이 많이 저렴하다고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나 걱정하실까봐서,

    그 이유를
    솔직하게  팩트 밝힙니다
    #그것이알고싶다
    #꼬리에꼬리무는돌로미티
     




    1. "일이 편해진 만큼, 가격은 낮춥니다"     #초양심적 가격 형성
    • 타 유럽나라 대비 압도적으로 쉬운 현지 예약     
    • 예컨대 스페인은 출발 전에 입장지랑 교통만 25 군데를  오픈 날짜에 맞춰  상시 체크해야 하고 호텔 5군데 리컨펌에 식당 예약과 교통 예약까지 손길이 엄청 많이 갑니다.  스위스도 사전 예약만 20 군데가 넘습니다.
    •  
    • 북유럽은 현지 예약에만 다른 곳의 10 배가 넘는 극악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하이라이트인  120 만원짜리  '플롬'  마을 숙박을 확보하기 위해 5500 번의 새로고침을 해야하기에 ,  27년도부터 북유럽은 없앱니다. 
    •  
    • 돌로미티만 현지예약이 뭐 없음  :  사전 예약이 필요한 입장지가 단 1곳뿐입니다. 나머지는 가이드가 현장에서 즉시 결제하면 끝입니다.  몇 군데 주차장 예약도 있지만  10분이면 하는거라 일꺼리도 아님    #나만세
    •  
    •  돌로미티 호텔 예약시  호텔 내 저녁 식사가  의무 포함이라따로 식당에 전화해서 예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save만세  
    •     후덜덜한 호텔 저녁식사 사진 올린 블로그 링크
    •  
    • 제가 투입하는 행정적 손길과 시간이,  다른 유럽의 1/20  수준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제 노동력이 절감된 만큼 과감하게 상품가 거품을 뺍니다.   물론 대신 저렴한 "비즈니스 항공"   찾아내느라 온 시간을 소비하겠지요.
    •  
    • 방증돌로미티 팀 갯수 VS 사무실 내부 직원숫자를 파악하면 됩니다.  가이드,인솔자는 외부사람이고 사무실 내부직원은 현지 예약을 하는 사람인데,  사무실 내부직원 겨우 2명으로  돌로미티 100 팀을 할 수 있는 게 '팩트' 입니다. 
    • #그것이알고싶다
    • #비싼게비지떡





    유럽스케치 북유럽팀이 없어지는 이유
    9박 12일 700 만 원대 상품가 + 항공권 150~200 만원 사이
        100 만원짜리 호텔 2군데 사용, 대한민국 유일 피오르드 3일

    다들 비즈니스 원해서, 저렴 비즈니스 왕복 나오는 날짜 찾는데 #엄마찾아삼만리  #엄청난 시간 소요

    SKY 대 나온 사무실 내부직원 2명이  1년동안 단 4팀의 북유럽을 위해  다른 유럽팀 안하고 오직 북유럽만 온 시간을 다 씁니다.  SKY대 직원 연봉 하나도 안 들어간 문팀장의 자원봉사 상품가입니다.

    북유럽만 했던 직원 2명이 돌로미티 100 팀 현지 예약으로 바꾼다면 휴가 다 가고도 시간이 남을 것을 확신합니다.

     
     
    <돌로미티 가이드도 남다름, 대한민국 유일 가이드보장 >



    2.   "스위스보다 비싼 돌로미티? 
    • 기이한 시장 가격 바로잡기:  불과 2년 전 tv 여배우들이 미디어를 타서 한국인들이 몰려들자, 현재 시장에는 돌로미티 상품가를 스위스보다 비싸게 받고 있습니다.  '가성비 스위스 ' 라는 애칭인 곳인데 이상하지요?   
    • 돌로미티를 비싸게 가실 바에는  더 저렴한 '유럽스케치 스위스' 상품을 가시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  
    • 압도적인 스위스 호텔 퀄리티 비교:    제 스위스 상품은 그린델발트 2박(250~300만 원), 체르마트 2박(230~270만 원) 수준의 가격을 씁니다.   호텔 외 입장지, 식당, 교통비용, 가이드 비용 등 비용이 후덜덜합니다.    #내꺼스위스#원가진행인가 
    •  
    • 돌로미티에서  유럽스케치 스위스 상품  현지비용을 그대로  투자하면 시설 최고에 뷰(VIEW) 가 완벽하게 보장되고  위치가 최상인  코르티나 담베초의 '5성급 럭셔리 호텔' 세팅이 가능합니다.   유럽스케치 스위스 상품가보다 돌로미티 상품가가 비싸다면  1박에 800~900 유로 이상 호텔을 사용하는지 체크하십쇼
    •  




    • 3. 신규 손님은 돌로미티 비즈니스 신청 불가

      이코노미: 140 만원으로 저렴합니다   #제발#이코노미로

      비즈니스:  날짜별로 480 만원짜리는 2~4 석뿐이고 다구매 손님에게 우선적으로 드립니다.
             
              제가 오픈하는 날짜는 수십 번 검색 후에  저렴한 비즈석이 있는 날짜로 오픈합니다.  그걸 신규손님이 사이트에서 확보하고 신청하시면 제가 예상한 비즈석이 줄어들기에 받을 수가 없습니다.

            단, 모객이 거의 다 되어 팀이 '확정' 이 된 이후에만 신규손님은 비즈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저도 대한항공 너무 하고 싶어요, 핸들링이 아시아나보다 훨씬 쉽거든요.
           근데 대한항공 비즈석은 최저가 670 만원~   so 아시아나로 해야되서 나 슬픔






      3. 제가 블로그에 돌로미티 호텔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요 (블로그 링크).
          다음주 블로그에 올릴 A 호텔이 있어요.

         25년도 갔을 때 찾은 너무 좋은 호텔이 있었습니다. 내 머리 쓰담쓰담

         그 곳 생각하고 홈페이지에 아래 사진을 넣었는데, 슬프게도 26년도에는  단체 안받는다고  거절해서 못간 곳이지요.

      제가 이번에  그 호텔에 굽신굽신 싸바싸바해서  겨우 허락을 받았습니다. 27년도 와우~~ 





      26년 6월에 제가 몇 군데 호텔 조사를 다녔는데, 이 호텔만큼의 전 객실 VIEW 보장 & 따뜻함을 못만났네요.
      27년도 만나보아요~
    •  
    • 서부 3~4박 + 동부 3박
    • 7박 9일  VS   9박 11일 두 종류

       

    • ---일할 때만 파워J
      7월 30일 저녁 8시에
  • 공지 700만 원 이하 비즈니스 원하면 신청 불가 (feat : 문팀장 은퇴 가속폐달)
    조회수 313
    2026-07-09
    안녕하세요, 오늘도 모니터 앞에서 하얗게 불태우고 있는 문팀장입니다.
     
    26년도 손님들 중 90% 가  낮은 비즈니스 요금만 원해 너무 괴로워서, 이러다 폐업 전에 제 멘탈이 먼저 폐업할 것 같아 공지합니다

    문팀장 블로그에 적은 은퇴결심

     
     
    1) 2026년은 악몽의 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만큼 불가능 했던 사건사고들 왕창
     
    지난 5개월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저녁 잠 들 때  "올해까지만 하고 은퇴한다" 고 주문을 외우며 버텼습니다. 
     
    손님이 없어 1년에 손으로 꼽는 소수 팀들마저
    유럽 항공사 연속된 파업과 기상 악화로 길이 끊기는 등 여러가지 사건사고로 '재난 영화'를 찍었습니다.
     


     
    "여행사가 신(God)은 아닙니다"

    일부 손님   "문팀장이 100% 다 해결해라, 이런 거 해결하라고 여행사 신청한거다, 난 한 푼도 못 낸다, 여행사가 다 보상해라 " 며 거세게 항의하실 때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항공파업 문제 생기면 '비즈니스' 를 구할 수가 없어서 큰 문제입니다. 즉, 비즈니스는 출발 전에도 문팀장 K고생, 문제 생겨도 K 고생 시킵니다
     

    #나는무슨잘못인가#5달째 폐업다짐


     
    천재지변과 항공사 파업은 트럼프도 해결 못 합니다
    물질적·정신적으로 저를 탈탈 털어가시면 저는 정말 폐업 가속 페달을 밟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 실수로 일어난 사건은 없는데요.

    제 잘못이라면  "몇 달동안 비즈니스 저렴한 날짜로 수천 번 조회해서 그 날짜로 정한 죄 " 뿐입니다.
     
    2년에 단 1번 파업하는 그 날짜가 비즈니스 저렴해서 정해진 날짜네요. 이렇게도 운이 없습니다.
    #비즈니스가문제

     


     
    2) 400만 원대 비즈니스석은 '사막에서 삼다수물 찾기' 입니다.
     
    최근 돌로미티 28명 
     
    마테라 20명
    북스페인 20명 신청자 전원이 비즈니스 신청자이고

         대부분 "500 만원 이하 낮은 비즈니스 요금" 원합니다.

    이러면 아무도 못가욧!


     
    그런 특가 좌석은 비행기 한 대에 운 좋게 많아야 2~6 장 나옵니다. (문팀장이 하루에 6시간씩 조회해서 그 요금을 찾아내서 해드렸던 것이 독화살이 되버림)

    현재 스페인은 820 만원이 최저가이고 이것도 2~3석 뿐,  포르투갈은 1000 만 원입니다.

    많은 이가 '낮은 비즈니스 요금' 만을 원한다면 모든 팀 출발을 못 시킵니다.


     
    불가능한 비즈니스 낮은 요금을 본인에게 만들어내라며 이 날짜 확정이냐고 전화를 하는데, 저는 답을 못한다고 1000 번 공지를 해도........

     
     



     
    3) 비즈니스 손님: 관세 부과
     

    비즈니스 신청한다는 손님의 소리에 한숨이 절로 나오고  '아..비즈니스 손님때문에 폐업해야겠다' 라고 매일 부르짖는 저입니다.
     
    700 만 원 이하의 낮은 비즈니스 요금 원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신청 불가 
     
           전화 질문도 , 신청도 하지 말아주세요.
     

     


     
    비즈니스 손님들의 날짜 확정 재촉 전화로 
    문팀장이 너무 많은 시간과 스트레스가 많은 바

     
    비즈니스 신청자는 무조건 상품가에서 수수료를 넣겠습니다.
    예외: 코로나 이후 5 번 이상 찾아준 손님




    4) 신규손님, 1~2번만 이용한 손님은 비즈니스 800 만원 이하 원하면 신청하지 마세요.

    코로나 이후 5번 이상 손님들 전원 100%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순번 안갑니다.


    낮은 비즈니스 요금대로 재구매 우선순위로 '제가 배정' 합니다.
    비즈니스는 평균 500 만원부터 시작해서 1000 만원까지 합니다.





    25년도에  하루 6시간씩 낮은 비즈니스 요금 찾아서 해드리긴 했는데, 26년도는 노력대비 성공확률이 매우 적습니다.
    손님은 없는데 비즈니스 항공찾느라 계속 과자로 배를 채우고 있는데, 그 시간 아껴  점심식사좀 하겠습니다


    이코노미 손님들,,,제발 신청해주세요.



    -비즈니스 손님때문에 폐업해야하는 문팀장
    7월 9일 
  • 공지 번개] 돌로미티 8월18일 : 7박 9일 오픈 -- 이코노미 140만원
    조회수 911
    2026-06-30
    7월3일] 비즈니스 요청만 28 명입니다. 이러면 아무도 못갑니다.
    비즈니스 28명 전원 다 "낮은요금" 만 원하네요...애초에 낮은 비즈니스 원하면 신청을 하지 말아주세요.  특히나 신규 손님들은

    이 팀은 비즈니스 손님 10명밖에 안되지만 확정시킵니다. 마이너스 났지만 내년을 위해 확정합니다.

    이코노미 항공 : 140 만원대
       


        타여행사보다 상품가가 110 만원 저렴합니다.  #정직합시다
        26.8.18 팀 : 타여행사보다  현지에 쓰는 비용이 낮을 경우 전액 상품가 환불해드립니다. 

        스위스 1박 호텔에 150 만 원짜리 쓰는 유럽스케치보다 비싼 돌로미티 상품가?

      --무뚝뚝하지만 일 잘하는 직선적인 문팀장

       #여행업계#정의실현


    =============
    안녕하세요...

    작년에 돌로미티 다녀오고, 
    이번 6월 폭염가운데 2주간 돌로미티 현지 조사를 마치고 어제 귀국한 문팀장입니다.


    돌로미티는 '트레킹을 해야하는 곳' 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

    본인 선택이 다 가능합니다.  케이블카로 다 가니깐요.

    [스위스 비슷] 하다고 생각하셔요.



    스위스처럼 이틀에 한 번 하이킹 1시간 하고, 광활한 풍경보는 거고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바로 카페에서 VIEW 를 보며 유유자적 해도 됩니다.

    1만보 못걸어도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대한민국유일#가이드보장#랜덤가이드 아님



    돌로미티 8월 : 7박 9일


    타 여행사 포함내역-호텔 수준 그대로 하고,
        상품가는 훨~~~씬 110 만원 저렴하게  (정직하게 합시닷!!)

    스위스의 반값 돌로미티라는 별명이 있잖아요?
     
    그런데 대세 돌로미티라고 해서,
    많은 여행사들이  유럽스케치 스위스 상품가 750 만원 (제 스위스 호텔 1박에 150만원씩임) 보다 비싸게 판매?


    날짜 변경 가능성: 비즈니스 요청만 28명 이고 이코노미 1도 없으면 아무도 출발 못합니다.


    가이드 : 이태리 처가댁이 있는 이태리어 하는 유튜버 공인가이드 '세바' 
    세바는 15 년 동안 돌로미티를 100회이상 다녀온 최다 경험자입니다.
        

    대한민국 유일: 랜덤가이드 NO


                   
    --------------------

    상품가 : 예약이 늦어져 현지 호텔이 (퀄리티 대비)비싼 숙소만 남아있어서
         상품가를 더 낮출 수가 없네요. 모객 인원수에 따라 상품가가 달라집니다.
         6월보다 8월 호텔 가격이 2~30% 비쌉니다



    20명 마감 :  680 만원 
    18명 마감 :  720 만원
    16명 마감 :  740 만원



    호텔이 (퀄리티대비) 비싼것만 남아있다보니 혼자 신청하게되면 싱글차지가 약 240 만원입니다.

    평점 10점 만점에  9.7 와 9.8 호텔 사용


    ---------
    [포함내역]
    호텔 조식 외 점심 or 저녁식사 7회 포함
    4성 서부 3박 + 동부 3박,  매일 짐 안싸는 편안함

    카레짜호수, 브라이에스 호수, 미주리나 호수
    알페디시우시 (전경보려고 케이블 일부러 2회)
    세체다  (케이블 2회)
    오르티세이, 코르티나 담베초 마을

    마르몰라다
    친퀘토리
    파쏘룽고 & 파쏘지아우
    트레치메

    3억원 여행자보험


    제가 일은 잘하는데, 홈피에 꾸미거나 sns광고 등을 못하는 구석기 시대 사람입니다



    8월 날씨 
    질문답변: 
    돌로미티는 북유럽과 같이 6~8월에만 열리는 곳입니다.  
    작년 8월 말에 문팀장이 갔을 때는 시원하고, 산 위는 패딩 입었어요.

    유럽 날씨는 한국보다 100 배 변화무쌍해서 본인 운이 따라야하구요.
    설사 폭염이라 해도 북쪽 시원한 지역으로 가니깐 영향이 적어요.




    -방금 귀국한 6월 30일 문팀장

    #가이드남다름
    #정직한가격





     
  • 공지 이 날짜 확정이냐? 비즈니스 항공권? -자주하는 질문- (feat 문gpt)
    조회수 1403
    2025-11-07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오늘도 저는 PC 앞에서 '505번째 항공권 고행길'을 걷고 있습니다.

    비수기라 손님이 전멸해도 저의 출근은 계속됩니다. 주 100시간 근무가 기본이라니, 제 소원은 통일보다 ‘주 80시간 근무’가 되었습니다. 점심 먹을 시간도 아까워 과자로 배를 채우며 최저가 항공권을 사냥 중인 저의 진심을 담아 공지합니다.

    [필독] 문 팀장의 ‘항공 집착’ 공지사항
    Q1. "날짜 확정인가요? 빨리 확정해 주세요!"
    A: 홈페이지에 [확정] 표시가 뜬 것만 확정입니다.
    • 보통 출발 3개월 전(1~2월 및 가을은 2개월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그전의 질문은 무의미합니다.
    • 재촉 금지: 확정 재촉하시면 저희 인연은 어제까지인 걸로 하겠습니다... 
    • 프로세스: 날짜 확정 후 예약금을 받습니다. 확정 전까지 날짜는 생물처럼 변동됩니다.
     
    Q2. "내가 본 날짜랑 왜 달라졌나요?"
    A: 최소 인원 12명이 모여야 팀을 띄우는데, 그 시점의 항공권 가격이 비트코인급으로 널을 뛰기 때문입니다.
    • 비즈니스 좌석의 난: 요즘 팀의 60~100%가 비즈니스 손님입니다. 이코노미는 좌석이 널널해도, 저렴한 비즈니스 좌석이 없으면 팀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 개별 플레이 불가: "나만 먼저 결제할게요"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본인은 450만 원에 하셨어도 다른 분들 요금이 750만 원이면 팀이 깨져서 못 가십니다.
    • 합병의 후폭풍: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여파로 변동성이 트럼프 전 대통령 트윗만큼이나 예측 불허입니다. 제가 1년 360일 검색하다가 때가 되면 "알아서 먼저" 연락드립니다.
     
    Q3. "항공권, 더 싸게 안 될까요?"
    A: #꺼진_항공권도_다시_보자가 저희 슬로건입니다.
    • 집착의 결실: 최근 100일 동안 매일 검색해서 540만 원 비즈니스를 397만 원에 9명이나 결제시키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재촉하시면 150만 원 비싸게 결제될 거, 제가 버텨서 아껴드린 겁니다.
    • 재결제의 신: 결제 완료 후에도 저희 전 직원은 낮은 요금을 찾아 매일 검색합니다.
      • (예: 비즈니스 600만 원 → 460만 원 재결제 / 이코노미 220만 원 → 160만 원 재결제)
    • 수익 제로: 항공권은 상품가 불포함이라 저희 수익과 1원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돈 아껴드리려고 업무의 35%를 여기에 쏟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수수료는 받지만, 2025년 최저임금도 안 되는 수준이라 회사로선 사실상 손해 보며 하는 '정성 서비스'입니다.
     

    [문 팀장의 한마디]
    다른 여행사들처럼 "진심을 다합니다"라고 말로만 하지 않겠습니다.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법!
    여러분의 여행 경비를 단 10만 원이라도 아껴드리기 위해, 오늘도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끼니를 때우며 모니터를 뚫어지라 쳐다봅니다.
    믿고 기다려주세요. 제가 입을 여는 순간이 가장 저렴한 순간입니다.
    #이코노미대환영 #확정재촉시_인연끝 #비트코인급항공권 #행동하는진심

     
    항공권 공지 2탄: "비즈니스만 찾으시면 팀은 공중분해됩니다"
    Q4. 전원 비즈니스 신청? "이러면 아무도 못 갑니다"
    문 팀장이 '문럼프' 빙의해서 관세(수수료) 부과하겠다고 공지한 게 지난 3월인데, 정작 착해서(?) 수수료 한 푼 안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진짜 받을게요. 낮은 요금 하나 잡으려고 수백 시간 모니터 뚫어져라 보는 노고, 이제는 인정받고 싶습니다.


    팀 형성이 불가능한 현실 예시:
    • 북유럽: 6월 팀 14명 전원이 비즈니스 신청 (좌석 전쟁)
    • 남프랑스: 16명 중 14명 신청 (마지막 신청자는 어쩔 수 없이 거절 중)
    • 돌로미티: 18명 중 14명 신청 (현재 이코노미 손님만 간절히 기다리는 중)
    • 포르투갈: 14명 전원 비즈니스 희망... 근데 요금이 890만 원?! 다들 비싸다고 안 가신다니 현재 올스탑 상태입니다.
    최저가 비즈니스 찾느라 제 수명은 줄어드는데, 막상 찾아드려도 "비싸서 못 가겠다" 하시면 저는... 정말 어쩔쓰까 싶습니다. 비즈니스만 고집하시면 팀 자체가 깨질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Q5.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탈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포르투갈은 0석입니다.
    • 비정함의 끝: 포르투갈행 비즈니스는 최저가 890만 원이라도 완판됩니다. 항공사 입장에선 현금 내고 탈 사람 줄 섰는데, 마일리지 좌석을 풀어줄 리가 없죠.
    • 하늘의 별 따기: 다른 구간도 많아야 1~2개입니다.
    • 문 팀장의 집요함: 만약 기적처럼 마일리지 승급 좌석이 뜬다? 매일 집요하게 검색하는 저와 직원들이 가장 먼저 낚아챕니다. 잡히는 대로 재구매 우선순위에 따라 "알아서 먼저" 연락드릴 테니 재촉은 금물!
     

    문 팀장의 한줄평
    "비즈니스 좌석은 비트코인보다 구하기 힘들고, 마일리지 좌석은 로또보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2025년에도, 2026년에도 여러분의 지갑 수비수 문 팀장이 끝까지 찾아내겠습니다!"
    #비즈니스좌석전쟁 #포르투갈은_마일리지0석 #어쩔쓰까_문팀장 #26년_관세부과예고 




    6. 환율은 미쳤고, 제 고집은 여전합니다

    2025년 환율: "비트코인인가요, 여행비인가요?"
    처음 약속드린 상품가를 지키고 싶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26년 호텔가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환율은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 폭등의 현장: 작년 1,500원 하던 유로가 지금 1,760원입니다. 25년에만 이미 15%가 올랐어요. 이 정도면 금값 상승률 . #트럼프_밉다 #유로화_투자할걸
    • 솔직한 예고: 웬만하면 환율 상승분 안 받으려 버텼는데, 유로화 10% 이상 오르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시죠? 공지는 이렇게 엄하게 해놓고 막상 또 못 받는 '멍청한 문 팀장'인 거...
    • 약속: 예상 환율보다 내리면? 당연히 차액만큼 쿨하게 환불해 드립니다.
    •  
    7. #우리의_인연은 #어제까지 (블랙리스트 안내)
    유럽스케치는 '돈만 내면 다 모시는' 여행사가 아닙니다. 함께 가는 다른 손님들의 행복을 위해 이런 분들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 유형 A: 출발 전부터 일반 손님의 6배 이상 손 많이 가게 하시는 분 (제 수명이 줄어듭니다)
    • 유형 B: 현지에서 분위기 망치고 매너 없으신 분 (당근 매너 온도처럼 관리 중입니다)
    • 유형 C: 확정 여부 무한 재촉, 무한 질문, 그리고 본인 가족 자랑 무한 반복하시는 분
    확정되면 365일 일하는 제가 공휴일이라도 먼저! 알아서! 연락합니다. 제발 저를 믿고 기다려 주세요. #알아서_일잘하는_스타일
     

    -- 남들처럼 홈페이지 멋들어지게 꾸며서 손님 더 받을 생각은 안 하고
       항공권 조회로 360일 야근하는 멍청한 문팀장
    #사무실24시간자가에
    #중소기업문부장 #이야기

    11월 7일
  • 과자먹는 문팀장] 시칠리아 10월 가실 분 - 소개해드려요
    조회수 397
    2026-05-14
    안녕하세요. 밥 대신 과자로 식사 하고 있는 문팀장입니다.

    환율이 치솟고 있는데 우리 손님들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식 갖고 계신지요? 
    저는 4월 11일에 사야지~ 마음 먹었는데 --진짜임--- 담날 독일항공 파업 터져서 한 달간 해결하느라 사지를 못해서 매우 많이 울트라 짱 슬픔,  독일항공이 여러가지 나에게 해를 끼침


    공항에서 만난 한 손님이 
    "공지사항보니 궁굼한 게 왜 과자만 먹어요?" 라고 질문을 하셔서

    오잉? 제가 설명이 부족했나 봅니다.

    일하느라고  점심, 저녁 밥 먹을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PC 앞에 앉아 냄새 안나는 걸로 먹다보니 
    떡, 빵, 과자,과일로 배를 채우는 게 일상입니다.


    태어나길 "대식가" 로 태어났는데,  책임감이 과하게 강해 회사 일만 하다보니 4년째 식욕을 억누름.

    코로나 전에 과자-간식을 안먹는 사람이었음...


    최근 전쟁 이후로 한 달간 한가해서 한달만 쌀밥 먹어봄,,

    그러나, 단 1팀 독일항공 파업으로 출발을 못하면서 그 팀 해결하느라 (현재 5월 16일까지 여전히 진행중)
    유럽 시간 +  한국시간 모두 눈떠서 PC 앞에서 일만 하다가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상황에, 쓰러져서 링거 2번 맞음

    #호르무즈해협처럼
    #제가해결불가능


    귀국 후 보상문제 :
    현지 호텔 등 예약은 제가 100% 하고 있고 ---직원들에게 설명하는 게 힘들어서- 제가 하고 있어요.

    이번 항공사 보상 신청이 #호르무즈해협 뚫기였습니다.

    15명 한 번에 보상 신청하는 게 아니고, 같은 예약번호라도 상관없이
    15개의 이메일로 각기 1명 1명 1명 1명 1명 각기 신청을 하고 답이 오면 증빙자료 각 사람에 맞추어서 따로 보내고 ,,
    모든 손님들이 다른 날짜+ 다른 동선으로 다 찢어져서 출국을 했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나게 소비중입니다. 출국 할 때는 훨~~씬 더 복잡 심했음.


    출국 전 "출발 못하는데 어떡하냐" 는 손님들의 엄청난 전화 +
    + 귀국 후 " 3일 날린 거 보상 어떡하냐" 라는 손님 전화를 제가 다 받다보니 시간 소비중


    즉, 문제가 터지면, 제가 해결할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남들 수준으로 일하지 않음. 눈 떠 있는 모든 시간 일만 함. 거의 양몰이 하는 보더콜리처럼 강렬하게 일만 함
    보더콜리 수준 https://www.youtube.com/shorts/ubsHXaxqmYo



    --------------

    독일항공 여파로 앞으로 경유 비행기는 못하겠다,,,싶구요.

    현재 독일항공도 가을 비즈니스 검색하면 720 만원이니 뭐....대한항공 800 만원이나 별 차이도 없고

    자, 이제서야 본론.

    시칠리아 10월에 제가 한다고 했는데요. 



    변수가 생겼지요.
    독일항공파업으로 한 달간 저는 유체이탈 & 시간 낭비를 여전히 진행중이고

    링겔 3번과 오쏘몰을 부어도 체력 회복이 안되어

    이번 주부터 주 110시간 --> 주 80 시간으로 근무시간 줄였고,
           점심 쌀밥을 먹기로 결심, 저녁은 과자.  일할 시간 더 부족해짐




    *모든 나라 : 평생 단 한 번뿐인 일회성 가내수공업
    매번 새로운 나라 할 때마다 직원들 교육하다 결국 제가 다 하게됨. 
    모든 나라가  1회성으로 끝나다보니  직원 교육이 시간 낭비

    지속 불가능한 일회성 투어는 문팀장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
    제가 만든 남프랑스는 제가 또또 계속 가고 싶거든요?
    블링 블링 예쁘게 좋은 숙소와 좋은 곳에서의 식사와 50 인승 대형차량으로 편하게 가구요...
            VS  모든 세미패키지는 9인승에 숙소 수준 차이 큼

    남프랑스는 부유층들이 별장 지어서 살고 싶어하는 곳이라서, 그 "특성" 을 살려서 숙소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런데, 시칠리아는
    이태리인의 탈출이 너무 많아 1유로에 판매되는 집이 나오고,
    로마에 사는 수백명 한국인 가이드도 그들 휴가 때 가족들과 남프랑스,파리,프라하는 다 다녀와도 시칠리아는 안 갑니다.

    시칠리아보다 마테라 상품이 객관적으로 훨씬 더 좋은데요. 이름빨인 '시칠리아' 

    직항이 없어 터키항공 경유 필수인데,, 경유 비행기가 무섭습니다.


    우선 저에게 가고 싶다는 분은  "단 6분" 이었구요.
    6월까지 16명이 신청이 된다면 제가 가을출발 만들구요.

    인원수 부족이면 [가성비가 좋은 여행사 상품 + 좋은 가이드 제가 지정] 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산골 시칠리아를 굳이 비싸게 갈 이유가 없음...


    - 쌀밥이 먹고 싶고 & 대군자가도 보고싶은 대식가 문팀장


    문팀장의 취미생활 : 유럽 현지에 한식 먹거리 보내기 , 라면-과자-비비고 등등인데 팀이 없어서 어쩌다가 보내는 중

  • 800만원 이하 비즈니스 항공 스스로, 문석봉은 호텔에 신경. 가을팀 연락은 7월 중순 이후~
    조회수 209
    2026-05-01
    안녕하세요, 

    독일항공 파업-  단 한팀 사건으로 여전히 20일째 밤샘 중인 문 팀장입니다.
           
    [추가]  문팀장이 7월 15일 이후에나  짬이 납니다. 

    따라서 가을 이후팀  "확정 여부" 재촉이 올 경우  전화-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미래를 저는 알 수 없으니 포춘텔러에게 질문.

    13명이상 모객되면 제가 과로로 쓰러져서 링겔 꽂은채라도 연락드림.


    다른 여행사와 크게 다른 점]  모든 식당 "메뉴통일" 하면 일이 1 / 6 로 줄어드는데.....2인당 다양한 다른 메뉴를 하는 게  6 배 손이 더 많이 갑니다....이걸 평생 하고 있는데 27년도에는 못하게쓰...

     특수한 호텔 예약이 너무 어렵고  손이 10 배 가는 상황이라
         팀은 타여행사보다   1 / 100 인데도 밤샘 근무

    #멍청한문팀장


    =============

    최근 발생한 독일 항공사 파업 사태를 겪으며  -- 한 팀 해결위해 3 주 넘게 현재 진행중, 귀국 후 보상문제로 씨름 중--- 비즈니스 항공에 대한 일처리를 바꿉니다.

     
    코로나 이후, 저는 매일 6시간씩  최저가 항공금액을 찾아내어 왔습니다
    다른 3명의 직원들도 하루에 3번씩 시간대별로 다르게 나누어서 전 날짜를 체크했구요.


    제 개인의 휴식과 일상과 점심밥을 포기하며 오직 고객님의 항공 경비 절감만을 위해 쏟아온 시간 이었습니다.

    #보더콜리처럼#열정적임




    문팀장은 보더콜리처럼 일함. 재밌는 보더콜리 영상 아래
    https://www.youtube.com/shorts/NqRH28X68ew
    #어제의나와경쟁


    하지만 항공사 파업이라는 불가항력적 재난 상황에서
    노력이 당연함이 되는 상황을 겪고
    시간을 쏟아부어도 해결 불가항력으로

    더 이상 '항공 최저가 조회'  에 제 열정 & 엄청난 시간을 쏟지 않기로 했습니다.

     
    1.  대한민국 유일의 ‘특수 호텔’ 확보에 집중합니다

    저는 현재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1박에 100만 원을 줘도  예약할 수 없는 ‘특수한 호텔’ 들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공권 조회에 낭비되던 시간을 이제는 오직 스케치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숙박 퀄리티와 현지 여정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더더 쓰겠습니다


    1-2)  남프랑스 여행은 50인승 차량+샤토2박+베르동협곡 2박 ==> 절대적으로 불가능함을 이루어냈습니다.                   
           도용방지를 위해  신규 손님은  '코로나 이후 재구매 손님의 추천' 없이는 신청 불가능합니다.
                       제가 1년동안  only 남프랑스 50인승 차량때문에 응급실 2번 가며 목숨걸고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7박10일 - 1200 만원짜리 상품도 구현해내지 못했으니 1500 만원에 팔아야할 상품입니다


          다른 세미패키지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9인승 차량밴" 은 현지 예약이 매우 쉬워서 문팀장 재능기부 = 원가 진행하며, 신규 손님ok 입니다.




    1-3)  북유럽 플롬 숙박
                 1박에 100 만원인데 새로고침 1만 번을 해서 구해내고 있고
                 피오르드 3박이라는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엄청난 소요시간이 지속되는 바

                26년도까지만 진행하며
                26년도는 수익없는 봉사 상품입니다. (플롬이 100 만원까지 오를 것 예상 못함)
                올초 이미 대기 문의만 50 명을 넘었는데 수익도 없고 + 현지 예약자체가 불가능해서 더이상 오픈 불가합니다.

          플롬 숙박보다는  남프랑스 '샤토' 가 훨씬 더 특별한데,  플롬숙박이 2군데 밖에 없다보니 귀하고 비싸네요.



    1-4) 튀르키예  : 이스탄불 시내2박+구시가지 2박 + 카파도키아 창문있는 신상호텔 2박

                        이것 역시 대한민국 유일한데 상품가가 타 세미팩보다 40~100 만원 저렴합니다.
                        문팀장 봉사 상품이며 신규손님은 추가금액 더 받습니다

                        26.5 월팀은  위  중요한 6박을 전부 5성 시내로 한  미친짓을 제가 했네요...
                          #사장님이#미쳤어요

    카파도키아 25년도에 지어진 신상 동굴호텔. 5성급 '괴레메 시내' 기본 방 사진, 외관은 더더 럭셔리


    2. 외국 항공사 비즈니스석 대행 중단
    •  독일항공 사태로 문팀장 상처가 너무 커서,  더 이상 진행하지 않습니다.
    • 방법:  팀 확정 시  안내하는 이코노미 기준 편명과 출·귀국 시간을 확인하신 후, 고객님께서 직접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 추가 질문 없이 직접 진행)



    3. 국내 항공사 비즈니스석

    800 만원 이하를 원하면 위처럼 직접 해주세요. (질문없이)

    #항공사 파업은 저도 못 막습니다. 하지만 어느여행사도 평생 못 갈 호텔은 찾아냅니다


    4. 상담 및 정보 제공 수수료 부과
    • 반복적인 항공+ 이 팀 확정이냐는 질문으로 실무 시간을 점유한 뒤 항공권을 구매하고 "본인이 항공 구했다" 라는 것이 빈번하여 부득이하게 도입합니다.
    • 내용: 항공권 관련 상담 및 질문 1회당 상담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대행 조건: 항공료 8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대행 업무를 진행하며, 그 미만은 직접 예약을 원칙으로 합니다.
    • 기타] 마일리지 승급 클래스 질문 --- 불가 --- 제가 5만 5 천번 공지 중인데,,, 그 전 공지좀 봐주실래요. 어림도 없음.  포르투갈행 비즈니스는 1000 만원이며, 실제 이 가격에 손님들 결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일리지 승급 클래스가 나올까요?



    5. 기존 충성 고객 우대 - 항공 정성
    • 대상:  코로나 이후 7회 이상 이용해 주신 고객님,  횟수는 6회 이하지만 정성 후기를 2회이상 올려주신 분 
    •  
    • 내용: 기존과 동일하게 365일 아침-점심-저녁-휴일 전부 최적의 항공권을 조회하고 안내해드립니다.
    • 이유: 코로나 이후에 상품가가 2배 올랐음에도, 저를 믿어주신 분들께 물리적인 집중력을 우선 배분하기 위함입니다.


    6. 비상 상황 발생 시 부탁
    • 항공사 파업 등 어떠한 사고 발생 시, 문 팀장은 '가장 빠른 해결책을 찾는 실무'에 모든 시간을 투입합니다.  
    • 부탁 말씀:    사건 발생 시 반복적인 전화 통화는 '서로 시간 낭비' 입니다
    • 26년 2월 - 스페인 홍수사태로 기차-도로가 다 끊기자  제가 PC 앞에서 52 시간동안 새로고침 7,700 번을 해서,  불가능한 숙소를 전부  해결했습니다.   
    •  
    • 그러나 항공사 파업, 항공사 합병 같은 문제는 "항공사가 통보"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문팀장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제가 수백 시간 사용했지만, 헛수고 였습니다.   
    • "어떻하냐"   전화하지 말고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저는 눈 떠 있는 모든 시간, 오직  안전한 여행만을 위해 매진합니다."


    #한석봉의 어머니가 어둠속에도 정갈한 떡을 썰었듯이, 낮밤가리지 않고 떡을.....아니  좋은 독특한 호텔을 찾아내겠습니다.



    #외계인 문팀장 #문석봉
    5월 1일
  • 종료// 북스페인 가을] 9월초 TOP도슨트 --이코노미만 받음---
    조회수 751
    2026-05-01



    북스페인: 위에서 숙박하고 싶은데 1박에 170 만원.........방문만 해야겠지요.....


    [수정 추가 ] 9월 초로 생각했으나 단골 손님 6명이  9월은 안된다고 하심...그래서 날짜 미정
                그 전에라도 항공권 알면 공지하나, 공지하기 전까지 질문 불가 
               홈페이지에 스케줄표 꾸밀 시간이 없음


    [5/13추가]  8월 말에 비즈니스 특가요금이 뜨면  8월 말 출발로 하려 합니다.  뜨는 것은 2달 전 "예상"
               8 월 24일~ 9월 5일 사이 출발로 매일매일 체크하고 있습니다

        ===> 상품가가 얼마인지 아직 모름  ( 팀은 없는데 한 팀 독일항공 파업으로 한달간 마비되고 아직까지 보상문제로 문팀장이 일하고 있어서 , 한달 째 점심 밥도 못먹고 일하는 중) ,                           

    언제 출발인지 (비즈니스 항공권 문제로) 답 불가능합니다. 



    [문제점]  신청자 전원이  비즈니스를 원하기 때문에 갈 수가 없습니다. ==> 이코노미 손님만 받습니다.
           현재 9월 독일항공 경유 비행기 720 만원 , 대한항공 비즈니스 800 만원인데 4석뿐.


    신청은 회사 카톡으로 
    1) 9~10월 다 된다
    2)  9월초만 된다
    3)  10월 중순만 된다


    <--- 요렇게 답주시고

    고가 여행사만 진행하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지역이라,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 단 1팀이 되겠죠...

    ---------------------

     좋은 상품을 소개합니다.
    이번   북스페인 팀,

    '설명의 신'  K 가이드 를 모셨습니다.

    도슨트& 큐레이터를 겸하고 있는 그 실력,  
    말로만 설명하려니 입이 간지러워 줌(ZOOM)으로 먼저 보여드리려 합니다.

    북스페인 어디어디 가는지, 무엇을 볼 것인지

    기본: 빌바오 (미술관,건축) , 산세바스티안, 리오하, 부르고스, 코바동가, 세고비아


    + 서쪽 산티아고를 넣고  포르투 out  (1 안)      --공항 있어서-

    + 동쪽  보르도를 넣고   파리 out  (2안)  --파리 가이드투어 없음. 비행기만 out --


    위 2안을 지도 설명 하면서, 다수결에 의해 결정할게요.
     
    • 일시:   5월 6일(수)   19:30    ===> ZOOM OT 는 종료되었습니다.
    •  
    -----------------------
     
    이번에 k고생으로 (현재 진행형)  "다신 경유 뱅기 안 해!" 라고 외쳤던 문 팀장입니다.

    only 독일항공 + 중동항공만이 비즈니스석이 최대 9석 나옵니다
    결국 무서움을 무릅쓰고 다시 독일항공과 손을 잡아야 할 것 같은 무서븐...트라우마


    헉....근디요...현재 독일항공 경유 비즈니스도 750 만 원이네요...

    요건 6월 말 되야지 요금이 떨어질 듯 합니다. 좀 기다려주세요.

    흑흑흑.....전부 다 비즈니스 신청하면.....출발이 어려워요
    #이코노미환영

     
  •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비즈니스항공은 잠시..... 쉴게요
    조회수 403
    2026-04-13
    4년 만에 여유로웠던 딱 한 달...종료

    큰 사건(항공사 파업) 이 터져서 다시 밤샘 모드입니다. 2주 넘게 계속 밤샘중 --오직 그 한 팀 해결을 위해---


    모든 나라 : 1년에 1번 겨우 하는데,
    # 남들은 30 년에 1번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제가 항시 당합니다.

    모든 나라, 1년에 1번 하는데 제발  "이 날짜 확정인가요?" 를  6개월 전에 묻지마요...1년 365일 중에 단 하루를 어떻게 맞추나요?



    항공사 파업등이 생기면 해결이 안 돼요.  항공 문제 터지면 비즈니스는 대체가 안됩니다 -- 전노선 먼저 만석---
    전쟁으로 중동항공 예약자들이 다 옮겨타는 바람에 올 상반기 전 유럽구간 만석입니다.





    문팀장  4월부터

    "기존에 비즈니스 손님 항공권  열심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하루 6시간씩 노력--- 했으나,

      "800 만원 이하"  비즈니스 원하면 직접 해주세요

    예) 포르투갈 비즈니스 항공요금은  1,000 만원 입니다

    #문팀장4년간 밥 대신 과자만먹고
    #PC 열공
    #할만큼보다 더더 1000배했음


    예외 : 코로나 이후 7번 이상 찾아주신 손님만 비즈니스 그대로 노력 



    추가 : 이번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고생 -2주 넘게 현재 진행중--이라
           '경유' 항공사는
    안 할게요.   

            10월 시칠리아 안 할래요 ==> 원하는 분 계시면 제가 가성비 좋은 타여행사 상품을 알릴게요.

             9월 북스페인은 800 만 원짜리 대한항공 비즈니스로 하져.


    5월 유류할증료 엄청 올라서 6월 이후에 가을 항공권 하는 게 낫습니다.


    -----------

    어느 여행사도 하지 못하는 "
    특수한 독보적인 호텔" 확보를 하고 있기에 엄청난 시간 을 쓰고 있습니다.

    #눈떠있는 모든시간#집중노력#이구역의미친뇬임

    + 동시에  작년까지 저렴한 항공권 확보를 수천 번 검색- 변경해드렸구요.


    체력 부족으로 전자만 할게요..
    특수한 호텔만으로도 대한민국 여행사 유일! 여전히 독보적입니다.


    특수한 호텔 예약만으로도 버거운 게
    1박에 100 만 원이 넘는데도
    확보가 어려움. 


    북유럽 : 플롬 숙박 , 100 만원으로 26년 가격이 올랐는데 구하기도 어려움...대한민국 유일
    남프랑스: 샤토 숙박....어렵다어려워.....대한민국 유일
    터키 카파도키아 동굴: 창문있고 신상 호텔, 대한민국 유일


    스위스 : 그린델발트 2박에 350 만원짜리...그러나 이것은 돈 주면 예약 가능
    동유럽 : 할슈타트 100 만원 주면 예약가능, 반면  [트랩저택] 호텔은 되는 날짜가 없어 찾기 힘듬
    스페인 : 파라도르,,, 위보다는 저렴하고 돈 주면 가능하나 , 그룹은 취소불가로만 예약가능




    RISK : 사정이 생겨서 못 가게 되면 숙박비를 그대로 날립니다. 저든 손님이든 Risk 가 엄청 커서 고민입니다.


    비교) 대형패키지 회사는 현지 예약이 "아무 외곽 호텔"   도착 하루 전날 하기에,
            손님 못가게되도 여행사 손해가 없습니다
           출발 3~7일 전 호텔이름 물어보세요, 그들이 답변하나


    반면 저는 손품은 상상초월 엄청나고 , 문제 생기면 손님과 패널티로 언쟁해..
          호텔과 손님 양쪽으로 큰 압박으로 #링겔투혼



    이번주 실제 예시)
         남프랑스 샤토 4 박에 방당 350 만 원인데 어떠한 사정이라도 취소 안됨.
         조식비는 별도로 방당 40 만 원인데 못 가도 조식비 환불 불가

         저녁은 1끼에 1인 18 만 원인데 못가도 환불 불가 
         그들의 이유:  조식, 저녁 그 날짜로 예약했으니깐

         이런 슈퍼갑 숙소를 제가 굽신거리며 예약하고 있습니다. 실제 숙박하면 만족도 최상 숙소라


     비교) 항공권 제외한 남프랑스 상품가 1,100 만원 , 6박 9일,  25명 마감하는 고가 패키지 회사에서
              이 샤토 비싸다고 단 1박만 합니다. 
             실제 가본 사람이 알려준 사실...그 여행사가  머무는 다른 5박 숙소 리스트 보니 구글 평점 3.5 나오는 나오는 숙소 사용,,, 문팀장은 양심때문에 그렇게는 못함
                     #그회사는강남빌딩세우지


    대한민국 여행사 "유일" 이런 특수한 호텔 예약하느라 
    저는 DIE 하고 있는데,
    ,, 손님 만족도가 최고이기 때문에 호텔에 굽신 열심.
    그러나,,, 못 갈 경우 RISK 가 너~~~무 큽니다.


    20년 코로나때 취소 안되는 호텔비를 떠안은 금액이 나 홀로 [3억원]
              <그때는 지금과 달리 팀이 엄청 많았지요..>


    -문팀장 코피 심장터지는 이번주
     배달하는 게 맘 편하다
     이번주에 링겔만 2번
  • 26년 9월 북스페인,10월 시칠리아+몰타
    조회수 1364
    2025-12-02
    안녕하세요!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손님 여러분들의 뜨거운 요청에 등 떠밀려, 결국 제가 '시칠리아 깡촌'에 발을 디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저는 숨김없이 솔직하게, 그리고 누구보다 깐깐하게 2026년 신규 상품을 소개합니다.

    세 나라 모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잘하는 가이드분" 섭외했구요.

    [26 유럽스케치 신규 라인업: 문 팀장의 솔직한 품평회]
     
    • 4월: 베네룩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 쾨켄호프 튤립 축제 기간 한정! 확정!
    • 9월: 북스페인 (스페인의 숨겨진 보석 같은 곳) -
    • 10월: 시칠리아 + 몰타 (유럽 최남단, 시골 깡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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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베네룩스: "춥지만 튤립이 다했다!"
    원래 9월 하려했으나... 1년에 딱 한 번뿐인 네덜란드 쾨켄호프 튤립 축제 시기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유럽 거주 10년 차 대기업 지점장님이 "여기 볼거리 1등은 무조건 튤립!  가을에는 모든 유럽 다 좋은데 여기는 무조건 4월 튤립!!!  " 이라고 강력 추천하셔서 계획을 틀었습니다.
    • 팩트: 4월은 춥습니다. 핫팩 필수! 하지만 한여름 45도 찜통 더위보단 낫습니다.
    • 매력: 쁘띠쁘띠하고 아기자기한 마을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가이드: 설명 잘하는 가이드님  섭외 완료!
     

     
    10월  14일 이후 , 시칠리아 & 몰타: "엄친아 아닙니다. 찐 시골입니다."
    솔직한 문 팀장, 단점을 먼저 
    "시칠리아는 파리, 피렌체, 프라하, 바르셀로나 같은 '엄친아'가 절대 아닙니다."
    • 볼거리 매우 약함: 로마 가이드들이 20년 살아도 시칠리아 안 갔던 이유가 있습니다. 여긴 '더 이상 유럽에 갈 곳이 없는 분'들을 위한 시골 깡촌 마을입니다.
    • 남프랑스와의 차이: 남프랑스도 시골이지만, 거긴 '고급진 시골'입니다. 부유층의 휴양지였으니까요. 제가 응급실까지 실려가며 만든 남프랑스 코스와는 결이 다릅니다. (제 남프랑스는 타사 다녀오신 분들도 다시 오실 만큼 남다릅니다!)
    •  
    • 시칠리아 TOP 1: 영화 '시네마천국'의 그 바닷가 마을 딱 하나만 예쁩니다. 다른 마을들도 다 그럴 거라 기대하시면 안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음식은 TOP 1: 음식은 유럽 최고로 맛있습니다. 
    • 몰타는 괜찮음:  개인 취향으론 시칠리아보다 몰타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함께 묶었습니다.
    • 가이드가 살린다:   볼거리가 약한 곳일수록 가이드의 설명이 중요합니다. 타사보다 훨씬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볼거리를 끌어올려 보겠습니다.        #남다른가이드
    • 시골 좋아하시면 문팀장의 제 3의 고향 '치앙마이' 를 가세요...
    •  
     **시칠리아 준비물
    • 스쿼트 자세: 야외 화장실에 변기 뚜껑 없고 깨끗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스쿼트 자세' 연습 필수!



    9월 첫 주: 북스페인 : TOP 설명 가이드 모셨습니다
                                  건축가들이 꼭 방문하는 곳~!
                              제가 홈페이지에 꾸밀 시간은 없고 가실 분은 전화주세요.
                               26.2.26 기준으로 10분 신청되어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전원 비즈니스 신청이라  왕난감 , 이러면 아무도 못감

                              문팀장이 상반기 팀도 없는데 100% 다 쥐고 일하느라  화장실도 못가는 상태로
                                  9월 초 출발은 6월 말에나 제가 살펴볼 수 있겠어요


     

     문 팀장의 하소연: "비교는 같은 선상에서!"
    자주 손님들이 타사의 '엄친아 스페인' 다녀와서
    스케치의  '시칠리아'나 '발칸'과 비교하며 "유럽스케치는 별로더라" 하시면... 맴찢입니다. 

    스페인은 저가 패키지로 가도 '엄친아' =만족인 엄친아
    일본, 대만, 한국이 다른 나라이듯이
    나라마다 볼거리 레벨이 다릅니다. 부디 같은 나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주세요!

     
    [문 팀장의 시골 마을 추천 순서]
    남프랑스 >>>>>>>>> 그리스 > 마테라 > 발칸 >>>> 시칠리아몰타
     

    #요약
    • 홈페이지: 저는 아날로그 인간이라 홈페이지 꾸밀 시간에 항공권 검색하고 현지 예약 집중합니다. 예쁜 디자인은 저에겐 어렵네요.
    • 25년도보다 환율 10% 인상 + 호텔비 10% 이상 상승으로 인해  수익이 없는 팀들이 줄줄이 있어 땅파서 영업을 하고 있기에,  부득이하게 환율로 인해서 26년도는 모두 변동 상품가입니다.  비트코인처럼 널뛰기하는  환율로 인해서  상품가에서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론머스크와 같은 주 100 시간 근무 문팀장:    매일 19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 그중 6시간은 항공권 조회입니다. 손님은 없는데 항공 조회만 합니다...
    •  
    믿고 기다려주시면, 이번에도 역시 '좋은 가이드'와 '남다른 스케줄'로 보답하겠습니다!


  • 나 터키 잘하네, 남프랑스& 마테라 (feat :지구상에 없는 패키지)
    조회수 991
    2025-09-28
    안녕하세요.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추우면 가지말라고 더우면 가지말라고 얘기하는 솔직한 문팀장입니다.


    26년도를 슬슬 오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은 12월~1월에나 저렴한 가격이 나오기에 --- 북유럽 제외--- 너무나도 이릅니다.

    ** 제가 항공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체크 중이니, 26년도 봄 이후 문의 받지 않습니다. 답변할 수가 없음 ***


    상품가에 항공권은 불포함이지만 매일매일매일매일 항공권 가격만 조회하느라 온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하루에 6시간 이상씩 "낮은 항공요금 찾기" 에 6개월간 매달리는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따라 할 수 없는 상품 3 가지를 자신 있게 얘기하자면요



    1) 남프랑스 50인승 차량으로 베르동 협곡 2박  <총 9박>

     제가 오랫동안 안 만들었던 이유는 하이라이트인 "베르동협곡" 을 50인승으로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엄청 잘나가는 남프랑스 전문여행사 CEO 2분을 만나서 제가 질문

     " 베르동 협곡&무스티에 생트마리 안 가는데도 손님들이 괜찮아해요?  거기가 하이라이트인데?
      그리고 아를이 밤에는 할램가 느낌 나는데 거기서 그렇게 숙박해도 손님들이 좋데요? "


      대답 
         "손님들은 베르동협곡&무스티에 생트마리 안 가봤기 때문에 거기가 좋은지 어떻게 알아?  빼도 몰라,
          거기 넣는 순간 완전 동선이 꼬여... 주차도 안돼, 차량 지나가지도 못해, 숙박은 없어, 화장실도 없어
          또한 아를이 저렴해서 "아를" 에서 자야지 원가 절감이 돼~ 손님들은 몰라 "

     다들 고개를 저으며 NONO   < 이 분은 어마한 부를 쌓아 건물주입니다>



     제가 50인승으로 베르동협곡&무스티에 생트마리와 샤토 숙박까지 넣는다는 미친 발상을 실현하기 위해 
          열일하다 문팀장 응급실 2번 실려갔습니다. 저 세상 다녀옴.

    현지에서 엄청나게 까임....큰 차 진입 안되어 식당,호텔,휴게소 모든 곳에서 다 까임. 시간 낭비

    포기하려던 찰나

    타세미패키지로 (9인승밴) 남프랑스 다녀온 몇 손님이 <항상 항공기는 비즈니스만 탑승>
       "문팀장이 남프랑스 안 한다고 해서 타세미팩으로 다녀왔어....근데....매일 그 작은 밴 차를 타는 게 지옥이고 밤에 잘 때도 다음날이 너무 걱정되었어. 
    발도 못뻗고 3명이 앉으니 가운데 낄 경우 밖에 창문으로 풍경은 볼 수 없고.....

    남프랑스는 어쩔 수 없다고 해서 참기는 했는데 좋은 기억이 없어, 남프랑스를 왜 문팀장이 안 만든다는지 알겠더라,  상황을 아니깐 꾹 참기는 했는데,,기사 뒷자리는 서로 눈치 싸움 해야하고 맨 뒷자리는 감옥이었어"


    위 얘기듣고 응급실 링거 몇 번 맞고 다시 불끈!!! 다시 시작

    6개월 동안 매달려서 겨우 해결함...

    콧대 높은 샤토도 굽신굽신해서 겨우 해결함. 샤토 3군데 숙박했는데 그 중 남프랑스 느낌 물씬 나는 1곳으로
             근데 26년도 받아줄지 걱정...


    남프랑스 식사 입맛 맞는 곳 끌어올리는 데 600 시간 씀. 단 1팀을 위해..T.T



    [규정]
    문팀장이 손 하나 까닥만 해도 되는 쉬운 9인승 밴차량 VS   엄청난 예약시간이 들어가는 50인승 차량 :
         2가지로 운영되며
         25년 10월 달까지는 "기존 고객" 만 먼저 예약 받습니다. 26년 50인승 차량팀


    9인승 밴은 신규 손님 - 언제든 예약 가능 
    #왜냐 #현지예약이매우쉬워서요
    코로나 이전만 이용 고객은 신규에 해당


    항공은 12월 말에 저렴한 요금이 발표됩니다. 그 이전에 하면 비싸기 때문에 항공질문 받지 않으며
    현재 신청자들이 대부분 비즈니스라서, 이러면 팀을 형성할 수가 없습니다. 
    #오징어게임대사#이러다다못가 
    예) 500 만원 - 4명,  600 만원- 4명, 700 만원- 4명  이런식으로 항공요금이 형성되기 때문에요
     
    이코노미 신청자 우선적으로 받습니다.






    2) 튀르키예
     
     터키는 모든 한국여행사는 100% 현지에 다 맡깁니다.
         근데 문제는 현지에 있는  5군데 여행사들이 한국의 4,000 개 팀을 맡으니깐  거기 직원 1명당 1년에 400 팀넘게 케어 합니다. 그러면 어떤 신경을 쓸 수 있을까요?


     (속으로 다짐) '아냐...윤정아...터키는 그렇게 해도 돼....원가잖아...눈감아'

     문팀장 손길이 안가니 시간절약  "원가여행" 으로 타세미패키지보다 110만 원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근데 밤에 발 뻗고 잠을 못자게쓰...
    제 양심상 더럽고 어두침침한 동굴 숙소에,,, 그저그런 이스탄불 외곽 숙소.......너~~~무 싫은 겁니다.


    어차피 원가라서 그냥 눈 질끈 감고 달라진 부분을 부각하자고 마음을 다스림
     7박 9일 --> 9박 11일로 여유롭게 변경했고 +
     Top of Top 가이드 + 전속인솔자까지 보내니 이것만으로도 남달라~  라고 내 마음을 다독이는데도

    안됨

     
    이스탄불 3박 + 1박

    카파도키아 3박




    무려 3박인데  그 남들이 쓰는 동굴 숙소 나는 못쓰겠다...

     아래 블로그 후기처럼 한 군데 예약하는데 3개월 써버림...
     + 동선을 4개월 동안 몇 번을 계속 뒤집음. 
        또 맘에 걸리는 게 있어서  국내선 결제 한 것을 패널티까지 내고 환불함


    호텔 남달라~ 동선 남달라~ 가이드 남달라~

    유럽스케치가 하면 이렇게도 다릅니다.


    호텔 한 군데 예약하는데 3개월 걸린 후기 링크 



    #튀르키예는 다른 여행사로 한 눈 팔지 않은자, 구원을...아니 영생을....
    아니...훨씬 저렴하게
     울트라 많이 더 좋은 여행을 얻을지리라~  에이멘




    26년 터키는 전속인솔자는 빠지고  "죽은빵도 살리는 버뮤다 수준의 TOP 가이드" 가 진행합니다

    터키는 유럽이 아닙니다...
    가격대비 만족도 끌어올리기 힘든 곳이라 생각됨




    10월 22일 수정] 제가 터키는 남들보다 300 배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데 노력하고 돈 들인 대비 돈 값어치를 못하고 있는 터키입니다. 
    안탈야, 파묵칼레 같은 지방의 5성급은  25년도 제가 예약한 이스탄불-카파도키아 숙소보다 2.5배가 저렴합니다.

    즉, 남들보다 100 만원 상품가가 저렴한데 2.5배 비싼 숙소를 힘겹게 예약하는 멍청한 사업가이죠...
    25년도까지만 자선사업할거고,,,,그렇다고 다른 여행사처럼 터키에 대한 노력도 없는데 100 만원 더 비싸게 받지는 않을 거구요.

    이스탄불-카파도키아 6박이 그룹을 안받는 호텔이다보니 예약하는 데 너무 많은 소요시간이 걸려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현지에 인솔자가 여러 호텔들을 조사 중에 있으니 11월 20 일까진 결정할게요.



    [25년 11월 3일] 26년 봄 이후 상품 가격: 타세미패키지보다 비싼 호텔 + 가이드가 훨~씬 좋음에도 가격이 50 만원 저렴하기에 유럽스케치 "처음 이용 손님" 은 상품가 20 만원 추가됩니다.  코로나 이전 손님은 10 만원 추가 /
    터키는 상품가 미정이나 고가 패키지보다 더 높은 퀄리티지만 저렴한 가격 보장합니다





    3) 세바 가이드의 마테라 + 알베로벨로 

      12명 손님 중에 10명이 인생 여행이었다고 엄청난 환호성과 찬사를 얻었습니다.

      이태리 도시팀에서 만난 베니스의 세바가 아님.

      26년도에는 나폴리를 넣어서 동선을 바꿉니다. 나폴리로 최근에 이주한 세바가이드라서 남다르게~

      [큰 차이점]
      처가댁이 검사집안이라 급이 있는 식당들과 식당 매너들을 배운 세바라서 '이태리 문화' 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이태리의 큰 차이를 생생하게 



    -------------------

    다른 나라도 남다르지만 내가 죽어라 6개월간 올인한 것, 그냥 베낄 수가 있어요. 
    제가 가르친 인솔자들이 다 제각기 여행사를 차려서 베낀 것 처럼 --- 업그레이드좀 해랏!! ----- 


    위 3 상품은 300 가지를 더 신경써야되서  남다르고 어느 여행사도 10 % 조차  따라할 수가 없는 것
    5 % 남다르게 하는데 500 시간 쓰는 나임



    이제 남은 숙제는 
    '돌로미티' 인데  이미 남다르게 호텔-동선을 해났는데,,,

    남들처럼 돌로미티만 4박만 하고 20명 마감하고,
    가이드 없이 이태리어 못하는 인솔자 단독 진행하면 훨씬 저렴해져서 
    팀은 많이 할 수 있을테고,,,,,,,,,,

    근데 난 그렇게 못하게쓰....


    그런 걸 손님들이 많이들 찾는 거 보면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가는 나임

    문제] 전원 다 비즈니스면 아무도 못가요. 팀을 다 깨야되요....나 이거 해야되요????
           비즈니스는 한정되어 있고 항공권만 900 만원 주고 가실 거는 아니잖아요?




    -DKNY(독거노인)  문팀장
    9월 28일

  • 26년도 북유럽,추석- 항공 선결제 (feat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조회수 1494
    2025-07-19

    항공권 언제 결제해야 저렴?

    A : 7개월 전에 결제한 사람 VS  2~3개월 전 결제한 사람  ==> 후자가 더 저렴했습니다. 
       
       #일찍일어나는벌레가 #새에잡혀먹힘

    문덩치 이 한 몸 항공에 바쳐 실험한 결과입니다

    문팀장외에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여러분들 부모님이 간다면 항공 어떻게 할꺼지? 엄청나게 검색해서 요금 낮출거지?  그렇게 생각하고 매일 검색하자" 




    "고객을 위해 진심을 다합니다"  <-- 글로만 No!  저는 "행동" 으로 보여줍니다.


    실행1)  문팀장 1년 363일 하루 6시간씩 항공 검색해서 최저가를 찰나에 잡아 항공 가격 많이 낮춰드림. + 직원들도 같이함
                
    실행2)  5번 이상 찾아온 고객에게 감사하다는 말 대신에  "튀르키예 원가 진행" 을 실행.  가을 2팀 출발
                                   135 번 새로 고침으로 14명 비즈니스 330 만원에 결제함.
                   
    실행3)  코로나 후 재구매 고객대상  "프라하 포르투"  350만원 원가 진행 10/28 출발

    위 3가지 공통점 : 회사 수익과 상관없음.
    #땅파서장사중
    #하도땅파서 #유전이나올지경

                  




    #진심이고나발이고
    #손님들 항공금액
    #절약해주는여행사가
    #좋습니다


     

     -------------

    ** 26년도 "아무날짜" 나 오픈했어요. 안그러면 홈피에서 사라져서요.
       26년도 모든 날짜와 상품가 미정이니 확정 날짜, 상품가 문의 불가 
       문팀장은 미래를 알 수가 없어요  **


    -----------------------


    1) 북유럽 항공(핀에어) 만 :  [비즈니스] 일찍 해야 저렴했습니다.
    2) 추석 항공권도 1년 전에 예약을 해야합니다.
    이코노미 300 만원에만 오픈될 듯


    그래서, 26년도 북유럽은 12명 모객 되면 날짜 정해지니 9~10월에 비즈 항공 결제하겠습니다.

    주의점: 핀에어는 결제 후 환불시 600 유로= 무려 100 만 원 패널티
            비교) 대한항공은 3개월 전 무료환불. 아쉽게도 대한항공 북유럽 존재하지 않음


    62번째 공지하는 것 : 12명 모객되면  앞뒤로 저렴한 날짜를 찾기 때문에 날짜 바뀝니다.
                               돈 받기 전까지만 바뀝니다.



    <플롬 마을에서 하이킹하다가 찍은 것. 25년 7월 14일. 인솔자직찍>


    귀하디 귀한 (비싼) 
    플롬 숙박하고, 피오르드 구간에 짐 옮기는 서비스 예약이 어려워  밑빠진 독에 물을 채우는 것처럼 많은 손품이 가는 수작업 노동입니다


    피오르드 3일 체류를 위해  임영웅콘서트표 구하는 것처럼 광클릭-손품이 필요.


    플롬 전망대도 1인당 7만원씩이나 되고 + 하르당에르 피오르드 구간은  예약 소요시간이 너무 길어  26년도는 빼고 싶어, 귀국 후 설문조사했으나....

    이러면 못빼잖아여............






    "나도 남들처럼 편하게 일하고 싶다,,,,'플롬 숙박만 빼도' 점심 식사 할 여유 생기는데
         점심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과자로 배채워 뚱뚱해진 내가 싫다..."

          라고 말로는 그러는데 막상 실천을 못하고 있음.
           #왜남들처럼 #편하게일안해




    <플롬마을, 하이킹 중에, 지 고객님 직찍 25년 7월14일>


    가장 긴 [10박 13일] 을 만들고 +  그 어려운 플롬 숙박에 + 피오르드 3일까지 넣고서는
        왜 남들보다 100 만 원 싸게 내놓았는지



    튀르키예,  프라하포르투,  대만상품은  대놓고 [원가] [원가이하] 로 기존고객에게 감사표현이지만
    북유럽은 다른 여행사에 비해 그동안 너무 저렴이 저평가였습니다.
    #땅파서장사#그만


    25년도 10박 13일 : 755 만원 --> 26년도 800 만원 예상가

    =================

    북유럽 제외한 다른나라 : 출발 3~4개월 전 항공결제가 저렴 

    25년도에  7~9 개월 전 일찍 결제한 손님들꺼 90%  환불하고 새로 결제했습니다.

    #무용지물

    26년도 출발 오픈시 알람 원하시면  회사카톡에 남겨주세요



    문팀장은  인솔-가이드를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365일 현지 예약을 총괄하는 '지휘자' 역할입니다.
    총괄하는 사람이 계속 유럽에 있다는 것은 현지예약을 남에게 맡긴다는 겁니다.

    #정명훈문팀장

    스펙 좋은 직원들이 많아도 일거수일투족  제가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속 인솔자, 전속 가이드들이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한줄요약: 신청하고 기다리면 자다가도 저렴한 항공권으로 결제된다



    -행동파 문팀장  7월19일
    #밥먹을시간있음#일한다

  • 26년도 예약 필독 (feat 문 사용설명서)
    조회수 3587
    2025-07-16

    안녕하세요. 

    ---------------------

    ** 26년도 "아무날짜" 나 오픈했으나
       계속되는 불필요한 질문으로  홈피에서 상품 없앴습니다 (8월19일)

       26년도 모든 날짜와 상품가 미정이니 확정 날짜, 상품가 문의 불가  *





    ** 26년도 1월 방학기간 : 오픈했고 공지사항 따로 알렸어요  (8/1)

                 
    "이 날짜 확정인가요?"         
    " 상품가는 이 금액이 맞나요? 얼마나 변동됩니까?" 
    " 경험이 있을 거잖아요. 될 거 같아요? 이 날짜로 될 거 같아요?" 
    " 내년에 OO 나라 하실 거에요?   그러면 몇 월에요?"


     ==> 9개월 후를 알 수가 없어요.

    <--- 위 질문 2번시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 모든 나라 "1년에 1팀 진행하고 끝" 이라서  "언제 날씨가 좋아요?"
           <--
    위 질문시 말 없이 공지 링크 보냅니다.


         공지사항에 달별 날씨  자세히 올려놓기는 했는데 의미 없어요.
         이유:  1년에 1팀 모객됨. (그래서 더 힘듦, 모든 것을 0부터 1,000 가지 다시 시작해야함)
                  이상기온이 심해서 365일 항상 틀림. 





    마일리지 승급 가능한가요?  <--- 질문 불필요
    하루에 6시간씩 1년 350일 항공 검색하기에 찰나에 뜨면 문팀장과 사무실 직원이  손님들께 "먼저" 연락합니다



    마일리지 사용으로 26년도 날짜를 당장 아셔야 하는 손님은
    #우리인연은#어제까지





    --- 문팀장 사용설명서 ----
    특기 : 일 20 배 잘하기
            (옛날 여행사에서 나 혼자 했던 일을 20명 직원이 못해냄)

    장점 : 일 빠르게 잘하기
    단점 : 무뚝뚝함. 
           홈페이지 꾸밀 줄 못함. 아날로그임
           돈 주는 손님이라도 아래 재촉시 안받음


    싫어하는 것 :   일 밀리는 것     
                    26년도 상품 확정날짜 문의
      #포춘텔러에게
                    계속 무한 반복 날씨 질문
                    비즈니스 마일리지 질문
                    질문을 위한 질문을 하는 것





    26년 상품 오픈시 알림 문자 원하시면 문자 또는 회사카톡으로 남겨주시거나
       예) 26년 4월 남프랑스 2명,  5월 그리스 3명

    26년도 '달' 만 맞춰 아무날짜 오픈했으니 예약하시되 날짜-상품가는 반드시 변동됩니다.


    26년 봄 : 1월 말에나 대한항공 저렴한 요금이 결정되서 미리하면 손해.
               1월까지 기다립니다.



    항공권 일찍 한다고 저렴한 게 아님.
    #하루6시간씩 #항공검색하는문팀장




    북유럽, 추석만 예외] 북유럽 비즈니스 - 10개월 전에 항공 해야함 (공지 7.19 올림)
           26년 7-8월 북유럽은 9월에 오픈하고 이때 12분 모이면 항공 결제. 핀에어항공


    7명 이상 단체손님은 개별 손님들이 불편해해서 반려합니다
    #우리인연은#어제까지

    =======

    남프랑스를 
    50인승 차량으로 베르동협곡 숙박하는 유일한 여행사입니다. 

    하이라이트 [베르동 협곡] 을 넣으면 동선이 어려워져서 50인승 차량으로 진행하는 모든 여행사가 아예 배제를 합니다.

    또한 "연박" 을 하는 유일한 여행사입니다...마을들이 작으니깐 스케줄 연박으로 하는 게 엄청 힘들어요.

    이렇게 완성품 만드는데 세쌍둥이 낳는 것만큼 힘들어서 6개월간 응급실 3번 실려간 문팀장입니다.

    애지중지 탄생했기에 26년도 상반기 50인승 차량 남프랑스는 "코로나 이후 재구매 " 만 예약을 받습니다. 
    다른 여행사에서 베낄 수 있기 때문에 신규 불가 
    9인승 차량은 신규 가능합니다

    #50인승은내딸#시집못보내


    남프랑스 50인승 차량으로 발굴과정 중 일부 블로그글


    남프랑스 내년 봄에 가시겠다는 손님 리스트가  21명인데 전원 다 비즈니스 요청입니다. 이러면 아예 상품 진행을 못합니다.

    [9/29 수정] 기존 손님들은 50인승차량 팀을 선 예약받고, 신규 손님은 11월 이후 예약 가능
               9인승밴 차량은 누구나 예약가능


    25년 경험 : 일찍 항공 결제한 사람이 가장 비싸게 결제됨



    ============

    문팀장은  인솔-가이드를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365일 현지 예약을 총괄하는 '지휘자' 역할입니다.
          시차가 달라 유럽에서 새벽에 전화오고 문제 해결하는 것은 한국에 있는 저입니다.

    #정명훈문팀장

    총괄하는 사람이 계속 유럽에 있다는 것은? 현지예약을 '(영혼없이 일하는) 현지여행사 에게' 맡긴다는 겁니다. 직원 1인당 팀 150 개 컨트롤하는 현지여행사

    유학파 스펙 좋은 사무실 직원들이 많아도 일거수일투족  제가 쥐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속 인솔자, 전속 가이드들이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글로만  "여행에 진심을 다합니다"  라고 하지 않고,
    하루 6시간씩 항공조회로  고객님의 최저가 항공권을 찾아내고 노력하는 '실천' 을 합니다.



    ===============

    [문팀장의 재능기부 - 10/28 프라하 포르투 상품에 이어서 ==> 대만]  
    내사랑 이준혁을 대만에서 바로 코앞에서 만났기에 보은으로 하는 대만여행입니다.

    하이라이트 대만 등불축제 기간이 26년도는 3월 3일이네요.

    25년도처럼 2월이면 좋았을텐데
    문팀장은 3월 1일 마일리지로 결제해두었고, 3월 2~3일 출발예정

    방학 기간인 2월 원하시면 회사톡 남겨주세요. 대만상품은 11월에 알릴게요.

    대만 원가진행 이유 - 블로그 링크


    #이준혁님이#광고하는물품#구매하는걸로감사표현을


    한줄요약: 믿고 따르면 자다가도 원가여행이 쏟아진다


    010-5100-3095
    무뚝뚝하지만 일잘러 문팀장
  • 문재능기부] 지지고 햄볶는 여행-프라하,포르투<10월 28일>#원가
    조회수 1618
    2025-06-11

    7월 17일 수정:  홈피에 오픈했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24년 3월에 오픈했다가 mang 

    이제 TV 에 나왔으니 관심 가지시려나요?

    최근 TV 프로그램 "지지고볶는 여행"  "류선생어남선" 에 나온 프라하, 포르투를 넣었습니다.

    다녀온 손님들이 인생여행지로 꼽는 도시 TOP 4군데가  프라하, 포르투, 세비야, 피렌체 입니다


    프라하가 다른 도시대비 조금 길기는 한데  일주일에 2편 취항뿐.
    비행기가 일주일 2~4편 뿐이라서 이 3도시 스케줄 정하는 게 어렵습니다.


    재구매 고객 대상  '문팀장의 재능기부' 로   '25년 최저임금의 1/3 '  인건비 책정한 상품입니다.

    전속 인솔자가 도시, 볼거리를 데려다주고 중간중간 자유시간입니다. 길잡이 역할
    가이드 투어는 프라하, 포르투 반나절씩만.


    신청 조건
    1) 코로나 이후 1번이상 이용한 손님들 대상
      
     <코로나 이후 상품가 올라 안찾다가, 원가라서 저렴하다고 5 년만에 신청주신 분은 불가>


    2) 아래 도시 중에 1군데 이상 다녀왔을 것



    3)  핑거 프린세스는 ---뒤로가기 버튼 ----
      "질문을 위한 질문" 을 무한정 하는 손님들이  1% 존재합니다.  

       원가 진행하는데 그 질문을 받다가 정작 다른 상품에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하면 회사 전체적으로 손해입니다.
       
        '나는 평상시에 질문이 많은 사람이다'  이시면 자진납세
       아래 4번을 위해 받지 않습니다.


    4) 인솔자가 A 관광지를 같이 가면 그 이후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
    예상 상품가 - 350 만 원



    질문 없이 쿨거래 하실 분만....(당근멘트)



    #터키에 이어 돈 안되는 상품만 하고 있음.
    #겨울에 돈 안되는 대만이 남아있음 (3월3일 등불축제에 맞추어)
    #땅을더파자



    -한국시간 + 유럽근무시간 모두 일하는  문팀장 6월 14일
  • 문팀장의 엔돌핀 : 남프랑스, 마테라 1위할 자신감
    조회수 853
    2025-04-19
    남프랑스는 1~2차선으로 이루어진 곳인데 50인승 차량으로 개별 승용차로 갈 수 있는 좋은 곳을 다~~ 가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무리였다. 

    12월 현지 답사를 갔었을 때도  "내가 미친뇬이다....이런 좁은 도로를 50인승으로 하겠다는 내가 미쳤다"  라고 다시 되새김질하며 후회...

    현지 예약이 징하게 힘들었다. 

    50인승 진입이 안되니 짐 서비스를 따로 보내줄 수 있는 '좋은' 호텔을 찾아야만 했다.. 식당은 10명 이상을 받아주거나 차량에 내려서 걸어갈 수 있는 곳이어야만 했다.

    8 개월 동안 까이고 까이고.....
    250 군데의 호텔-식당에서 까이고를 반복하면서 나는 너무 힘이 들었다...


    과로로 1년에 1번 정도 기절하며 쓰러지는데, 이번에는 3번이나 쓰러졌다.

    나는 119  재구매이다.



    24년보다 유럽 팀이 반토막인데
    사무실 직원은 늘어났고, 
    6개월 동안 유럽 팀이 없었으니

    --> 나는 한가해야 하는데  주 100 시간 근무시간을 매주 넘길 수 밖에 없었다.


    남프랑스 후발주자라서 다르게  특별하게  최고만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프랑스 유학파 내부 직원까지 영입하면서 노력 했다.

    유럽 시차에 맞춰 매일 밤마다 봉쥬르~ 하고 프랑스어로 전화해도 까이고 까이고를 반복


    이렇게 거절만땅인데 과연 해야하는 것인가.....접어야 하는 것 아닌가....밤마다 울기도 했다.
    내가 이렇게 집요하게 공부했음 서울대 의대 갔겠쓰!!!!!!!


    그래도
    집요하게
    노력했다.  (문팀장은 only 일할 때만 집요함)


    식당 단 7군데 & 메뉴 선정하는 데 온전히 500 시간 넘게 사용을 했다.

    그 지역의 모든 식당의 3년치 후기를 전부 읽고 메뉴를 파악한다
               --> 결과:  음식 수준과 분위기 좋은 곳으로 최상치로 끌어올렸다. 


    프랑스 예쁜마을 TOP 에 선정된
    [무스티에 생트마리] 2박 (베르동협곡) 도 현지를 잘 아는 가이드들도 숙박할 곳이 없다고 반대하는 데
     
    12년 전  동유럽을 만들 때  '할슈타트 숙박' 을 밀어붙일 때처럼 내 고집으로 넣었다. 



    확실히 예쁜 곳인데, 위치가 대형버스 타고 가기에는 좋지 않기에 대형패키지는 이 곳 자체를 뺀다. 

    나는 남프랑스의 하이라이트는 [베르동 협곡] 이라 생각한다.

    남프랑스를 아주 많이 하는 후기 좋은 대형패키지 여행사 사장님이 나에게 그랬다 

    " 베르동 협곡이 하이라이트인 것은 맞지만, 손님들은 그 곳을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몰라~~  화장실도 없고 숙소도 없는데 넣는 순간 동선이 완전 꼬여서 빼야되고 , 빼도 손님들은 몰라~ "


    내 눈으로 확인한 그 예쁜 베르동 협곡을 뺄 수는 없기에 50인승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곳에서 2박을 하면 베르동협곡과 & 무스티에 생트마리의 예쁜 마을을 여유롭게 즐길 수가 있다.


    큰 숙박 업소가 없어서 베르동협곡 반경 100km 의 100 군데 숙소에 연락해서  50인승 차량진입& 방 7개가 나오는지, 안되면  손님들 2 군데로 나눠서 숙박할 것 까지 각오를 하면서 집요하게 찾아냈다. 


    여행 후 결론 : 손님들의 만족도는 샤토만큼, 어떤 분은 샤토보다 더더! 무스티에 2박이 좋았다. 라고 하심

    남프랑스 첫 팀이 4월 50인승으로 출발했고,

    첫 날부터 손님들이  "오늘 호텔-식당 최고네요" 
    다음날에도  "우와, 오늘이 최고네요" 
    다음날에도 "어멋, 오늘이 최고에요 " 
    매일 매일 경신을 했다.


    남프랑스 다른 패키지여행, 세미패키지여행, 자유여행을 다녀오신 분이시라도
    유럽스케치로 "꼭 다시 가시라고 "  자신있게 얘기할 수가 있다. 

    타 여행사로 갔던 남프랑스와 분명 다른 여행이고  이런 멋진 호텔-식당이 있었단 말야?  라는 얘기를 하실 거다..

    25년도부터 유럽스케치 만족도 1위 나라는 [남프랑스]임.

    나를 10년간 본 손님들 아시겠지만, 내 자신에게는 점수가 매우 짜다...
    유럽 상품에 있어 좋다는 얘기보다 부정적인 얘기& 단점을 먼저 얘기하는 나이다. 

    그런 내가 자신있게 얘기한다.


    <샤토 숙박 후>

    여기까지 자신있게 남프랑스 자랑을 썼는데 



    4월달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주 - 마테라&알베로벨로

    손님들에게 비인기라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 같은 4월 마테라 팀에서
    12명 손님 전원 찬사를 받는 것이 발생....

    남프랑스에 8 개월  올인 하느라  
    마테라팀은 의리의 세바 가이드에게 맡기고,

    세바가 유럽스케치 팀만을 위해 여러번 뿔리아주 답사하고
    동선 시뮬레이션 하고 많이 노력.
     
    그래도 첫 팀이니깐..... 만족도 높게는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다.

    날씨가 좋아야 할 4월에 비바람으로 매우 안좋았음에도
     
    세바 가이드와 & 호준 인솔자의 노력으로 (날씨 안좋았는데 멱살잡고 끌어올렸네요 라고 문이 얘기함) 

    12명 손님이  솔톤으로 전화 통화를 하며 최고의 여행이었다고 찬사를 주셔서 
    문팀장 깜짝 놀램.

    거의 첫 팀이다보니
    단 1군데 숙소가 안좋았기에 죄송스러워서 일일이 전화로 손님들의 컴플레인 받을 각오를 하고 전화를 했었는데 말이다... 2명 가이드의 노력으로 만족도 끌어올림


    앞으로 유럽스케치 만족도 1위는 남프랑스,  2위는 이탈리아 뿔리아주 마테라이다.



    ------------------
    저와 세바 가이드가 어마무시하게 노력했는데 1년에 1팀만 하고 끝나니 슬퍼지려 하니,
    가셔요. PLEASE~~~씰부풀레

    다른 나라 신청하지마오, 남프랑스와 마테라만 신청해주오...


    기타] 터키 9월팀은  비즈니스 저렴한 날짜로 했더니 Top 가이드분의 시간이 안되었는데 
             인솔자 출신인 문팀장의 인맥으로 또다른 Top 가이드분을 섭외했습니다.  
             #대충아무나#난그렇게안해


    기타 2] 그리고...다른 여행사는 '신규 고객' 유치가 우선이지만 
              낯을 매우 많이 가리는 저는 '기존 고객' 을 우선합니다.  

    #그래서손님이없어요


    근데....럼프때문에
    유로환율이 12% 뛰어서 올해 유럽을 접어야 하는건가...미국 달러는 내렸는데 미국스케치 해야되는 건가

    25년 4월 19일 저녁 9시 사무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