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가장 빠른 날짜 4월 :스페인, 포르투갈, 베네룩스
    조회수 24
    2026-01-15
    안녕하세요.  일주일째 새벽 4시 출근과 밤샘을 반복하며 주 100시간 일하는 문 팀장입니다.

    일은 잘하지만 상냥하고 친절함이 없는 무뚝뚝한 저입니다. 다 갖추면 연예인 했져~

    현지 여행은 상냥하고 친절한 인솔자랑 하시니깐 걱정마시구요.  문팀장은 손님과 함께 못나갑니다. 24시간 서포트해야 되서요


     
    현재 나라별로 매년 단 한 번만 진행하고 끝이 나는 상황이라,
    매년 제가 일거수일투족 하나 하나 다시 세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이 날짜밖에 안 된다"   혹은
                     "이 나라 + 이 날짜여야만 한다"   
                     "확정 언제 되냐?"  는  질문이 지속되면  곤란합니다.



    공지]   3개월 이상 남았음에도 확정 관련 질문 3번하면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제가 365일 눈 떠있는 모든 시간 엄청나게 노력하는데  '독촉' 하는 것을 이해가 안되서요.
          매일 하루에 항공 조회 6시간씩 합니다.  항공좌석 안나와서 MICHI 는 중


    지금부터 가장 빠른 날짜 (up: 1/15)


    [4 월]
    4/7 스페인 : 비즈니스가 800 만원해서 비즈니스 원했던 취소자들로 인해 4분 가능합니다
                        고성 파라도르 3박

    4/8 포르투갈 : TOP 설명가이드 모셨기에 이 날짜 꼭 진행하고 싶어 상품가도 낮췄어요
                          비즈니스 800 만원인 구간

    4/12 베네룩스 :  튤립축제 기간.   평생 단 1번 진행.   3 분 가능



    - 주 100시간 이상 근무 문팀장
    #팀은없는데
    #하루종일항공검색
  • 공지 필독] 항공 확보+ 특수한 호텔예약을 위해 주 100시간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회수 69
    2026-01-09
    안녕하세요, 손님은 없는데 일주일째 밤샘 일하고 있는  상냥함이 없는  유럽스케치 문팀장입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저는 일론 머스크처럼 매주 100시간 이상 (과장 아님. 농담 아님)을 오직  완벽한 여행만을 위해 쏟아부었습니다. 

    365일 식사 할 시간도 없어서 계속 과자,빵으로 배채우고 있습니다.     #억울하게#손님은없는데#당뇨
     
    코로나 이후 3년째 제 노력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항공의 악순환이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1.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따른 노선 재편 및 좌석 홀딩 상황

    현재 4~5월 유럽 노선은 양대 항공사 합병으로 인한 기종 및 요일 변경 작업이 진행 중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25년 10월초부터  26년 4~5월을 매일매일 조회 했거든요)

     시스템상 예약을 막아둔(Block) 날짜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 항공사 측에서 언제 좌석을 풀어줄 지 모르며 , 좌석 풀리는대로 가장 저렴한 출발 날짜로 반드시 바뀝니다.
    • 매일 수십 번  모~~든 항공 구간 조회를 반복하고 있고,  "언제 어떤날짜로 확약된다"는 답변이  불가능합니다. 
    • "마일리지 쓰고 싶다"는 금지어이며 이 관련 100 번째 공지 중이니 아무 다른 공지사항 봐주세요.
    • 문팀장 하루에 6시간씩 항공 조회 + 사무실 전 직원들도 2시간 이상 항공조회 



    2. 비즈니스 항공권 운임 급등 및 팀 구성의 어려움

    현재 비즈니스석 운임이 75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기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팀당 인원 16명 중 10명 이상이 "저렴한" 비즈니스석을 요청 하기에,  팀 구성과 출발이 매우 어렵습니다.

    예) 북유럽 16명 전원, 남프랑스 12명, 터키 11명  : 이러면 팀 형성이 불가능


    미칠 것 같은 압박감 속에서도 제가 과자만 먹으면서 하루 18시간씩 자리를 지키며,  믿고 예약하신 고객님들께  저렴한 항공요금을 드릴려고 눈물나게 노력 중입니다.

    365일 일하니 항공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제가 먼저 연휴라도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니, 반복적인 문의보다는 제 집요함을 믿고 시간을 주십시오.


    @제가 only 일할때만 집요합니다.



    3.  대한민국 유일하게 숙소 남다름 : 이것이 가장 큰 문제

    문팀장의 고집으로 각별한 숙소를 선정하다 보니, 해당 숙소들의 예약이 울트라 매우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문팀장이 송중기랑 점심식사 하는 게 더 실현 가능성이 높겠네요.

    예시)
    남프랑스 : 전부 다 남다름, 대체 숙소 없음. 1200 만원대 상품가도 이 수준 못 씀

    동유럽:   트랩대령 저택+ 할슈타트 동시에 되는 항공날짜가 서울대 들어가기 수준

    북유럽:    플롬 마을은 새로고침 550 번 해야됨
    터키 :  이스탄불 4박 +카파도키아 3박 전부 남다름. 대체숙소 없음. 1000 만원대 상품가도 이 수준 못씀




    4. 문팀장이 속이 타는 이유:  특별한 이 숙소들은 방 4개 이상부터는 "취소불가, 당장 결제" 로만 예약을 받습니다.  

    그러니, 날짜가 확정이 안되면 그 호텔들을 잡아둘 수가 없습니다. 
    "only 특별한 호텔" 을 보장해야지 팀이 되는데,  예약을 해 둘 수가 없어요.

    항공 날짜 맞추면 호텔이 안되고 ,  호텔 날짜 맞추면 항공이 안되는 상황



    대한민국 100% 모.든. 여행사처럼 
    비슷한 다른 숙소로 대체하면 아무날짜 - 아무 시간도 안써도 되는데


    저는 "특수한 남다른 호텔 예약"  이  "서울대 의대" 들어가는 수준으로 어렵기에 ,
    남들보다  2,500 배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과장 아님)
    이래서 주 100 시간을 계속 넘기는 것임
    #당뇨걸림


     

    5. 급격한 환율 및 현지 물가 상승에 따른 상품가 인상 불가피
    *    유로 환율 인상: 상품가 책정 시점 대비 환율이 약 10% 상승했고 인류 역사상 사상최고치 (달러는 안오름)
    • 현지 호텔 가격 인상:   현지 숙박비 또한 평균 10%가량 인상되었습니다.  예) 스위스는 싱글차지가 370 만원입니다
    저는  6개월 전 상품가+출발날짜를 오픈하고 있지만, 위의 이유로 인해 기존에 공지했던 상품가를 전면 수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와 같이 환율-시내 호텔 가격 변동성이 큰 시점에서는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미리 상품가, 출발날짜를 오픈해봤자 무의미하며, 오히려 고객님들께 혼란만 드릴 수 있습니다.


    6.  앞으로 5개월 후 출발 날짜 or 상품가에 대한 질문은 사양합니다.  어차피 바뀔거라

    또한 이코노미 손님 우선순위 로 받으며  비즈 손님은 일찍 신청해도  뒤순위로 배정됩니다.
    왜냐하면 800 만원 비즈니스라고 하면 항상 취소하기 때문에, 문팀장 6개월 시간낭비 중

    800 만원 비즈 OK 라는 분만 신청받습니다.




    공지] 3개월 이상 남았음에도 확정 관련 질문 3번하면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제가 365일 눈 떠있는 모든 시간 엄청나게 노력하는데 독촉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365일주100시간근무   #여행진심을 말로만하지 않음
    #과자로 삼시세끼

    지금 글 적는 시간 금요일 밤 23시
    #사무실에서숙식
  • 공지 이 날짜 확정이냐? 비즈니스 항공권? -자주하는 질문- (feat 문gpt)
    조회수 980
    2025-11-07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오늘도 저는 PC 앞에서 '505번째 항공권 고행길'을 걷고 있습니다.

    비수기라 손님이 전멸해도 저의 출근은 계속됩니다. 주 100시간 근무가 기본이라니, 제 소원은 통일보다 ‘주 80시간 근무’가 되었습니다. 점심 먹을 시간도 아까워 과자로 배를 채우며 최저가 항공권을 사냥 중인 저의 진심을 담아 공지합니다.

    [필독] 문 팀장의 ‘항공 집착’ 공지사항
    Q1. "날짜 확정인가요? 빨리 확정해 주세요!"
    A: 홈페이지에 [확정] 표시가 뜬 것만 확정입니다.
    • 보통 출발 3개월 전(1~2월 및 가을은 2개월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그전의 질문은 무의미합니다.
    • 재촉 금지: 확정 재촉하시면 저희 인연은 어제까지인 걸로 하겠습니다... 
    • 프로세스: 날짜 확정 후 예약금을 받습니다. 확정 전까지 날짜는 생물처럼 변동됩니다.
     
    Q2. "내가 본 날짜랑 왜 달라졌나요?"
    A: 최소 인원 12명이 모여야 팀을 띄우는데, 그 시점의 항공권 가격이 비트코인급으로 널을 뛰기 때문입니다.
    • 비즈니스 좌석의 난: 요즘 팀의 60~100%가 비즈니스 손님입니다. 이코노미는 좌석이 널널해도, 저렴한 비즈니스 좌석이 없으면 팀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 개별 플레이 불가: "나만 먼저 결제할게요"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본인은 450만 원에 하셨어도 다른 분들 요금이 750만 원이면 팀이 깨져서 못 가십니다.
    • 합병의 후폭풍: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여파로 변동성이 트럼프 전 대통령 트윗만큼이나 예측 불허입니다. 제가 1년 360일 검색하다가 때가 되면 "알아서 먼저" 연락드립니다.
     
    Q3. "항공권, 더 싸게 안 될까요?"
    A: #꺼진_항공권도_다시_보자가 저희 슬로건입니다.
    • 집착의 결실: 최근 100일 동안 매일 검색해서 540만 원 비즈니스를 397만 원에 9명이나 결제시키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재촉하시면 150만 원 비싸게 결제될 거, 제가 버텨서 아껴드린 겁니다.
    • 재결제의 신: 결제 완료 후에도 저희 전 직원은 낮은 요금을 찾아 매일 검색합니다.
      • (예: 비즈니스 600만 원 → 460만 원 재결제 / 이코노미 220만 원 → 160만 원 재결제)
    • 수익 제로: 항공권은 상품가 불포함이라 저희 수익과 1원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돈 아껴드리려고 업무의 35%를 여기에 쏟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수수료는 받지만, 2025년 최저임금도 안 되는 수준이라 회사로선 사실상 손해 보며 하는 '정성 서비스'입니다.
     

    [문 팀장의 한마디]
    다른 여행사들처럼 "진심을 다합니다"라고 말로만 하지 않겠습니다.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법!
    여러분의 여행 경비를 단 10만 원이라도 아껴드리기 위해, 오늘도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끼니를 때우며 모니터를 뚫어지라 쳐다봅니다.
    믿고 기다려주세요. 제가 입을 여는 순간이 가장 저렴한 순간입니다.
    #이코노미대환영 #확정재촉시_인연끝 #비트코인급항공권 #행동하는진심

     
    항공권 공지 2탄: "비즈니스만 찾으시면 팀은 공중분해됩니다"
    Q4. 전원 비즈니스 신청? "이러면 아무도 못 갑니다"
    문 팀장이 '문럼프' 빙의해서 관세(수수료) 부과하겠다고 공지한 게 지난 3월인데, 정작 착해서(?) 수수료 한 푼 안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진짜 받을게요. 낮은 요금 하나 잡으려고 수백 시간 모니터 뚫어져라 보는 노고, 이제는 인정받고 싶습니다.


    팀 형성이 불가능한 현실 예시:
    • 북유럽: 6월 팀 14명 전원이 비즈니스 신청 (좌석 전쟁)
    • 남프랑스: 16명 중 14명 신청 (마지막 신청자는 어쩔 수 없이 거절 중)
    • 돌로미티: 18명 중 14명 신청 (현재 이코노미 손님만 간절히 기다리는 중)
    • 포르투갈: 14명 전원 비즈니스 희망... 근데 요금이 890만 원?! 다들 비싸다고 안 가신다니 현재 올스탑 상태입니다.
    최저가 비즈니스 찾느라 제 수명은 줄어드는데, 막상 찾아드려도 "비싸서 못 가겠다" 하시면 저는... 정말 어쩔쓰까 싶습니다. 비즈니스만 고집하시면 팀 자체가 깨질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Q5.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탈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포르투갈은 0석입니다.
    • 비정함의 끝: 포르투갈행 비즈니스는 최저가 890만 원이라도 완판됩니다. 항공사 입장에선 현금 내고 탈 사람 줄 섰는데, 마일리지 좌석을 풀어줄 리가 없죠.
    • 하늘의 별 따기: 다른 구간도 많아야 1~2개입니다.
    • 문 팀장의 집요함: 만약 기적처럼 마일리지 승급 좌석이 뜬다? 매일 집요하게 검색하는 저와 직원들이 가장 먼저 낚아챕니다. 잡히는 대로 재구매 우선순위에 따라 "알아서 먼저" 연락드릴 테니 재촉은 금물!
     

    문 팀장의 한줄평
    "비즈니스 좌석은 비트코인보다 구하기 힘들고, 마일리지 좌석은 로또보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2025년에도, 2026년에도 여러분의 지갑 수비수 문 팀장이 끝까지 찾아내겠습니다!"
    #비즈니스좌석전쟁 #포르투갈은_마일리지0석 #어쩔쓰까_문팀장 #26년_관세부과예고 




    6. 환율은 미쳤고, 제 고집은 여전합니다

    2025년 환율: "비트코인인가요, 여행비인가요?"
    처음 약속드린 상품가를 지키고 싶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26년 호텔가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환율은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 폭등의 현장: 작년 1,500원 하던 유로가 지금 1,760원입니다. 25년에만 이미 15%가 올랐어요. 이 정도면 금값 상승률 . #트럼프_밉다 #유로화_투자할걸
    • 솔직한 예고: 웬만하면 환율 상승분 안 받으려 버텼는데, 유로화 10% 이상 오르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시죠? 공지는 이렇게 엄하게 해놓고 막상 또 못 받는 '멍청한 문 팀장'인 거...
    • 약속: 예상 환율보다 내리면? 당연히 차액만큼 쿨하게 환불해 드립니다.
    •  
    7. #우리의_인연은 #어제까지 (블랙리스트 안내)
    유럽스케치는 '돈만 내면 다 모시는' 여행사가 아닙니다. 함께 가는 다른 손님들의 행복을 위해 이런 분들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 유형 A: 출발 전부터 일반 손님의 6배 이상 손 많이 가게 하시는 분 (제 수명이 줄어듭니다)
    • 유형 B: 현지에서 분위기 망치고 매너 없으신 분 (당근 매너 온도처럼 관리 중입니다)
    • 유형 C: 확정 여부 무한 재촉, 무한 질문, 그리고 본인 가족 자랑 무한 반복하시는 분
    확정되면 365일 일하는 제가 공휴일이라도 먼저! 알아서! 연락합니다. 제발 저를 믿고 기다려 주세요. #알아서_일잘하는_스타일
     

    -- 남들처럼 홈페이지 멋들어지게 꾸며서 손님 더 받을 생각은 안 하고
       항공권 조회로 360일 야근하는 멍청한 문팀장
    #사무실24시간자가에
    #중소기업문부장 #이야기

    11월 7일
  • 공지 공지/필독] 상품 예약 후 진행사항 -순서-언제 확정되는지
    조회수 1420
    2024-12-28
    확정-불확정 결정

    1~2 월  :  비수기때는 출발 1달 전

    4월, 6월, 9, 10월 : 출발 2달 전 

    5월  
    출발 3달 전 , 발칸은 2달 전  



    추석 : 1년 전 마감




    4 개월 전인데도  계속  " 언제 확정되냐" 라고 반복 질문하지 마시고, 포춘텔러에게 물어봐주세요.

    '환율이 오를까요?' 라는 질문처럼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유로화는 지구 역사상 가장 최고가로 올랐는데 예상하셨습니까...

    확정 언제되냐는 반복 질문하는 손님은  #우리의인연은#여기까지
    & 보통 손님보다 6배 이상 손이 많이 가는 손님 (질문을 위해 질문만 무작정하는) 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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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은 너무 일찍 결제하면  더 비싼 확률이 80% 입니다.
    항공사가 6개월 후 제대로 된 가격을 일찍 오픈 안하거든요.

    항공권은 2~3개월 전에 결제하는 게  10 개월 전 결제보다 더 저렴할 확률이 80% 였습니다. (ONLY 추석 제외)


    확정이 되지 않으면 예약금을 받지 않으니 확정 전까지 자유롭게 취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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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16명 마감하는데  12명이 되면 확정 진행을 하고자 전화를 합니다.
    그때 우수수 취소하시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ex) 북유럽 16명 마감해서 전화했더니 2명씩 * 4팀 취소되서 제자리. 계속 이런 무한 반복으로 취소자만 한 팀에 25명


    그래서 12명 이상 되면 전화해서 다 가신다고 하면 계약서-예약금 250만원 씩 받고

    항공권 출발 전후 가장 저렴한 날짜를 찾기에, 날짜 변동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유럽 항공권이 1년 내리 full-book 이라서  그 날짜에 이미 매진된 경우 앞뒤 저렴한 날짜를 "그때가서" 찾아야 합니다.

    즉, 날짜는 항공좌석 상황에 따라 반드시 바뀌며 "예약금을 받기 전" 까지 정확한 날짜를 알립니다.  확정+예약금 받은 후에 날짜 변경 아닙니다



    외항사의 경우 항공권 결제후 패널티 600 유로= 100 만원이나 하기에 신중을 귀해야하니  "13명 동시에 확정-항공결제" 가 진행이 됩니다.  미리 결제해둘 수가 없습니다.

    VS

    대한-아시아나항공 직항 편이 있는 나라는  확보차원에서 선결제를 하시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선결제를 해도 확정이 되서 다른 손님들이 결제할 항공권이 없을 경우, 날짜는 반드시 바뀝니다.

    대한-아시아나항공은 3개월 전 무료환불, 2개월 전 3만원 패널티이기때문에 먼저 확보하시라고 상황보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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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가에 항공권 가격은 불포함입니다. 코로나 이후 150~340 만원까지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구하셔도 되고 스케치에 의뢰하셔도 됩니다.  


    확정되기 전까지 미리 항공권 구매하지 마셔요. 위에 적었듯이 손님 12명이 넘어서 확정이 되며 그때 저렴한 항공 날짜로 바뀝니다.


    인터넷 항공사이트에서 신용카드 할인으로 더 저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의 경우 제가 계속 노력해서 요금을 낮추고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하셔도 됩니다. 

    어떤 것이든 제 여행사 살림에 보탬 안되니 자유.  항공권 대행시 여행사 수수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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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아시아나 항공 의 경우  문팀장이 1년 362일 매일 매일 체크를 합니다.  

    항공권 결제 이후에도 
    저렴한 요금이 뜨면 다시 재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승률이 높다보니 제가 이거에 너무 시간을 쓰고 있어서 문제이긴 합니다. 
    이코노미는 큰 차이 없는데 비즈니스 금액은 1인 50~130 만원씩 아껴드리고 있답니다.


    상품가에 항공권 가격이 불포함이라서 여행사 수익과는 상관없는데 일하는 시간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낮은 요금  재결제해도 2년 간 수수료없이 해드렸는데
     
    24년도부터는 '항공권 결제 이후' 에  추후에 문팀장의 노력으로 손님꺼 수 십만원 절약이 될 경우 최저임금 비용을 따로 받습니다. (항공 노력하는 시간에 비하면......살림에 보탬 전혀 안되지만...오지랖으로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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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사 마일리지 비즈니스 업글 좌석

    코로나 이후 손님 1000 명 중  999 명이 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경쟁률이 서울대 의대 경쟁률입니다.
    문팀장이 연예인 이준호와 사귀는 게 가능할까요?  <-- 라고 질문하는 거와 똑같습니다. 

    온 국민이 마일 쓰겠다고 하는데, 한 비행기당 2좌석 --> 성수기때는 1 좌석도 내놓지 않습니다 ---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항시 위와 같은데  통화의 90% 를 차지해서  제가 일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스페인, 포르투갈은 아예 2좌석도 내놓지 않아요.

    매일 문팀장이 모든 날짜 항공좌석을 검색하는데 온 시간을 쓰고 있기에,  검색했을 때 운 좋게  마일리지Z 승급클래스가 나오면
    제가 신청하신 손님들에게  
    "먼저"  전화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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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모든 나라  1년에 1팀하고 끝! 이라서 1년 후에 다시 새롭게 셋팅하느라고 엄청난 시간을 소비 중입니다.

           그러니 "언제 날씨가 좋아요?" 질문은 받지 않을게요. 공지사항 맨 위에 나라별로 적어났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나라별로 1년에 1팀만 모객이 되니깐요.

           매주 요일은 업무량이 밀려서 연락이 늦어집니다.

           추석은 항공권이 1년 전에 동납니다. 전국민이 달려드니깐요 

             



    -손님의 항공돈 아껴주려는 오지랖 무뚝뚝한 문팀장
    O1O - 51OO - 3O95


    update: 25년 7월 20일
  • 공지 ※ 장기내어주시면 할인 해드려요.
    조회수 1308
    2021-11-28

    안녕하세요.

     

    저는 오지랖이 크게 넓어 오해를 많이 받고 삽니다.

    그저, 모든 이들이 억울함 없이 살기를 바랄 뿐입니다.

     

     

    한국에는 장기기증이 거의 없어 중국에서 대부분 수입한데요.

     

     

    이 얘기를 듣고 안타까워서

    손님들에게는 '할인적용' 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하니

    오해를 크게 살 수 있다며 직원들이 반대해서 시행을 몇 년간 못했습니다.

     

     

    "남의 장기를 왜 문팀장이 돈을 매기느냐"

    "10만원 할인이면 장기를 돈으로 매긴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

    "장기기증은 쉽게 결정할 수 없다. 가족들과 상의하는 건데 개인이 왜 나서냐"

     

     

    3년을 못하다가, 2019년도에 외계인인 저는 오픈했습니다

     

    금액은 10만 원 하려다가 돈으로 매기네 마네~ 또 오해할까 봐 금액을 다운시켜서요.

     

    아니, 뭐 5만원으로 장기를 돈으로 사네 마네를 논의할 것이며,

    고객님이 장기기증 서약을 한들
    제가 사고 당할 때
    1순위로 받을 일 절.대. 없습니다

     

     

    제 주변에 장기기증 받으려고 기다리는 케이스를 본 적도 없고 '드라마' 에서 봤습니다

     

     

    "그저 좋은 사회가 되기를 바랄 뿐"

    0517마일리지이벤트배너_03.jpg

     

    **** 2022년 5월 수정 ***

    첫 번째 여행시 : 5만 원 할인

    두 번째 여행시부터~~~ 매번 3만 원 할인 

    <1회로 한정되지 않고 쭉 할게요>

     

     

    저는 남들이 겁내는 것은 전.혀. 안겁내고

    남들이 겁내지 않는 것은 only 저만 겁이 많습니다.

    예) 이 덩치가 부끄럽게도 피 뽑으면 기절하는 외계인

     

    장기기증은 사후이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않으니

    저희 가족은 진작에 다 등록완료

     

     

    헌혈피도 모자라 중국에서 수입해온다 해서 --- 저는 헌혈을 못하는 안타까움 ---

    헌혈 10장 사진 보내주면 5만 원 할인으로 

    "널리 알리고자" 했으나

     

     

    이것은 여러가지 문제로 시행하기가 어렵겠더라구요.

     

    요거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 있으면 주세요

     

     

    요즘 드는 생각은 매주 분리수거를 하는데 박스 안에 치킨이 그대로 있는나던가, 

    박스에 테이프를 때지 않고 그대로 버린다던가,

    과인 싸는 스티로폼처럼 생긴 것은 재활용이 안되거든요.

     

    원칙에 안 맞는 분리수거가 너무 많이 보여 경비 아저씨들이 고생하시더라구요.

     

     

    (진지하게)

    "분리수거 확실히 하시는 분" 인증샷 보내주는 손님들까 받을까? 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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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부터 바뀌는 재구매 고객님들 할인율입니다.

     

    K항공사 마일리지처럼 혜택이 축소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좋은 여행에 힘쓰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재구매/ 재재구매/ 재재재구매의 '굿즈' 는 그대로입니다. 

     

     

    유럽스케치가 시간이 흐를수록 팀원 구성이 재구매가 30% + 소개 50% 로 이루어졌었죠

     

    다단계판매사원을 셀프 자처하여

    지인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는데

    혜택이 전혀 없어 저 또한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금액이 크면 소개받은 지인이

    "아....돈 받으려고 나 소개한거야?" 오해할 수 있으니

     

    1~2만 원에 친구 사이를 깰 사람은 없고 & 현금으로 드리는 것이아니라,

    적립금으로 쌓이는 거니깐요.

     

    소개를 받는 분은 뭘 드려야할지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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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베네룩스+ 튤립축제,9월 북스페인,10월 시칠리아+몰타
    조회수 947
    2025-12-02
    안녕하세요!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손님 여러분들의 뜨거운 요청에 등 떠밀려, 결국 제가 '시칠리아 깡촌'에 발을 디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저는 숨김없이 솔직하게, 그리고 누구보다 깐깐하게 2026년 신규 상품을 소개합니다.

    세 나라 모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잘하는 가이드분" 섭외했구요.

    [26 유럽스케치 신규 라인업: 문 팀장의 솔직한 품평회]
     
    • 4월: 베네룩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 쾨켄호프 튤립 축제 기간 한정! 확정!
    • 9월: 북스페인 (스페인의 숨겨진 보석 같은 곳) -
    • 10월: 시칠리아 + 몰타 (유럽 최남단, 시골 깡촌)
    --------------------------------------------
     
    4월, 베네룩스: "춥지만 튤립이 다했다!"
    원래 9월 하려했으나... 1년에 딱 한 번뿐인 네덜란드 쾨켄호프 튤립 축제 시기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유럽 거주 10년 차 대기업 지점장님이 "여기 볼거리 1등은 무조건 튤립!  가을에는 모든 유럽 다 좋은데 여기는 무조건 4월 튤립!!!  " 이라고 강력 추천하셔서 계획을 틀었습니다.
    • 팩트: 4월은 춥습니다. 핫팩 필수! 하지만 한여름 45도 찜통 더위보단 낫습니다.
    • 매력: 쁘띠쁘띠하고 아기자기한 마을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가이드: 설명 잘하는 가이드님  섭외 완료!
     

     
    10월, 시칠리아 & 몰타: "엄친아 아닙니다. 찐 시골입니다."
    솔직한 문 팀장, 단점을 먼저 
    "시칠리아는 파리, 피렌체, 프라하, 바르셀로나 같은 '엄친아'가 절대 아닙니다."
    • 볼거리 매우 약함: 로마 가이드들이 20년 살아도 시칠리아 안 갔던 이유가 있습니다. 여긴 '더 이상 유럽에 갈 곳이 없는 분'들을 위한 시골 깡촌 마을입니다.
    • 남프랑스와의 차이: 남프랑스도 시골이지만, 거긴 '고급진 시골'입니다. 부유층의 휴양지였으니까요. 제가 응급실까지 실려가며 만든 남프랑스 코스와는 결이 다릅니다. (제 남프랑스는 타사 다녀오신 분들도 다시 오실 만큼 남다릅니다!)
    •  
    • 시칠리아 TOP 1: 영화 '시네마천국'의 그 바닷가 마을 딱 하나만 예쁩니다. 다른 마을들도 다 그럴 거라 기대하시면 안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음식은 TOP 1: 음식은 유럽 최고로 맛있습니다. 
    • 몰타는 괜찮음:  개인 취향으론 시칠리아보다 몰타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함께 묶었습니다.
    • 가이드가 살린다:   볼거리가 약한 곳일수록 가이드의 설명이 중요합니다. 타사보다 훨씬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볼거리를 끌어올려 보겠습니다.        #남다른가이드
    • 시골 좋아하시면 문팀장의 제 3의 고향 '치앙마이' 를 가세요...
    •  
     **시칠리아 준비물
    • 스쿼트 자세: 야외 화장실에 변기 뚜껑 없고 깨끗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스쿼트 자세' 연습 필수!



    9월 북스페인 : TOP 설명 가이드 모셨습니다
                                     건축가들이 꼭 방문하는 곳~!
                                 개봉박두

     

     문 팀장의 하소연: "비교는 같은 선상에서!"
    자주 손님들이 타사의 '엄친아 스페인' 다녀와서
    스케치의  '시칠리아'나 '발칸'과 비교하며 "유럽스케치는 별로더라" 하시면... 맴찢입니다. 

    스페인은 저가 패키지로 가도 '엄친아' =만족인 엄친아
    일본, 대만, 한국이 다른 나라이듯이
    나라마다 볼거리 레벨이 다릅니다. 부디 같은 나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주세요!

     
    [문 팀장의 시골 마을 추천 순서]
    남프랑스 >>>>>>>>> 그리스 > 마테라 > 발칸 >>>> 시칠리아몰타
     

    #요약
    • 홈페이지: 저는 아날로그 인간이라 홈페이지 꾸밀 시간에 항공권 검색하고 현지 예약 집중합니다. 예쁜 디자인은 저에겐 어렵네요.
    • 25년도보다 환율 10% 인상 + 호텔비 10% 이상 상승으로 인해  수익이 없는 팀들이 줄줄이 있어 땅파서 영업을 하고 있기에,  부득이하게 환율로 인해서 26년도는 모두 변동 상품가입니다.  비트코인처럼 널뛰기하는  환율로 인해서  상품가에서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론머스크와 같은 주 100 시간 근무 문팀장:    매일 19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 그중 6시간은 항공권 조회입니다. 손님은 없는데 항공 조회만 합니다...
    •  
    믿고 기다려주시면, 이번에도 역시 '좋은 가이드'와 '남다른 스케줄'로 보답하겠습니다!


  • 아시아나 밀라노, 부다페스트 취항 -돌로미티 아시아나로 할게요
    조회수 443
    2025-10-31
    오늘 10/31   아시아나 발표

    밀라노, 부다페스트 직항 취항 발표...기습 발표.....럼프 닮아가노?


    아놔~~~  25년도 팀 다 끝나서 직원들 휴가 쓰고 있는데 아시아나 이러기??
    오늘도 삼각김밥 먹어야 하잖아!!! 




    돌로미티 : 항공사가 정해지지 않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손님들 12명 이상이 비즈니스 요청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는데
                아시아나로  왕복할게요. 비즈니스 저렴하게 해서 다행이다.

                근데 돌로미티 손님들!! 전원 다 비즈니스 간다고 하면 아예 팀을 못해요!!!

                북유럽 - 남프랑스 손님들도 마찬가지이고, 전원 다 비즈니스라고 하니  진행을 못하잖아요!!!!


                #이코노미대환영
        
           이코노미 단돈 131 만원!! 알흠답다~

                비즈니스 440 만원~ 550 만원 사이  VS  대한항공은 최저가 720 만원~


                 내년 호텔 가격 안나와있음
                상품가 미정

             9박 11일. 잘나가는 많은 여행사처럼  가장 비싼 돌로미티 호텔에 2~4박이 아닌 "7박" 예정임
             돌로미티 아닌 곳과 호텔가격이 2.5 배 차이남
              #스위스물가

             이 상품가에 이 정도 퀄리티를 낼 수 있는 곳은 없다고  솔직한 문팀장은 얘기합니다.
       
             제가 018 번호 끝까지 썼던 아날로그인이라.....홈피에 멋드러지게 꾸밀 능력과 시간이 없습니다. 점심 먹을 시간을 아껴서 현지 예약과 저렴한 항공권에 올인하고 있는지라
     



    [돌로미티 상품 2가지]
    9박 11일 : 세바가이드+전속 인솔자
    7박 9일 : 미국 유학파 전속 인솔자

    상품가는 220 만원 차이, 이코노미 항공권은 130~140 만원






    동유럽 : 아시아나로 프라하IN-부다페스트 OUT 하면 비즈니스  405 만원부터 시작, 그 다음 손님 500 만원,
                그 다음은 550~650 이렇게 뜁니다.. 

              26년도 날짜 오픈했고  기존 손님들의 피드백  "부다페스트 빼라~" 고들 하시는데
              부다페스트 1박으로 하고 8박 10일로 할게요.



    [비즈니스 항공권 금액 순서]
    코로나 이후 많이 찾아주신 손님들 우선 순위로 배정합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보다 좋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비즈니스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요




    -문팀장
    010.5100.3095
  • 나 터키 잘하네, 남프랑스& 마테라 (feat :지구상에 없는 패키지)
    조회수 910
    2025-09-28
    안녕하세요.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추우면 가지말라고 더우면 가지말라고 얘기하는 솔직한 문팀장입니다.


    26년도를 슬슬 오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은 12월~1월에나 저렴한 가격이 나오기에 --- 북유럽 제외--- 너무나도 이릅니다.

    ** 제가 항공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체크 중이니, 26년도 봄 이후 문의 받지 않습니다. 답변할 수가 없음 ***


    상품가에 항공권은 불포함이지만 매일매일매일매일 항공권 가격만 조회하느라 온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하루에 6시간 이상씩 "낮은 항공요금 찾기" 에 6개월간 매달리는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따라 할 수 없는 상품 3 가지를 자신 있게 얘기하자면요



    1) 남프랑스 50인승 차량으로 베르동 협곡 2박  <총 9박>

     제가 오랫동안 안 만들었던 이유는 하이라이트인 "베르동협곡" 을 50인승으로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엄청 잘나가는 남프랑스 전문여행사 CEO 2분을 만나서 제가 질문

     " 베르동 협곡&무스티에 생트마리 안 가는데도 손님들이 괜찮아해요?  거기가 하이라이트인데?
      그리고 아를이 밤에는 할램가 느낌 나는데 거기서 그렇게 숙박해도 손님들이 좋데요? "


      대답 
         "손님들은 베르동협곡&무스티에 생트마리 안 가봤기 때문에 거기가 좋은지 어떻게 알아?  빼도 몰라,
          거기 넣는 순간 완전 동선이 꼬여... 주차도 안돼, 차량 지나가지도 못해, 숙박은 없어, 화장실도 없어
          또한 아를이 저렴해서 "아를" 에서 자야지 원가 절감이 돼~ 손님들은 몰라 "

     다들 고개를 저으며 NONO   < 이 분은 어마한 부를 쌓아 건물주입니다>



     제가 50인승으로 베르동협곡&무스티에 생트마리와 샤토 숙박까지 넣는다는 미친 발상을 실현하기 위해 
          열일하다 문팀장 응급실 2번 실려갔습니다. 저 세상 다녀옴.

    현지에서 엄청나게 까임....큰 차 진입 안되어 식당,호텔,휴게소 모든 곳에서 다 까임. 시간 낭비

    포기하려던 찰나

    타세미패키지로 (9인승밴) 남프랑스 다녀온 몇 손님이 <항상 항공기는 비즈니스만 탑승>
       "문팀장이 남프랑스 안 한다고 해서 타세미팩으로 다녀왔어....근데....매일 그 작은 밴 차를 타는 게 지옥이고 밤에 잘 때도 다음날이 너무 걱정되었어. 
    발도 못뻗고 3명이 앉으니 가운데 낄 경우 밖에 창문으로 풍경은 볼 수 없고.....

    남프랑스는 어쩔 수 없다고 해서 참기는 했는데 좋은 기억이 없어, 남프랑스를 왜 문팀장이 안 만든다는지 알겠더라,  상황을 아니깐 꾹 참기는 했는데,,기사 뒷자리는 서로 눈치 싸움 해야하고 맨 뒷자리는 감옥이었어"


    위 얘기듣고 응급실 링거 몇 번 맞고 다시 불끈!!! 다시 시작

    6개월 동안 매달려서 겨우 해결함...

    콧대 높은 샤토도 굽신굽신해서 겨우 해결함. 샤토 3군데 숙박했는데 그 중 남프랑스 느낌 물씬 나는 1곳으로
             근데 26년도 받아줄지 걱정...


    남프랑스 식사 입맛 맞는 곳 끌어올리는 데 600 시간 씀. 단 1팀을 위해..T.T



    [규정]
    문팀장이 손 하나 까닥만 해도 되는 쉬운 9인승 밴차량 VS   엄청난 예약시간이 들어가는 50인승 차량 :
         2가지로 운영되며
         25년 10월 달까지는 "기존 고객" 만 먼저 예약 받습니다. 26년 50인승 차량팀


    9인승 밴은 신규 손님 - 언제든 예약 가능 
    #왜냐 #현지예약이매우쉬워서요
    코로나 이전만 이용 고객은 신규에 해당


    항공은 12월 말에 저렴한 요금이 발표됩니다. 그 이전에 하면 비싸기 때문에 항공질문 받지 않으며
    현재 신청자들이 대부분 비즈니스라서, 이러면 팀을 형성할 수가 없습니다. 
    #오징어게임대사#이러다다못가 
    예) 500 만원 - 4명,  600 만원- 4명, 700 만원- 4명  이런식으로 항공요금이 형성되기 때문에요
     
    이코노미 신청자 우선적으로 받습니다.






    2) 튀르키예
     
     터키는 모든 한국여행사는 100% 현지에 다 맡깁니다.
         근데 문제는 현지에 있는  5군데 여행사들이 한국의 4,000 개 팀을 맡으니깐  거기 직원 1명당 1년에 400 팀넘게 케어 합니다. 그러면 어떤 신경을 쓸 수 있을까요?


     (속으로 다짐) '아냐...윤정아...터키는 그렇게 해도 돼....원가잖아...눈감아'

     문팀장 손길이 안가니 시간절약  "원가여행" 으로 타세미패키지보다 110만 원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근데 밤에 발 뻗고 잠을 못자게쓰...
    제 양심상 더럽고 어두침침한 동굴 숙소에,,, 그저그런 이스탄불 외곽 숙소.......너~~~무 싫은 겁니다.


    어차피 원가라서 그냥 눈 질끈 감고 달라진 부분을 부각하자고 마음을 다스림
     7박 9일 --> 9박 11일로 여유롭게 변경했고 +
     Top of Top 가이드 + 전속인솔자까지 보내니 이것만으로도 남달라~  라고 내 마음을 다독이는데도

    안됨

     
    이스탄불 3박 + 1박

    카파도키아 3박




    무려 3박인데  그 남들이 쓰는 동굴 숙소 나는 못쓰겠다...

     아래 블로그 후기처럼 한 군데 예약하는데 3개월 써버림...
     + 동선을 4개월 동안 몇 번을 계속 뒤집음. 
        또 맘에 걸리는 게 있어서  국내선 결제 한 것을 패널티까지 내고 환불함


    호텔 남달라~ 동선 남달라~ 가이드 남달라~

    유럽스케치가 하면 이렇게도 다릅니다.


    호텔 한 군데 예약하는데 3개월 걸린 후기 링크 



    #튀르키예는 다른 여행사로 한 눈 팔지 않은자, 구원을...아니 영생을....
    아니...훨씬 저렴하게
     울트라 많이 더 좋은 여행을 얻을지리라~  에이멘




    26년 터키는 전속인솔자는 빠지고  "죽은빵도 살리는 버뮤다 수준의 TOP 가이드" 가 진행합니다

    터키는 유럽이 아닙니다...
    가격대비 만족도 끌어올리기 힘든 곳이라 생각됨




    10월 22일 수정] 제가 터키는 남들보다 300 배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데 노력하고 돈 들인 대비 돈 값어치를 못하고 있는 터키입니다. 
    안탈야, 파묵칼레 같은 지방의 5성급은  25년도 제가 예약한 이스탄불-카파도키아 숙소보다 2.5배가 저렴합니다.

    즉, 남들보다 100 만원 상품가가 저렴한데 2.5배 비싼 숙소를 힘겹게 예약하는 멍청한 사업가이죠...
    25년도까지만 자선사업할거고,,,,그렇다고 다른 여행사처럼 터키에 대한 노력도 없는데 100 만원 더 비싸게 받지는 않을 거구요.

    이스탄불-카파도키아 6박이 그룹을 안받는 호텔이다보니 예약하는 데 너무 많은 소요시간이 걸려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현지에 인솔자가 여러 호텔들을 조사 중에 있으니 11월 20 일까진 결정할게요.



    [25년 11월 3일] 26년 봄 이후 상품 가격: 타세미패키지보다 비싼 호텔 + 가이드가 훨~씬 좋음에도 가격이 50 만원 저렴하기에 유럽스케치 "처음 이용 손님" 은 상품가 20 만원 추가됩니다.  코로나 이전 손님은 10 만원 추가 /
    터키는 상품가 미정이나 고가 패키지보다 더 높은 퀄리티지만 저렴한 가격 보장합니다





    3) 세바 가이드의 마테라 + 알베로벨로 

      12명 손님 중에 10명이 인생 여행이었다고 엄청난 환호성과 찬사를 얻었습니다.

      이태리 도시팀에서 만난 베니스의 세바가 아님.

      26년도에는 나폴리를 넣어서 동선을 바꿉니다. 나폴리로 최근에 이주한 세바가이드라서 남다르게~

      [큰 차이점]
      처가댁이 검사집안이라 급이 있는 식당들과 식당 매너들을 배운 세바라서 '이태리 문화' 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이태리의 큰 차이를 생생하게 



    -------------------

    다른 나라도 남다르지만 내가 죽어라 6개월간 올인한 것, 그냥 베낄 수가 있어요. 
    제가 가르친 인솔자들이 다 제각기 여행사를 차려서 베낀 것 처럼 --- 업그레이드좀 해랏!! ----- 


    위 3 상품은 300 가지를 더 신경써야되서  남다르고 어느 여행사도 10 % 조차  따라할 수가 없는 것
    5 % 남다르게 하는데 500 시간 쓰는 나임



    이제 남은 숙제는 
    '돌로미티' 인데  이미 남다르게 호텔-동선을 해났는데,,,

    남들처럼 돌로미티만 4박만 하고 20명 마감하고,
    가이드 없이 이태리어 못하는 인솔자 단독 진행하면 훨씬 저렴해져서 
    팀은 많이 할 수 있을테고,,,,,,,,,,

    근데 난 그렇게 못하게쓰....


    그런 걸 손님들이 많이들 찾는 거 보면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가는 나임

    문제] 전원 다 비즈니스면 아무도 못가요. 팀을 다 깨야되요....나 이거 해야되요????
           비즈니스는 한정되어 있고 항공권만 900 만원 주고 가실 거는 아니잖아요?




    -DKNY(독거노인)  문팀장
    9월 28일

  • 26년 상품 :11월 이후 가능 (feat 문팀장을 찾지마세요)
    조회수 1120
    2025-09-04

    안녕하세요. 자선사업가 문팀장입니다.

    9~12월:  팀 8개 중에  4개가 원가 진행 (25년 최저시급비용 1만원도 안들어감) 인데 
               생각보다 많은 소요시간이 있네요..


     ** 26년도 질문은 답변 불가니 '포춘텔러' 랑 상의 후 저에게 알려주세요 **

    • 26년 ○○날짜 가능할까요?

    • 4월 오픈되어 있는데 6월은 언제 열리나요?

    • ○○ 나라 몇 월 출발 예정인가요?

    • 마일리지 때문에 날짜를 꼭 알아야 해요

    • 26년에 ○○나라 하나요? 언제요?

    • 몇 월이 제일 좋아요?  <공지사항 있음. 그러나 의미없음>



    26년 출발자들의 99.99% 질문이 위입니다.
    아래 제목의 공지사항에 이미 다 답이 있으니 확인해주셔요.


    제목: 26년 1월오픈
    제목: 26년도 예약필독

    [152번째 무한 공지중] 26년 1월팀은: 2달 전까지 확정-불확정 여부 알립니다





    ※ 참고:
    26년도 상품이 보이게 하려면 아무 날짜라도 오픈해야 해서 아무 날짜 열어두었지만
    답변 불가능한 계속되는 위 문의로 인해, 반 정도 국가는 홈페이지에서 비공개 처리했고 11월에 오픈

    상품 언제 오픈하는지 알림 원하시면 010-5100-3095 나 홈피에 있는 회사카톡으로 알려주세요
        예) 26년 5월 스페인, 2명, 비즈니스




    항공권 미리 선점을 위해 26년 1~2월, 26년 북유럽팀만 연락을 하고 있고, 다른 유럽은 일찍하면 더 비싸게 항공 결제됩니다. 대한항공은 매년 1월 말에 그해 항공권 가격, 스케줄을 발표합니다.

    =================

    [공지] 대한민국에서 손님 팀 숫자 대비 가장 많은 "사무실 직원" 이 있는 여행사 이지만,
           모든 나라 1년에 단 1번 진행이 되서 지속성이 없어 징하게 힘들고 담당자를 정할 수가 없는 상황.

           또한 문팀장 성격상 일거수일투족  100% 쥐고 일하기에 직원들이 답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참고] 전속 인솔자, 가이드는 사무실 직원 아니고 따로 존재
                #약은약사에게#진료는의사에게#분리


       저는 3년 동안 점심식사도 먹을 시간이 없고 화장실도 몰아서 갑니다.  #서당개인가 #3년 
             그래서 백종원이 TV 에 자주 나오는 게 매우 이상했음. 언제 회사 일해?



     
       앞으로는 직원들이 직접 손님과 연락하게 바꿉니다.  질문에 바로 답을 못하고 시간이 소요되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팀장이 하면 뚝딱 1분 걸리는데 직원들 가르치는 데 1시간 소요되서
               항상 제가 빠르게 하다보니 계속 화장실도 못가고 있음

        여행사 유일 "고스펙 직원들" 이 근무하지만  1년이 지나도 손님과 소통 한 번 한적이 없다보니 문팀장만 다 기억을 해야하는 현재 상황을 바꾸려 합니다.



    8월달: 손님 현지 큰 사고로 수습하느라 10일간 하루 20시간씩 밤새워서 해결하다가  #회사마비#엉망

          <---이 사건으로 인해서 현재 회사 시스템을 바꾸거나 OR  폐업하거나  둘 중 하나






    요약: 문팀장을 찾지 말고  
          25년도 출발자는 직원들과 연락 가능
          26년도는 11월 이후 문의 




    말로만  "정성을 다합니다" "진심을 다합니다'  하지 않고 
    주 100시간 * 1년 360 일 근무로  실천




    - 1년 361 일 과자로 배채우는 무뚝뚝한 문팀장
    - 일 밀리는 것을  못참는 문팀장

    돌로미티를 세바가이드와 함께 현지 조사 다녀와서
    아침 비행기 도착해서 공항->회사로 출근함.

  • 26년 1월 오픈/ 2월 (feat 이르다일러)
    조회수 1615
    2025-08-01
    26년 1월 방학기간 오픈했습니다. 
    #이르다일러 #11월에나확정



    [날씨]
    11~3월 우기입니다. 어느 여행사도 우기라고 솔직하게 얘기하지도 않는데 저는 20년동안 얘기합니다.
    대신 동남아처럼 매일 수 시간 비오는 우기가 아니고 비 왔다가 맑았다가를 반복 20 번 합니다.

    운 좋으면 10일 동안 비 안맞는 팀도 있고 내리 비 맞는 팀이 있고, 본인 날씨 운이 있어야 합니다.
    남쪽 유럽 스페인-이태리-터키-포르투갈은  여름에 40 도가 넘어가서 저는 안하는데,
          (25년 7월 1~20일:  46도, 뉴스 보셨죠?)

    방학기간에만 시간 된다면 여름에 뜨거워 못가는 스페인-이태리-포르투갈처럼 '남쪽' 만 가실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솔직하게 적었는데도  "진짜 비 많이 와요?"  질문시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날씨 운 없는 문팀장 : 가장 날씨 좋다는 8월 북유럽 가서 50년만의 폭우와 너무 추워서 한겨울 패딩 샀음.


    가수 폴킴이 부릅니다
    비가 내리다 말다
    우산을 챙길까 말까

    TV 엔 맑음이라던데
    내 날씨 운이 안좋아


    ==========================


    4~10월보다 날씨가 확실히 안좋은 우기이기에
    1~3월의 상품가는 여행사 수익을  낮춥니다. + 호텔도  저렴하구요

    <겨울은 금액이 낮게 책정되서 인원수에 따라 다른 상품가입니다>


    유럽 봄여행은 1월 상품가에서 100 만원 올라갑니다. 호텔 가격이 확 달라짐

    유로 살 때 환율: 1620 원 기준

    환율 변동시 추가요금 걷는 게 매우 드문데, 겨울 비수기 수익 최소화로 환율변동시 차액분 변경됩니다

    ** 상품가가 다른 곳보다 저렴한 상태라 곧 가격 올라갑니다 **
    ** 마감 인원수에 따라 상품가가 다릅니다 **




    1) 이탈리아 8박 10일
    1월 13~17일 사이 / 2월 12일 설날

    상품가: 16명 마감 기준 519 만원
             14명 마감 539 만원
             12명 마감 559 만원


    호텔 가격이 저렴해져서  "베네치아 본섬 2박"  오랜만에 숙박이 가능합니다.

    베네치아는 메스트레 육지 지역과 VS 관광지역인 본섬으로 나뉘어지는데  
       2배 이상 비싼 본섬.  1월달 팀만 '본섬' 숙박하고 2월에는 금액이 뛰어서 불가

    베네치아는 로마 보다 더 인기인 지역이라 2박

    피렌체 외곽 - 토스카나 투어는 제가  "시크릿 무료 포함" 으로 진행했으나 현장에서
        "왕복 5시간인데 그 작은 밴 차량  못탄다"  (한국같은 넓은 밴차량 없음. 비좁음. 큰 차 불가)
        "피렌체 자체도 너무 좋아 피렌체만 있겠다"  라고  손님들이 거부하다보니  

        개별 투어신청 가격이 18만원이니 상품가에서 20 만원 빼서 책정했습니다.
    #문팀장이다해봄#원하는사람만

    봄, 가을에는 호텔 가격만 2배 뛰어서 640 만원 예상 상품가 입니다





    2) 스페인 9박 11일

    A] 1월 6일 --잔여 2명
        1월 23일 - 마감

    상품가: 16명 마감 기준 570~575 만원
             14명 마감시 585 만원


    톨레도 파라도르 숙박하게 되면 15 만원 추가됩니다.  이틀간 차량대절해야하고 + 파라도르가 슈퍼갑질 해서 개인보다 더 비싸게 방값 내고 + 의무 저녁식사 12만원 추가해야되서 힘들어 빼고 싶은데,  다녀와서는 손님들이 top1 위로 만족도가 높으니  여행사&손님이  정(갑을병정) 이 되야하는 상황. 신청자들께 여쭐게요.


    #내가참아야쥐 #내방에서 바라보는 야경VIEW




    B] 2월 12일 설날 :  8박 10일

    상품가: 16명이상 마감 기준 560 만원
             14명 마감  575 만원

    설날은 항공좌석이 없어서 취소자가 생겨도 다른 사람으로 대체가 안되서 기존 16명 + 2명을 추가로 받아
    18명 마감합니다.

    이렇게 짧게 해본 적이 없고 동선이 부드럽게 안나오네요...
    대형패키지는 9일동안 포르투갈+스페인을 국내선 없이 다 차량으로 도는데 참......

    항공 좌석이 나오는 날이 요날뿐이어서 일단 오픈은 해두었고 항공은 매일 체크중이니깐, 10월 되서 살펴볼게요.  항공이 문제
    2월은 톨레도 파라도르는 불가합니다






    3) 튀르키예 9박 11일

    1월 12일 -- 대한항공 생각
     
    상품가:  20명 마감 기준 479 만원

    다구매 고객 대상으로 9,10 월 원가로 진행한 것 1월까지만 연장합니다.
        #자선사업중 

    1월달 비수기여서 479 만원보다 더 낮출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제가 찾은 이스탄불 VIEW 호텔, 카파도키아 신상 호텔 가격이 1월임에도  초인기라  전.혀. 낮아지지 않네요.

    가을 팀 진행된 이후 10월 중순에 정확한 가격을 알 수 있겠습니다.


    다구매 예시]
    5번 이상 : 479 만
    4번  : 489 만
    3번  : 505 만
    2번  : 520 만

    신규 불가, 코로나 이전만 불가
    코로나 이후가 1번이라도 있어야 함

    @오랜 연구끝에 동선 바꾸었고 가을 팀 해보고 결과 후 공유할게요.
    @비즈니스는 항공권이 330 만원대이고 전원 가능할 정도로 쉽습니다.

    ========

    중요 공지] 120 번째 똑같은 내용 공지 중

        12명 모객이 된 이후에 앞 뒤 항공 저렴한 날짜를 찾기에 날짜 변경됩니다
        본인만 저렴하게 일찍 결제하고, 나중에  남들 항공이 비싸면?  남들은 안가죠.

    2달 전까지 확정-불확정 여부 알리며 그 전까지 재촉 X

    처음에 위 얘기를 통화로 설명하고 + 홈페이지 여기저기 계속 적혀있는데
    " 이 날짜 될 거 같냐?  이 날짜로 알면 되는거냐? 나 마일리지로 해야한다 "  는 얘기가 빈번해서 3 번 질문시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반복 질문시 문팀장 시간소비로 인해 30 만원 상품가 증액됩니다.



    ==============

    모든 호텔:  호텔이 어디냐만큼 중요한 것은 방 크기
                  20제곱이상을 보장합니다.  구시가지에서 가장 큰 편에 속함
                  3인실은 50% 만 존재해서 근처 아파트 넓은 곳으로 따로 숙박하거나 방 2개 싱글차지 발생합니다.


    항공권 : 매일 모든 날짜 아침점심저녁 + 주말도 계속 검색해서 낮은 요금을 "그 찰나" 에 잡습니다.
         말로만 글로만  "진심을 다합니다"  가 아닌  "일하는 시간을 씁니다"


    지금은 너무 이르기 때문에 10명 모객이 되면 항공좌석 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숨쉬듯이#항공검색중



    26년 봄 : 1월에나 대한항공 저렴한 요금이 결정되서 미리하면 손해. 26년 1월까지 기다린다.


    두 줄 요약:  100 만원 저렴할 때 가는 1월여행
                  출발 2달 전까지 기다려요




    -항공검색에 시간 쏟는 문팀장
     8월 1일
  • 26년도 북유럽,추석- 항공 선결제 (feat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조회수 1428
    2025-07-19

    항공권 언제 결제해야 저렴?

    A : 7개월 전에 결제한 사람 VS  2~3개월 전 결제한 사람  ==> 후자가 더 저렴했습니다. 
       
       #일찍일어나는벌레가 #새에잡혀먹힘

    문덩치 이 한 몸 항공에 바쳐 실험한 결과입니다

    문팀장외에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여러분들 부모님이 간다면 항공 어떻게 할꺼지? 엄청나게 검색해서 요금 낮출거지?  그렇게 생각하고 매일 검색하자" 




    "고객을 위해 진심을 다합니다"  <-- 글로만 No!  저는 "행동" 으로 보여줍니다.


    실행1)  문팀장 1년 363일 하루 6시간씩 항공 검색해서 최저가를 찰나에 잡아 항공 가격 많이 낮춰드림. + 직원들도 같이함
                
    실행2)  5번 이상 찾아온 고객에게 감사하다는 말 대신에  "튀르키예 원가 진행" 을 실행.  가을 2팀 출발
                                   135 번 새로 고침으로 14명 비즈니스 330 만원에 결제함.
                   
    실행3)  코로나 후 재구매 고객대상  "프라하 포르투"  350만원 원가 진행 10/28 출발

    위 3가지 공통점 : 회사 수익과 상관없음.
    #땅파서장사중
    #하도땅파서 #유전이나올지경

                  




    #진심이고나발이고
    #손님들 항공금액
    #절약해주는여행사가
    #좋습니다


     

     -------------

    ** 26년도 "아무날짜" 나 오픈했어요. 안그러면 홈피에서 사라져서요.
       26년도 모든 날짜와 상품가 미정이니 확정 날짜, 상품가 문의 불가 
       문팀장은 미래를 알 수가 없어요  **


    -----------------------


    1) 북유럽 항공(핀에어) 만 :  [비즈니스] 일찍 해야 저렴했습니다.
    2) 추석 항공권도 1년 전에 예약을 해야합니다.
    이코노미 300 만원에만 오픈될 듯


    그래서, 26년도 북유럽은 12명 모객 되면 날짜 정해지니 9~10월에 비즈 항공 결제하겠습니다.

    주의점: 핀에어는 결제 후 환불시 600 유로= 무려 100 만 원 패널티
            비교) 대한항공은 3개월 전 무료환불. 아쉽게도 대한항공 북유럽 존재하지 않음


    62번째 공지하는 것 : 12명 모객되면  앞뒤로 저렴한 날짜를 찾기 때문에 날짜 바뀝니다.
                               돈 받기 전까지만 바뀝니다.



    <플롬 마을에서 하이킹하다가 찍은 것. 25년 7월 14일. 인솔자직찍>


    귀하디 귀한 (비싼) 
    플롬 숙박하고, 피오르드 구간에 짐 옮기는 서비스 예약이 어려워  밑빠진 독에 물을 채우는 것처럼 많은 손품이 가는 수작업 노동입니다


    피오르드 3일 체류를 위해  임영웅콘서트표 구하는 것처럼 광클릭-손품이 필요.


    플롬 전망대도 1인당 7만원씩이나 되고 + 하르당에르 피오르드 구간은  예약 소요시간이 너무 길어  26년도는 빼고 싶어, 귀국 후 설문조사했으나....

    이러면 못빼잖아여............






    "나도 남들처럼 편하게 일하고 싶다,,,,'플롬 숙박만 빼도' 점심 식사 할 여유 생기는데
         점심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과자로 배채워 뚱뚱해진 내가 싫다..."

          라고 말로는 그러는데 막상 실천을 못하고 있음.
           #왜남들처럼 #편하게일안해




    <플롬마을, 하이킹 중에, 지 고객님 직찍 25년 7월14일>


    가장 긴 [10박 13일] 을 만들고 +  그 어려운 플롬 숙박에 + 피오르드 3일까지 넣고서는
        왜 남들보다 100 만 원 싸게 내놓았는지



    튀르키예,  프라하포르투,  대만상품은  대놓고 [원가] [원가이하] 로 기존고객에게 감사표현이지만
    북유럽은 다른 여행사에 비해 그동안 너무 저렴이 저평가였습니다.
    #땅파서장사#그만


    25년도 10박 13일 : 755 만원 --> 26년도 800 만원 예상가

    =================

    북유럽 제외한 다른나라 : 출발 3~4개월 전 항공결제가 저렴 

    25년도에  7~9 개월 전 일찍 결제한 손님들꺼 90%  환불하고 새로 결제했습니다.

    #무용지물

    26년도 출발 오픈시 알람 원하시면  회사카톡에 남겨주세요



    문팀장은  인솔-가이드를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365일 현지 예약을 총괄하는 '지휘자' 역할입니다.
    총괄하는 사람이 계속 유럽에 있다는 것은 현지예약을 남에게 맡긴다는 겁니다.

    #정명훈문팀장

    스펙 좋은 직원들이 많아도 일거수일투족  제가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속 인솔자, 전속 가이드들이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한줄요약: 신청하고 기다리면 자다가도 저렴한 항공권으로 결제된다



    -행동파 문팀장  7월19일
    #밥먹을시간있음#일한다

  • 26년도 예약 필독 (feat 문 사용설명서)
    조회수 3450
    2025-07-16

    안녕하세요. 

    ---------------------

    ** 26년도 "아무날짜" 나 오픈했으나
       계속되는 불필요한 질문으로  홈피에서 상품 없앴습니다 (8월19일)

       26년도 모든 날짜와 상품가 미정이니 확정 날짜, 상품가 문의 불가  *





    ** 26년도 1월 방학기간 : 오픈했고 공지사항 따로 알렸어요  (8/1)

                 
    "이 날짜 확정인가요?"         
    " 상품가는 이 금액이 맞나요? 얼마나 변동됩니까?" 
    " 경험이 있을 거잖아요. 될 거 같아요? 이 날짜로 될 거 같아요?" 
    " 내년에 OO 나라 하실 거에요?   그러면 몇 월에요?"


     ==> 9개월 후를 알 수가 없어요.

    <--- 위 질문 2번시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 모든 나라 "1년에 1팀 진행하고 끝" 이라서  "언제 날씨가 좋아요?"
           <--
    위 질문시 말 없이 공지 링크 보냅니다.


         공지사항에 달별 날씨  자세히 올려놓기는 했는데 의미 없어요.
         이유:  1년에 1팀 모객됨. (그래서 더 힘듦, 모든 것을 0부터 1,000 가지 다시 시작해야함)
                  이상기온이 심해서 365일 항상 틀림. 





    마일리지 승급 가능한가요?  <--- 질문 불필요
    하루에 6시간씩 1년 350일 항공 검색하기에 찰나에 뜨면 문팀장과 사무실 직원이  손님들께 "먼저" 연락합니다



    마일리지 사용으로 26년도 날짜를 당장 아셔야 하는 손님은
    #우리인연은#어제까지





    --- 문팀장 사용설명서 ----
    특기 : 일 20 배 잘하기
            (옛날 여행사에서 나 혼자 했던 일을 20명 직원이 못해냄)

    장점 : 일 빠르게 잘하기
    단점 : 무뚝뚝함. 
           홈페이지 꾸밀 줄 못함. 아날로그임
           돈 주는 손님이라도 아래 재촉시 안받음


    싫어하는 것 :   일 밀리는 것     
                    26년도 상품 확정날짜 문의
      #포춘텔러에게
                    계속 무한 반복 날씨 질문
                    비즈니스 마일리지 질문
                    질문을 위한 질문을 하는 것





    26년 상품 오픈시 알림 문자 원하시면 문자 또는 회사카톡으로 남겨주시거나
       예) 26년 4월 남프랑스 2명,  5월 그리스 3명

    26년도 '달' 만 맞춰 아무날짜 오픈했으니 예약하시되 날짜-상품가는 반드시 변동됩니다.


    26년 봄 : 1월 말에나 대한항공 저렴한 요금이 결정되서 미리하면 손해.
               1월까지 기다립니다.



    항공권 일찍 한다고 저렴한 게 아님.
    #하루6시간씩 #항공검색하는문팀장




    북유럽, 추석만 예외] 북유럽 비즈니스 - 10개월 전에 항공 해야함 (공지 7.19 올림)
           26년 7-8월 북유럽은 9월에 오픈하고 이때 12분 모이면 항공 결제. 핀에어항공


    7명 이상 단체손님은 개별 손님들이 불편해해서 반려합니다
    #우리인연은#어제까지

    =======

    남프랑스를 
    50인승 차량으로 베르동협곡 숙박하는 유일한 여행사입니다. 

    하이라이트 [베르동 협곡] 을 넣으면 동선이 어려워져서 50인승 차량으로 진행하는 모든 여행사가 아예 배제를 합니다.

    또한 "연박" 을 하는 유일한 여행사입니다...마을들이 작으니깐 스케줄 연박으로 하는 게 엄청 힘들어요.

    이렇게 완성품 만드는데 세쌍둥이 낳는 것만큼 힘들어서 6개월간 응급실 3번 실려간 문팀장입니다.

    애지중지 탄생했기에 26년도 상반기 50인승 차량 남프랑스는 "코로나 이후 재구매 " 만 예약을 받습니다. 
    다른 여행사에서 베낄 수 있기 때문에 신규 불가 
    9인승 차량은 신규 가능합니다

    #50인승은내딸#시집못보내


    남프랑스 50인승 차량으로 발굴과정 중 일부 블로그글


    남프랑스 내년 봄에 가시겠다는 손님 리스트가  21명인데 전원 다 비즈니스 요청입니다. 이러면 아예 상품 진행을 못합니다.

    [9/29 수정] 기존 손님들은 50인승차량 팀을 선 예약받고, 신규 손님은 11월 이후 예약 가능
               9인승밴 차량은 누구나 예약가능


    25년 경험 : 일찍 항공 결제한 사람이 가장 비싸게 결제됨



    ============

    문팀장은  인솔-가이드를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365일 현지 예약을 총괄하는 '지휘자' 역할입니다.
          시차가 달라 유럽에서 새벽에 전화오고 문제 해결하는 것은 한국에 있는 저입니다.

    #정명훈문팀장

    총괄하는 사람이 계속 유럽에 있다는 것은? 현지예약을 '(영혼없이 일하는) 현지여행사 에게' 맡긴다는 겁니다. 직원 1인당 팀 150 개 컨트롤하는 현지여행사

    유학파 스펙 좋은 사무실 직원들이 많아도 일거수일투족  제가 쥐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속 인솔자, 전속 가이드들이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글로만  "여행에 진심을 다합니다"  라고 하지 않고,
    하루 6시간씩 항공조회로  고객님의 최저가 항공권을 찾아내고 노력하는 '실천' 을 합니다.



    ===============

    [문팀장의 재능기부 - 10/28 프라하 포르투 상품에 이어서 ==> 대만]  
    내사랑 이준혁을 대만에서 바로 코앞에서 만났기에 보은으로 하는 대만여행입니다.

    하이라이트 대만 등불축제 기간이 26년도는 3월 3일이네요.

    25년도처럼 2월이면 좋았을텐데
    문팀장은 3월 1일 마일리지로 결제해두었고, 3월 2~3일 출발예정

    방학 기간인 2월 원하시면 회사톡 남겨주세요. 대만상품은 11월에 알릴게요.

    대만 원가진행 이유 - 블로그 링크


    #이준혁님이#광고하는물품#구매하는걸로감사표현을


    한줄요약: 믿고 따르면 자다가도 원가여행이 쏟아진다


    010-5100-3095
    무뚝뚝하지만 일잘러 문팀장
  • 문재능기부] 지지고 햄볶는 여행-프라하,포르투<10월 28일>#원가
    조회수 1561
    2025-06-11

    7월 17일 수정:  홈피에 오픈했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24년 3월에 오픈했다가 mang 

    이제 TV 에 나왔으니 관심 가지시려나요?

    최근 TV 프로그램 "지지고볶는 여행"  "류선생어남선" 에 나온 프라하, 포르투를 넣었습니다.

    다녀온 손님들이 인생여행지로 꼽는 도시 TOP 4군데가  프라하, 포르투, 세비야, 피렌체 입니다


    프라하가 다른 도시대비 조금 길기는 한데  일주일에 2편 취항뿐.
    비행기가 일주일 2~4편 뿐이라서 이 3도시 스케줄 정하는 게 어렵습니다.


    재구매 고객 대상  '문팀장의 재능기부' 로   '25년 최저임금의 1/3 '  인건비 책정한 상품입니다.

    전속 인솔자가 도시, 볼거리를 데려다주고 중간중간 자유시간입니다. 길잡이 역할
    가이드 투어는 프라하, 포르투 반나절씩만.


    신청 조건
    1) 코로나 이후 1번이상 이용한 손님들 대상
      
     <코로나 이후 상품가 올라 안찾다가, 원가라서 저렴하다고 5 년만에 신청주신 분은 불가>


    2) 아래 도시 중에 1군데 이상 다녀왔을 것



    3)  핑거 프린세스는 ---뒤로가기 버튼 ----
      "질문을 위한 질문" 을 무한정 하는 손님들이  1% 존재합니다.  

       원가 진행하는데 그 질문을 받다가 정작 다른 상품에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하면 회사 전체적으로 손해입니다.
       
        '나는 평상시에 질문이 많은 사람이다'  이시면 자진납세
       아래 4번을 위해 받지 않습니다.


    4) 인솔자가 A 관광지를 같이 가면 그 이후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
    예상 상품가 - 350 만 원



    질문 없이 쿨거래 하실 분만....(당근멘트)



    #터키에 이어 돈 안되는 상품만 하고 있음.
    #겨울에 돈 안되는 대만이 남아있음 (3월3일 등불축제에 맞추어)
    #땅을더파자



    -한국시간 + 유럽근무시간 모두 일하는  문팀장 6월 14일
  • 문팀장의 엔돌핀 : 남프랑스, 마테라 1위할 자신감
    조회수 821
    2025-04-19
    남프랑스는 1~2차선으로 이루어진 곳인데 50인승 차량으로 개별 승용차로 갈 수 있는 좋은 곳을 다~~ 가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무리였다. 

    12월 현지 답사를 갔었을 때도  "내가 미친뇬이다....이런 좁은 도로를 50인승으로 하겠다는 내가 미쳤다"  라고 다시 되새김질하며 후회...

    현지 예약이 징하게 힘들었다. 

    50인승 진입이 안되니 짐 서비스를 따로 보내줄 수 있는 '좋은' 호텔을 찾아야만 했다.. 식당은 10명 이상을 받아주거나 차량에 내려서 걸어갈 수 있는 곳이어야만 했다.

    8 개월 동안 까이고 까이고.....
    250 군데의 호텔-식당에서 까이고를 반복하면서 나는 너무 힘이 들었다...


    과로로 1년에 1번 정도 기절하며 쓰러지는데, 이번에는 3번이나 쓰러졌다.

    나는 119  재구매이다.



    24년보다 유럽 팀이 반토막인데
    사무실 직원은 늘어났고, 
    6개월 동안 유럽 팀이 없었으니

    --> 나는 한가해야 하는데  주 100 시간 근무시간을 매주 넘길 수 밖에 없었다.


    남프랑스 후발주자라서 다르게  특별하게  최고만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프랑스 유학파 내부 직원까지 영입하면서 노력 했다.

    유럽 시차에 맞춰 매일 밤마다 봉쥬르~ 하고 프랑스어로 전화해도 까이고 까이고를 반복


    이렇게 거절만땅인데 과연 해야하는 것인가.....접어야 하는 것 아닌가....밤마다 울기도 했다.
    내가 이렇게 집요하게 공부했음 서울대 의대 갔겠쓰!!!!!!!


    그래도
    집요하게
    노력했다.  (문팀장은 only 일할 때만 집요함)


    식당 단 7군데 & 메뉴 선정하는 데 온전히 500 시간 넘게 사용을 했다.

    그 지역의 모든 식당의 3년치 후기를 전부 읽고 메뉴를 파악한다
               --> 결과:  음식 수준과 분위기 좋은 곳으로 최상치로 끌어올렸다. 


    프랑스 예쁜마을 TOP 에 선정된
    [무스티에 생트마리] 2박 (베르동협곡) 도 현지를 잘 아는 가이드들도 숙박할 곳이 없다고 반대하는 데
     
    12년 전  동유럽을 만들 때  '할슈타트 숙박' 을 밀어붙일 때처럼 내 고집으로 넣었다. 



    확실히 예쁜 곳인데, 위치가 대형버스 타고 가기에는 좋지 않기에 대형패키지는 이 곳 자체를 뺀다. 

    나는 남프랑스의 하이라이트는 [베르동 협곡] 이라 생각한다.

    남프랑스를 아주 많이 하는 후기 좋은 대형패키지 여행사 사장님이 나에게 그랬다 

    " 베르동 협곡이 하이라이트인 것은 맞지만, 손님들은 그 곳을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몰라~~  화장실도 없고 숙소도 없는데 넣는 순간 동선이 완전 꼬여서 빼야되고 , 빼도 손님들은 몰라~ "


    내 눈으로 확인한 그 예쁜 베르동 협곡을 뺄 수는 없기에 50인승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곳에서 2박을 하면 베르동협곡과 & 무스티에 생트마리의 예쁜 마을을 여유롭게 즐길 수가 있다.


    큰 숙박 업소가 없어서 베르동협곡 반경 100km 의 100 군데 숙소에 연락해서  50인승 차량진입& 방 7개가 나오는지, 안되면  손님들 2 군데로 나눠서 숙박할 것 까지 각오를 하면서 집요하게 찾아냈다. 


    여행 후 결론 : 손님들의 만족도는 샤토만큼, 어떤 분은 샤토보다 더더! 무스티에 2박이 좋았다. 라고 하심

    남프랑스 첫 팀이 4월 50인승으로 출발했고,

    첫 날부터 손님들이  "오늘 호텔-식당 최고네요" 
    다음날에도  "우와, 오늘이 최고네요" 
    다음날에도 "어멋, 오늘이 최고에요 " 
    매일 매일 경신을 했다.


    남프랑스 다른 패키지여행, 세미패키지여행, 자유여행을 다녀오신 분이시라도
    유럽스케치로 "꼭 다시 가시라고 "  자신있게 얘기할 수가 있다. 

    타 여행사로 갔던 남프랑스와 분명 다른 여행이고  이런 멋진 호텔-식당이 있었단 말야?  라는 얘기를 하실 거다..

    25년도부터 유럽스케치 만족도 1위 나라는 [남프랑스]임.

    나를 10년간 본 손님들 아시겠지만, 내 자신에게는 점수가 매우 짜다...
    유럽 상품에 있어 좋다는 얘기보다 부정적인 얘기& 단점을 먼저 얘기하는 나이다. 

    그런 내가 자신있게 얘기한다.


    <샤토 숙박 후>

    여기까지 자신있게 남프랑스 자랑을 썼는데 



    4월달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주 - 마테라&알베로벨로

    손님들에게 비인기라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 같은 4월 마테라 팀에서
    12명 손님 전원 찬사를 받는 것이 발생....

    남프랑스에 8 개월  올인 하느라  
    마테라팀은 의리의 세바 가이드에게 맡기고,

    세바가 유럽스케치 팀만을 위해 여러번 뿔리아주 답사하고
    동선 시뮬레이션 하고 많이 노력.
     
    그래도 첫 팀이니깐..... 만족도 높게는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다.

    날씨가 좋아야 할 4월에 비바람으로 매우 안좋았음에도
     
    세바 가이드와 & 호준 인솔자의 노력으로 (날씨 안좋았는데 멱살잡고 끌어올렸네요 라고 문이 얘기함) 

    12명 손님이  솔톤으로 전화 통화를 하며 최고의 여행이었다고 찬사를 주셔서 
    문팀장 깜짝 놀램.

    거의 첫 팀이다보니
    단 1군데 숙소가 안좋았기에 죄송스러워서 일일이 전화로 손님들의 컴플레인 받을 각오를 하고 전화를 했었는데 말이다... 2명 가이드의 노력으로 만족도 끌어올림


    앞으로 유럽스케치 만족도 1위는 남프랑스,  2위는 이탈리아 뿔리아주 마테라이다.



    ------------------
    저와 세바 가이드가 어마무시하게 노력했는데 1년에 1팀만 하고 끝나니 슬퍼지려 하니,
    가셔요. PLEASE~~~씰부풀레

    다른 나라 신청하지마오, 남프랑스와 마테라만 신청해주오...


    기타] 터키 9월팀은  비즈니스 저렴한 날짜로 했더니 Top 가이드분의 시간이 안되었는데 
             인솔자 출신인 문팀장의 인맥으로 또다른 Top 가이드분을 섭외했습니다.  
             #대충아무나#난그렇게안해


    기타 2] 그리고...다른 여행사는 '신규 고객' 유치가 우선이지만 
              낯을 매우 많이 가리는 저는 '기존 고객' 을 우선합니다.  

    #그래서손님이없어요


    근데....럼프때문에
    유로환율이 12% 뛰어서 올해 유럽을 접어야 하는건가...미국 달러는 내렸는데 미국스케치 해야되는 건가

    25년 4월 19일 저녁 9시 사무실에서
  • 비즈니스 손님 - 관세부과 예정 (feat 문럼프)
    조회수 1473
    2025-03-14

    안녕하세요. 한가하지 않은 문트럼프입니다


    어제 우리 밀키바닐라 이준혁님의 생일인데도  엔젤리너스 가서 음료수도 못사고 어제 생일인것을 잊은만큼
    비즈니스 항공권 조회하다가 시간 다 버리고 

    실제 큰 덩치가 우습게  과로로  쓰러졌습니다.  
    손님, 팀이 없는데  정말 어이없져


    작년엔 제가 
    항공권 비즈니스 낮은요금으로 바꾸는 승률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쉰나서  열심히 더더 조회하고

    직원들에게도  "회사 수익과 상관없지만 니네 부모님이 가신다면 어떻게 할꺼야? 당연 항공 조회 100 만번 할꺼지?"  라면서 강조했고요.



    실제,  24년도에 마일리지 승급과 낮은 요금 비즈니스+ 이코노미로 굉장히 많이 바꿨습니다.

    성공률이 80% 이상었기에   제가 쉰이 나서 (유럽스케치 수익과 상관없음. 손님 수익임) 버틸 수가 있었는데요.
            <문팀장 깍쟁이 외모말투와 달리 남 도와주는 것 좋아함>


    근데 25년도는 아시아나-대한항공 기종변경으로 비즈니스가  더더더 줄어들었습니다.
          런던, 파리 제외하고  60석 비즈 구간들이 --> 22석으로 줄어들었어요




    북유럽 큰 문제  : 핀에어는 작년 3월에도 괜찮은 비즈금액을 했기때문에  3개월간 두들기고 기다리며 조회했으나 시간낭비. 

    죄다 700 만원이여~ 그것도 2명만... 북유럽 1팀 손님 중 12명 이상이 비즈를 원하는데

    뒤늦게 3월되서  더이상 못기다려서 이코노미라도 진행하려고 했더니   

    악재 3가지


    1) 이코노미 가격 상승 (이코노미 손님들께 죄송) 

    2) 시간이 3개월이 흘렀으니 현지 호텔 가격 상승


    3) 이 와중에 럼프때문에 유로화 환율이 10% 확 로켓 쏘았어요. 







    3개월 전 마감된 팀들도 비즈니스 항공때문에 진행을 못해서,
    3월초에 환율 치솟은 호텔 결제를 제가 떠안아야 합니다.  다시 '최저임금님' 을 모셔야 하는 팀들이 쭈루룩 나옵니다.  

    북유럽 상품은 제 판단 미스로 '3월에는 낮은 비즈 항공권이 나올꺼야~ '라고 버티다가  이꼴이 된 거라  최저임금님을 감수해야죠. 



    이제서야!!  유로화 치솟은 하필! 지금! 3월부터 현지 예약이 들어가고 있어서 엄청 바쁩니다.



    북유럽 손님들 90% 가 비즈니스를 요청하면 아무도 못갑니다요!!

    다른 유럽도 (낮은) 비즈니스로만 가시겠다고 하면  팀 자체를 못만들어요!



    낮은 비즈니스 찾겠다고 하루에 6시간, 8시간 조회하다가  결과가 3달째 안나오자 속 터져서 실제 쓰러진 문팀장입니다.  북유럽 담당자도 쓰러지기 직전. 
    북유럽은 항공 문제 +  예약하기 제일 힘든 '플롬마을 숙박' 까지 넣어서 둘 다 되는 날짜 찾기가  너무나도 힘듬  



    그래서 고민했어요

    3월 19일부터 
    일부 비즈니스 손님들은 항공권에 대한  관세 ==요즘 트럼프 유행어 ===  
    수수료 추가를 해야겠어요  <이벤트 터키상품은 제외>


    " 25년도 비즈니스는 700 이상이다~ "  라고 생각하시고 "500 이하 원해요" 손님은 신청불가입니다.


    물론)  운 좋게  380 만원 비즈니스 구간이 나온 적이 최근에 2번 있어요.
      제가 이코노미 손님들에게 비즈니스 강매했습니다.  

      " 마치  2008년 반포 미분양인겁니다. 매수 하시겠습니까?" 
         강매했음. 
        그 이후 딱 3시간 지나자 200 만원 인상되었음. 럭키~  <정작 문팀장은 비역세권 살고있음>



     "난 비즈 500 이하로만 가겠다" 는 분은 신청해도, 이코노미 우선으로 손님 받겠습니다.


    다시, 관세 얘기

    3월 17일부터는 엄청난 시간을 들여 조회해서 얻어낸 것을  '2005 년 최저시급' 로 책정을 해볼까 합니다.

    25년 최저임금 책정하면 손님 1명당 50만원 나올껄요?


    문팀장 수백시간 수천시간 항공 합니다. & 북유럽 담당자도 4개월째 매일 5시간씩 조회하고 있습니다.  둘이 부둥켜안고 울고 있음..




    이코노미 손님들 대환영입니다. 


    -베토벤처럼 귀도 안들리는 과로 주 120시간 일하는 문럼프
    #징하게노력했따
    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