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연휴에도 어김없이 일하는 유럽스케치 문팀장입니다.
2027년도를 '돌로미티의 해' 로 지정했고,
돌로미티 상품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7개국 상품을 폐지할 만큼 진심입니다.
돌로미티는 동부 3박, 서부3~5박 이렇게 나뉘어서 2군데 숙박을 합니다.
서부 지역은 워낙 좋은 호텔이 많은데 그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VIEW 가 나오는 곳으로 엄선해 두었습니다. 문제는 동부 지역인데요.
지난 8월 팀이 숙박했던 동부호텔 은 뛰어난 VIEW, 스텝의 친절과 따뜻함, 식사 분위기와 퀄리티, 수영장과 사우나등 부대시설, 객실 바닥이 카펫아닌 마루바닥등 모두 완벽했으나 단 1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다른 동부호텔들을 샅샅이 뒤졌고
이 시설 조건을 갖추면서 완벽한 '위치' 까지 만족하는 곳을 찾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오늘 동부호텔 결론이 나서 공지합니다.
(웹디자이너를 만나 홈피 수정하려면 일주일 후라서 먼저 글로 알림)
고민 끝에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 를 1순위로 두고 최종결정을 내렸습니다.
한 번만 검색해도 다 아는 내용인
서부: 오르티세이 근처
동부: 코르티나 담베초 근처
근데 동부 코르티나 담베초는 호텔 가격이 상상 초월하는 곳입니다.
읍내보다 작고 서강대학교보다 더 작은 크기인데, 초고가 명품 매장이 즐비한 곳이기도 하죠...이 산골에 말이죠.
1,300 만원대에 판매하는 타사 고가 상품에서도 비용 부담 때문에 코르티나 담베초 근처로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행에 MI 친 저는 상품가는 반값받으면서
과감히 코르티나 담베초의 4성급 호텔 선택했습니다.
==== 대한민국 여행사 유일====
현재 6월 출발 마감된 2개팀은 예약 확정을 지었고
9월 추석팀은---- 9월달이 돌로미티 호텔 가격이 내려가는데 ----- 이 기간 추석이라고 최고가를 받은 상태라 상품가를 수정하던가 다른 호텔을 해야합니다.
[대한민국 유일 -위치가 코르티나 담배초 동부 호텔 3박] 핵심
1. 압도적인 위치
2. 방 크기 20제곱 이상 확보 (이 동네가 15제곱 방크기가 대부분임)
3. 전망을 요청했으나 모든 방이 동일한 VIEW 전망은 불가능하다, 랜덤배정
4. 훌륭한 식사 퀄리티

단 1가지 단점 : 수영장은 없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사우나, 스파 있음
그러나, 제가 홈피에 대놓고 적었듯이 손님들이 수영장-사우나를 이용 안하셔요...단체로 여행가는 거다보니,,
그래서 수영장 없어도 [위치] 100번 더 중요하기에 확정했습니다

질문] 7박에 900~1200 만원에 판매하는 여행사도 쓰지 못하는 호텔 위치와 VIEW,
그런데 유럽스케치 가격은 왜 이리 저렴할까요?
답:
가끔은 나에게 .... "너는 왜 다른 곳처럼 얼굴철판깔고 그 가격을 왜 못받아?
그들보다 인건비가 낮기를 해, 그들보다 낮은 호텔요금을 쓰기를 해, 이 멍충아" 라고 제 자신을 구박하는데요.
타 유럽대비 극도로 단순한 예약 구조:
돌로미티는 현지 호텔 예약하면 저녁식사가 의무 포함입니다. 식당을 일일이 따로 예약하고 메뉴 정하고 자시고 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호텔보다 식당 예약하는데 소요 시간이 3배 들어갑니다. 2인당 다른 두가지 메뉴 선정과 테이블 간격과 소금 간, 익힘, 메뉴를 한국식대로 변경하는 것.....모두 제가 다 개별지시합니다.
현지 입장지 예약? 세체다 단 1건 입니다.
주차장 예약? 차량회사가 합니다.
#여행사dog 꿀
현지 예약할 게 없어서 시간이 남아도니 타 여행사는 사무실 직원 단 2명으로 돌로미티 100 개 팀을 굴리져...
반면, 복잡한 유럽스케치 스페인 상품의 경우 : 현지 예약이 상상 초월 복잡하고 어려워서
스페인 담당직원 한 명이 1년내리 스페인 5개팀에 매달려야함. 다른 일 못함
추석 연휴때도 나와서 스페인팀 계속 체크 중임
당연히 인건비 핸들링 차지를 붙여야하는데 문제는 스페인은 직원 인건비가 들어간 상품가를 제대로 못내고 있음.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스페인 없애야하는데,,, 스페인 K 가이드가 엄청나게 잘해서 안없애는 것...
<27년 없앤 북유럽은 스페인의 2배 난이도라서 2 명의 직원이 1년 내리 북유럽 단 4팀밖에 일못함>
돌로미티는 현지 예약할 게 없어 인건비가 없기에,
이 좋은 퀄리티에 이 낮은 상품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돌로미티가 tv 에 나와 작년부터 최고 핫하다는 이유로 폭리를 취하는 것은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상품가를 남들처럼 못받는 겁니다.

** 드리는 말씀 (feat: 가격 인상 예고)
제 주변에서 인솔자, 가이드, 사무실 직원들이고
상품가 남들 수준으로 받아라~ 라고 성화가 엄청납니다.
저 역시 호텔을 이 좋은 view 와 이 위치를 사용하는데 남들보다 150만원씩 상품가를 싸게 받는 것은...
오히려 손님들이 '싼게 비지떡이다' 라고 생각할까봐 돌로미티 상품가를 올릴 예정입니다.
내 맘 변하기 전에 어여 신청들 하셔요...
또한 서부호텔 VIEW 보장 + 동부호텔 코르티나 담베초 위치 보장의 경우 "일찍 마감" 이 되는 조건입니다.
늦게 예약하면 이 2군데는 확보할 수가 없어요.
=== 호갱님이 아닌 ==> 문팀장이 호구다 ====
9월 27일(일)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오늘도 저는 PC 앞에서 '505번째 항공권 고행길'을 걷고 있습니다.











| 이스탄불 3박 + 1박 카파도키아 3박 |
무려 3박인데 그 남들이 쓰는 동굴 숙소 나는 못쓰겠다...
아래 블로그 후기처럼 한 군데 예약하는데 3개월 써버림...
+ 동선을 4개월 동안 몇 번을 계속 뒤집음.
또 맘에 걸리는 게 있어서 국내선 결제 한 것을 패널티까지 내고 환불함
호텔 남달라~ 동선 남달라~ 가이드 남달라~
유럽스케치가 하면 이렇게도 다릅니다.
호텔 한 군데 예약하는데 3개월 걸린 후기 링크
#튀르키예는 다른 여행사로 한 눈 팔지 않은자, 구원을...아니 영생을....
아니...훨씬 저렴하게 울트라 많이 더 좋은 여행을 얻을지리라~ 에이멘
26년 터키는 전속인솔자는 빠지고 "죽은빵도 살리는 버뮤다 수준의 TOP 가이드" 가 진행합니다
터키는 유럽이 아닙니다...
가격대비 만족도 끌어올리기 힘든 곳이라 생각됨

10월 22일 수정] 제가 터키는 남들보다 300 배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데 노력하고 돈 들인 대비 돈 값어치를 못하고 있는 터키입니다.
안탈야, 파묵칼레 같은 지방의 5성급은 25년도 제가 예약한 이스탄불-카파도키아 숙소보다 2.5배가 저렴합니다.
즉, 남들보다 100 만원 상품가가 저렴한데 2.5배 비싼 숙소를 힘겹게 예약하는 멍청한 사업가이죠...
25년도까지만 자선사업할거고,,,,그렇다고 다른 여행사처럼 터키에 대한 노력도 없는데 100 만원 더 비싸게 받지는 않을 거구요.
이스탄불-카파도키아 6박이 그룹을 안받는 호텔이다보니 예약하는 데 너무 많은 소요시간이 걸려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현지에 인솔자가 여러 호텔들을 조사 중에 있으니 11월 20 일까진 결정할게요.
[25년 11월 3일] 26년 봄 이후 상품 가격: 타세미패키지보다 비싼 호텔 + 가이드가 훨~씬 좋음에도 가격이 50 만원 저렴하기에 유럽스케치 "처음 이용 손님" 은 상품가 20 만원 추가됩니다. 코로나 이전 손님은 10 만원 추가 /
터키는 상품가 미정이나 고가 패키지보다 더 높은 퀄리티지만 저렴한 가격 보장합니다
3) 세바 가이드의 마테라 + 알베로벨로
12명 손님 중에 10명이 인생 여행이었다고 엄청난 환호성과 찬사를 얻었습니다.
이태리 도시팀에서 만난 베니스의 세바가 아님.
26년도에는 나폴리를 넣어서 동선을 바꿉니다. 나폴리로 최근에 이주한 세바가이드라서 남다르게~
[큰 차이점]
처가댁이 검사집안이라 급이 있는 식당들과 식당 매너들을 배운 세바라서 '이태리 문화' 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이태리의 큰 차이를 생생하게
-------------------
다른 나라도 남다르지만 내가 죽어라 6개월간 올인한 것, 그냥 베낄 수가 있어요.
제가 가르친 인솔자들이 다 제각기 여행사를 차려서 베낀 것 처럼 --- 업그레이드좀 해랏!! -----
위 3 상품은 300 가지를 더 신경써야되서 남다르고 어느 여행사도 10 % 조차 따라할 수가 없는 것
5 % 남다르게 하는데 500 시간 쓰는 나임
이제 남은 숙제는 '돌로미티' 인데 이미 남다르게 호텔-동선을 해났는데,,,
남들처럼 돌로미티만 4박만 하고 20명 마감하고,
가이드 없이 이태리어 못하는 인솔자 단독 진행하면 훨씬 저렴해져서
팀은 많이 할 수 있을테고,,,,,,,,,,
근데 난 그렇게 못하게쓰....
그런 걸 손님들이 많이들 찾는 거 보면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가는 나임
문제] 전원 다 비즈니스면 아무도 못가요. 팀을 다 깨야되요....나 이거 해야되요????
비즈니스는 한정되어 있고 항공권만 900 만원 주고 가실 거는 아니잖아요?
-DKNY(독거노인) 문팀장
9월 28일
항공권 언제 결제해야 저렴?
A : 7개월 전에 결제한 사람 VS 2~3개월 전 결제한 사람 ==> 후자가 더 저렴했습니다.
#일찍일어나는벌레가 #새에잡혀먹힘
문덩치 이 한 몸 항공에 바쳐 실험한 결과입니다
문팀장외에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여러분들 부모님이 간다면 항공 어떻게 할꺼지? 엄청나게 검색해서 요금 낮출거지? 그렇게 생각하고 매일 검색하자"
"고객을 위해 진심을 다합니다" <-- 글로만 No! 저는 "행동" 으로 보여줍니다.
실행1) 문팀장 1년 363일 하루 6시간씩 항공 검색해서 최저가를 찰나에 잡아 항공 가격 많이 낮춰드림. + 직원들도 같이함
실행2) 5번 이상 찾아온 고객에게 감사하다는 말 대신에 "튀르키예 원가 진행" 을 실행. 가을 2팀 출발
135 번 새로 고침으로 14명 비즈니스 330 만원에 결제함.
실행3) 코로나 후 재구매 고객대상 "프라하 포르투" 350만원 원가 진행 10/28 출발
위 3가지 공통점 : 회사 수익과 상관없음.
#땅파서장사중
#하도땅파서 #유전이나올지경
#진심이고나발이고
#손님들 항공금액
#절약해주는여행사가
#좋습니다
-------------
** 26년도 "아무날짜" 나 오픈했어요. 안그러면 홈피에서 사라져서요.
26년도 모든 날짜와 상품가 미정이니 확정 날짜, 상품가 문의 불가
문팀장은 미래를 알 수가 없어요 **
-----------------------
1) 북유럽 항공(핀에어) 만 : [비즈니스] 일찍 해야 저렴했습니다.
2) 추석 항공권도 1년 전에 예약을 해야합니다. 이코노미 300 만원에만 오픈될 듯
그래서, 26년도 북유럽은 12명 모객 되면 날짜 정해지니 9~10월에 비즈 항공 결제하겠습니다.
주의점: 핀에어는 결제 후 환불시 600 유로= 무려 100 만 원 패널티
비교) 대한항공은 3개월 전 무료환불. 아쉽게도 대한항공 북유럽 존재하지 않음
62번째 공지하는 것 : 12명 모객되면 앞뒤로 저렴한 날짜를 찾기 때문에 날짜 바뀝니다.
돈 받기 전까지만 바뀝니다.

<플롬 마을에서 하이킹하다가 찍은 것. 25년 7월 14일. 인솔자직찍>
귀하디 귀한 (비싼) 플롬 숙박하고, 피오르드 구간에 짐 옮기는 서비스 예약이 어려워 밑빠진 독에 물을 채우는 것처럼 많은 손품이 가는 수작업 노동입니다
피오르드 3일 체류를 위해 임영웅콘서트표 구하는 것처럼 광클릭-손품이 필요.
플롬 전망대도 1인당 7만원씩이나 되고 + 하르당에르 피오르드 구간은 예약 소요시간이 너무 길어 26년도는 빼고 싶어, 귀국 후 설문조사했으나....
이러면 못빼잖아여............

"나도 남들처럼 편하게 일하고 싶다,,,,'플롬 숙박만 빼도' 점심 식사 할 여유 생기는데
점심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과자로 배채워 뚱뚱해진 내가 싫다..."
라고 말로는 그러는데 막상 실천을 못하고 있음.
#왜남들처럼 #편하게일안해
<플롬마을, 하이킹 중에, 지 고객님 직찍 25년 7월14일>
가장 긴 [10박 13일] 을 만들고 + 그 어려운 플롬 숙박에 + 피오르드 3일까지 넣고서는
왜 남들보다 100 만 원 싸게 내놓았는지
튀르키예, 프라하포르투, 대만상품은 대놓고 [원가] [원가이하] 로 기존고객에게 감사표현이지만
북유럽은 다른 여행사에 비해 그동안 너무 저렴이 저평가였습니다.
#땅파서장사#그만
25년도 10박 13일 : 755 만원 --> 26년도 800 만원 예상가
=================
북유럽 제외한 다른나라 : 출발 3~4개월 전 항공결제가 저렴
25년도에 7~9 개월 전 일찍 결제한 손님들꺼 90% 환불하고 새로 결제했습니다.
#무용지물
26년도 출발 오픈시 알람 원하시면 회사카톡에 남겨주세요
문팀장은 인솔-가이드를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365일 현지 예약을 총괄하는 '지휘자' 역할입니다.
총괄하는 사람이 계속 유럽에 있다는 것은 현지예약을 남에게 맡긴다는 겁니다.
#정명훈문팀장
스펙 좋은 직원들이 많아도 일거수일투족 제가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속 인솔자, 전속 가이드들이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한줄요약: 신청하고 기다리면 자다가도 저렴한 항공권으로 결제된다
-행동파 문팀장 7월19일
#밥먹을시간있음#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