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취소자가 생겨서
6/16 북유럽 2분 가능합니다. 이코노미 200 만원, 비즈니스 800 만원
대기자가 40 명씩은 있었던 북유럽인데
제가 북유럽은 수익이 없고 & 피오르드 3박 현지 숙박과 피오르드 교통 예약이 엄청나게 어려워서--100 만원짜리 플롬 숙박은 5000 번 새로고침 해야함 ----
대기자 40명 되도 팀 추가하지도 않았었어요
27년도부터는 다른 세미패키지처럼 할래요....
피오르드 3박 숙박 없어집니다.
제가 고통스러운 무료 자원봉사는 멈춥니다.
---이번주에 또
1~2 년에 단 1번 하는 교통 하루 파업에 걸려 항공기 안떠 밤새서 해결하느라 쓰러지는 문팀장입니다
팀도 없는데,,,,,,,팀 마다 다 큰 사고가 터져서 die 중
27년도 모든 상품 문의 받지 않아요.
홈페이지에서 아무 날짜라도 하지 않으면 홈페이지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아무 1월 날짜로라도 적은 것뿐
올 가을에 터키,스페인 가겠다고 1월부터 저를 닥달했던 2명씩 * 5팀 손님들...제가 너무 먼 훗날이니 기다려달라고 여러번 얘기해도 1월부터 저에게 계속 push 하시더니 아무도 신청 안하셨잖아요?
먼 훗날이라 27년도 문의 받지 않으면 12월 이후 문의. 항공이 안나와요
-사건 사고가 계속 터져서 밥 못먹고 과자조차도 못먹는 주 120시간 근무 넘기고 있는 문팀장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오늘도 저는 PC 앞에서 '505번째 항공권 고행길'을 걷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지랖이 크게 넓어 오해를 많이 받고 삽니다.
그저, 모든 이들이 억울함 없이 살기를 바랄 뿐입니다.
한국에는 장기기증이 거의 없어 중국에서 대부분 수입한데요.
이 얘기를 듣고 안타까워서
손님들에게는 '할인적용' 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하니
오해를 크게 살 수 있다며 직원들이 반대해서 시행을 몇 년간 못했습니다.
"남의 장기를 왜 문팀장이 돈을 매기느냐"
"10만원 할인이면 장기를 돈으로 매긴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
"장기기증은 쉽게 결정할 수 없다. 가족들과 상의하는 건데 개인이 왜 나서냐"
3년을 못하다가, 2019년도에 외계인인 저는 오픈했습니다
금액은 10만 원 하려다가 돈으로 매기네 마네~ 또 오해할까 봐 금액을 다운시켜서요.
아니, 뭐 5만원으로 장기를 돈으로 사네 마네를 논의할 것이며,
고객님이 장기기증 서약을 한들
제가 사고 당할 때
1순위로 받을 일 절.대. 없습니다
제 주변에 장기기증 받으려고 기다리는 케이스를 본 적도 없고 '드라마' 에서 봤습니다
"그저 좋은 사회가 되기를 바랄 뿐"

**** 2022년 5월 수정 ***
첫 번째 여행시 : 5만 원 할인
두 번째 여행시부터~~~ 매번 3만 원 할인
<1회로 한정되지 않고 쭉 할게요>
저는 남들이 겁내는 것은 전.혀. 안겁내고
남들이 겁내지 않는 것은 only 저만 겁이 많습니다.
예) 이 덩치가 부끄럽게도 피 뽑으면 기절하는 외계인
장기기증은 사후이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않으니
저희 가족은 진작에 다 등록완료
헌혈피도 모자라 중국에서 수입해온다 해서 --- 저는 헌혈을 못하는 안타까움 ---
헌혈 10장 사진 보내주면 5만 원 할인으로
"널리 알리고자" 했으나
이것은 여러가지 문제로 시행하기가 어렵겠더라구요.
요거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 있으면 주세요
요즘 드는 생각은 매주 분리수거를 하는데 박스 안에 치킨이 그대로 있는나던가,
박스에 테이프를 때지 않고 그대로 버린다던가,
과인 싸는 스티로폼처럼 생긴 것은 재활용이 안되거든요.
원칙에 안 맞는 분리수거가 너무 많이 보여 경비 아저씨들이 고생하시더라구요.
(진지하게)
"분리수거 확실히 하시는 분" 인증샷 보내주는 손님들까 받을까? 도 생각해봅니다.

2022년부터 바뀌는 재구매 고객님들 할인율입니다.
K항공사 마일리지처럼 혜택이 축소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좋은 여행에 힘쓰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재구매/ 재재구매/ 재재재구매의 '굿즈' 는 그대로입니다.
유럽스케치가 시간이 흐를수록 팀원 구성이 재구매가 30% + 소개 50% 로 이루어졌었죠
다단계판매사원을 셀프 자처하여
지인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는데
혜택이 전혀 없어 저 또한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금액이 크면 소개받은 지인이
"아....돈 받으려고 나 소개한거야?" 오해할 수 있으니
1~2만 원에 친구 사이를 깰 사람은 없고 & 현금으로 드리는 것이아니라,
적립금으로 쌓이는 거니깐요.
소개를 받는 분은 뭘 드려야할지 고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