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북스페인- 10월 중순으로 / 이코노미 우선 신청/ 27년 문의 불가
    조회수 54
    2026-06-08
    안녕하세요. 또 항공파업 등 사고가 연달아 계속 빵빵 터져서, 해결하느라고  주 120 시간을 넘기고 화장실도 못가는 문팀장입니다..

    이번달 출발자 손님들을 세심하게 챙기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항공파업 해결하느라고 손발이 묶여버린 상황 +  북유럽이  특수한 피오르드 3박 예약때문에 손이 너무 많이가서 8월 15일까지는 아무런 여유가 없습니다.
    (지난 공지는 제가 7월 10일 이후 여유 생긴다고 했는데, 6월 3일 항공파업 해결하다가 날밤 새워 온몸이 아픈 상태)


    또한 환율도 10년만에 사상 최고로 올라서 호텔 가격이 무서운 상태
     
    손님 + 팀은 작년의 1/3  밖에 안되는데도  사건사고 해결하느라 온 시간을 쓰는 중







    젊은K 가이드의 설명이 매우 뛰어나 이 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북스페인과 나오시마 미술관 투어를 하려고 했는데
    나오시마는 한 달간 매달렸으나 비싼 100만 원 숙소 말고도 50만 원대도 1년 전에 예약을 해야 되네요.
    국내 제주도 미술관 투어로 일단 돌리고, 나오시마는 1년 후에 합져




    북 스페인

    문팀장 8월까지 여유 없어서
    수정] 9월초 못하고 --> 10월 중순으로 옮깁니다.


    문제는 20 명이 비즈 + 이코 2명입니다. 이러면 아무도 못 갑니다요 !!


    지난번 적은 대로  독일항공 경유 비즈니스가 750 만원,

    대한항공 비즈는 800 만원부터 시작하는데 4석 이상 나오는 날짜가 없습니다. 비즈 손님을 더 받을 수가 없으며, 비즈니스는 "900 만원 OK" 이신 분만 신청 받습니다.



    ** 최종 결정 기준
    2달 전인 8월 중순까지 항공좌석 매일 체크해 보고,

    경유 비즈니스 750 만원대는 갈 수 없다 하시니,
    대한항공은 좌석도 없는데 있어도 800 만원에는  못가겠다 하시니 팀이 안되죠.

    경유 비즈니스가 500 만 원대로 나오지 않으면 26년도 진행하지 못합니다.



    모든 나라 1년에 단 1번만 진행이 되서 고스펙 직원들에게 알려줄 수가 없어--
    매년 리셋이 되니 --  90% 문팀장이 쥐고 있어서 24시간 눈뜬 채 일해야 하는 상황


    올 가을]  10월 중순 세바가이드의 [마테라 & 남부 뿔리아주] 추천합니다. 미식가 환영
                  이 팀 역시 이코노미 우선입니다.

            현재 모객인원은 성사되었는데 13명 전원 비즈니스라서 아무도 못감  
             비즈니스 신청불가


    27년도 문의 불가] 가을도 모르겠는데 너무 먼 훗날은 패스.
             포춘텔러와 상의 후 저에게 답을 주세요.



    -손님은 없는데 사건 해결하느라 바쁜 문반장

    6월 7일
    #올해왜이러지#삼재아닌데
  • 공지 6/16 북유럽 - 2좌석 가능(항공200만원)/// 27년도 문의 받지 않아요
    조회수 85
    2026-06-03

    안녕하세요.  오늘 취소자가 생겨서

    6/16 북유럽 2분 가능합니다. 이코노미 200 만원,  비즈니스 800 만원

    대기자가 40 명씩은 있었던 북유럽인데

    제가 북유럽은 수익이 없고 & 피오르드 3박 현지 숙박과 피오르드 교통 예약이 엄청나게 어려워서--100 만원짜리 플롬 숙박은  5000 번 새로고침 해야함 ----
    대기자 40명 되도  팀 추가하지도  않았었어요

    27년도부터는 다른 세미패키지처럼 할래요....
    피오르드 3박 숙박 없어집니다. 
    제가 고통스러운 무료 자원봉사는 멈춥니다.





    ---이번주에 또 

        1~2  년에 단 1번 하는 교통 하루 파업에 걸려 항공기 안떠 밤새서 해결하느라 쓰러지는 문팀장입니다
        팀도 없는데,,,,,,,팀 마다 다 큰 사고가 터져서 die 중

         





    27년도 모든 상품 문의 받지 않아요.

    홈페이지에서 아무 날짜라도 하지 않으면 홈페이지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아무 1월 날짜로라도 적은 것뿐

    올 가을에 터키,스페인 가겠다고 1월부터 저를 닥달했던 2명씩 * 5팀 손님들...제가 너무 먼 훗날이니 기다려달라고 여러번 얘기해도 1월부터 저에게 계속 push 하시더니 아무도 신청 안하셨잖아요?  

    먼 훗날이라 27년도 문의 받지 않으면 12월 이후 문의. 항공이 안나와요


    -사건 사고가 계속 터져서 밥 못먹고 과자조차도 못먹는  주 120시간 근무 넘기고 있는 문팀장

     

  • 공지 과자먹는 문팀장] 시칠리아 10월 가실 분 - 소개해드려요
    조회수 194
    2026-05-14
    안녕하세요. 밥 대신 과자로 식사 하고 있는 문팀장입니다.

    환율이 치솟고 있는데 우리 손님들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식 갖고 계신지요? 
    저는 4월 11일에 사야지~ 마음 먹었는데 --진짜임--- 담날 독일항공 파업 터져서 한 달간 해결하느라 사지를 못해서 매우 많이 울트라 짱 슬픔,  독일항공이 여러가지 나에게 해를 끼침


    공항에서 만난 한 손님이 
    "공지사항보니 궁굼한 게 왜 과자만 먹어요?" 라고 질문을 하셔서

    오잉? 제가 설명이 부족했나 봅니다.

    일하느라고  점심, 저녁 밥 먹을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PC 앞에 앉아 냄새 안나는 걸로 먹다보니 
    떡, 빵, 과자,과일로 배를 채우는 게 일상입니다.


    태어나길 "대식가" 로 태어났는데,  책임감이 과하게 강해 회사 일만 하다보니 4년째 식욕을 억누름.

    코로나 전에 과자-간식을 안먹는 사람이었음...


    최근 전쟁 이후로 한 달간 한가해서 한달만 쌀밥 먹어봄,,

    그러나, 단 1팀 독일항공 파업으로 출발을 못하면서 그 팀 해결하느라 (현재 5월 16일까지 여전히 진행중)
    유럽 시간 +  한국시간 모두 눈떠서 PC 앞에서 일만 하다가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상황에, 쓰러져서 링거 2번 맞음

    #호르무즈해협처럼
    #제가해결불가능


    귀국 후 보상문제 :
    현지 호텔 등 예약은 제가 100% 하고 있고 ---직원들에게 설명하는 게 힘들어서- 제가 하고 있어요.

    이번 항공사 보상 신청이 #호르무즈해협 뚫기였습니다.

    15명 한 번에 보상 신청하는 게 아니고, 같은 예약번호라도 상관없이
    15개의 이메일로 각기 1명 1명 1명 1명 1명 각기 신청을 하고 답이 오면 증빙자료 각 사람에 맞추어서 따로 보내고 ,,
    모든 손님들이 다른 날짜+ 다른 동선으로 다 찢어져서 출국을 했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나게 소비중입니다. 출국 할 때는 훨~~씬 더 복잡 심했음.


    출국 전 "출발 못하는데 어떡하냐" 는 손님들의 엄청난 전화 +
    + 귀국 후 " 3일 날린 거 보상 어떡하냐" 라는 손님 전화를 제가 다 받다보니 시간 소비중


    즉, 문제가 터지면, 제가 해결할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남들 수준으로 일하지 않음. 눈 떠 있는 모든 시간 일만 함. 거의 양몰이 하는 보더콜리처럼 강렬하게 일만 함
    보더콜리 수준 https://www.youtube.com/shorts/ubsHXaxqmYo



    --------------

    독일항공 여파로 앞으로 경유 비행기는 못하겠다,,,싶구요.

    현재 독일항공도 가을 비즈니스 검색하면 720 만원이니 뭐....대한항공 800 만원이나 별 차이도 없고

    자, 이제서야 본론.

    시칠리아 10월에 제가 한다고 했는데요. 



    변수가 생겼지요.
    독일항공파업으로 한 달간 저는 유체이탈 & 시간 낭비를 여전히 진행중이고

    링겔 3번과 오쏘몰을 부어도 체력 회복이 안되어

    이번 주부터 주 110시간 --> 주 80 시간으로 근무시간 줄였고,
           점심 쌀밥을 먹기로 결심, 저녁은 과자.  일할 시간 더 부족해짐




    *모든 나라 : 평생 단 한 번뿐인 일회성 가내수공업
    매번 새로운 나라 할 때마다 직원들 교육하다 결국 제가 다 하게됨. 
    모든 나라가  1회성으로 끝나다보니  직원 교육이 시간 낭비

    지속 불가능한 일회성 투어는 문팀장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
    제가 만든 남프랑스는 제가 또또 계속 가고 싶거든요?
    블링 블링 예쁘게 좋은 숙소와 좋은 곳에서의 식사와 50 인승 대형차량으로 편하게 가구요...
            VS  모든 세미패키지는 9인승에 숙소 수준 차이 큼

    남프랑스는 부유층들이 별장 지어서 살고 싶어하는 곳이라서, 그 "특성" 을 살려서 숙소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런데, 시칠리아는
    이태리인의 탈출이 너무 많아 1유로에 판매되는 집이 나오고,
    로마에 사는 수백명 한국인 가이드도 그들 휴가 때 가족들과 남프랑스,파리,프라하는 다 다녀와도 시칠리아는 안 갑니다.

    시칠리아보다 마테라 상품이 객관적으로 훨씬 더 좋은데요. 이름빨인 '시칠리아' 

    직항이 없어 터키항공 경유 필수인데,, 경유 비행기가 무섭습니다.


    우선 저에게 가고 싶다는 분은  "단 6분" 이었구요.
    6월까지 16명이 신청이 된다면 제가 가을출발 만들구요.

    인원수 부족이면 [가성비가 좋은 여행사 상품 + 좋은 가이드 제가 지정] 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산골 시칠리아를 굳이 비싸게 갈 이유가 없음...


    - 쌀밥이 먹고 싶고 & 대군자가도 보고싶은 대식가 문팀장


    문팀장의 취미생활 : 유럽 현지에 한식 먹거리 보내기 , 라면-과자-비비고 등등인데 팀이 없어서 어쩌다가 보내는 중

  • 공지 모든 호텔 불가.1년 전에 해야함 /// 일본 나오시마 미술관투어 TOP도슨트--1박 100만원
    조회수 178
    2026-05-08
    ** [5/9 오후 3시 수정] 
    '베네세 호텔' 6개월 전에 홈피에 열리지만, 열리자마자 만실이길래 
    전화문의 했더니 하루에 그룹은 단 1팀만 받으며

    개별은 6개월 전에 홈피에서만
    그룹은 무조건 전화 예약만 가능 + 대신 1년 전 예약 가능

    날씨좋은 10월- 11월은 1년 전에 예약이 끝남.

    추운 12/12 과 뜨거운 8월은  3박 가능하다는데, 이 기간 날씨가 안좋아서 여행하기 힘듬
         배 타고 가야하는 섬이라서 12월에 바닷가 울렁 거림.



    즉  26년도 불가능

    유럽성수기 4-5-9-10월에는 유럽해야하니 할 수가 없습니다.

    [5/18 추가 ] 베네시 숙박은 1년 전에 예약해야하고, 1박당 100 만원이다보니
                 다른 곳을 알아볼게요.

    가이드가 이번 5월달에 현지 조사차 가는 노력까지 보이니
    26년 11월 숙박으로,,, 다른 숙소 체크 중인데 정말 숙박이 없네요.



    [5/21추가] 그 섬에 숙박이 정말 없네요...도미토리 수준만 있고,
              팬션에다가 질문하니 11월 전부 FULL 이라 하고
              숙박할 곳이 없어서, 배를 타고 왕복을 해야하는 상황

    [5/22 추가]
    도저히 대한항공으로는 안되네요. 또한 1박 베네시 호텔은 방이 3개만 나와서
    꼭 원하시는 분만 300 만원짜리 숙박하시고 , 배를 타고 왕복하려함...
    11/20 숙박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아.............시간 낭비 중...
    난이도 엄청난 이 곳을 그룹으로 하겠다고 하다니............

    50인승으로 남프랑스 하겠다고 k고생했던 기억이,,,,,


    [5/25~5/30 ] 11월까지 모든 나오시마  팬션이 만실입니다. 3군데로 나누어서라도 숙박해보려고 했는데 불가능하네요. 숙소도 없는 곳인데 왜 그 섬에  미술,건축을 다 만들어났데여??

    제주도 미술관 투어로 올 11월 해보고,
    내년 11월 첫주를 위해 1년 전에 숙소 예약해봅져





    뭐여,,,그 산골짜기 폐허섬에 이리도 많이 가는가

    무슨 추석 대한항공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전에 다 예약을 하란 말인가,,,항공 스케줄도 안나오는데

    유럽도 특수한 호텔 예약으로 고통받고 있는데,,,,일본 마저도......

    반도체를 내가 만들 수도 없고.......


    ======= 27년도 11월에 할 가능성 ==========



    북스페인 도슨트 가이드와 함께

    [일본 나오시마 미술관투어 3박 4일] 

    미술 설명을 울트라 엄청 아주 많이!! 귀에 쏙쏙 잘하기에 이 분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___^


    문팀장이 건축물에는 관심이 큰데 , 미술에는 전~혀 관심이 없거든요..
    학창시절  10년간 체육 전교 1등 , 미술 꼴등인 저


    근데요..........제가 이 분  도슨트 미술 설명을 듣고 

    ---> 바로 설명들은  그 미술가의 업적을 스스로 찾아보고 ,  미술공부를 했다는 것.....

    --> 내 자신에게 놀람

    #선생이이렇게
    #중요하구나


    젊은 남자분이라  아이패드로  다른 미술가들 비교 설명까지 해서 눈과 귀가 쏙쏙쏙!!! 들어오는 설명
    (말솜씨 없는 저라서 표현력이 이것 뿐인게 답답)


    미술 관심 없는 사람도--> 관심있게 만들어주는 놀라운 능력!! 
    이런 경험을 고객님께도 안겨드리고 싶어요.


    또한 이번에 영입한 사무실 직원이 일본에 살았어서 일본 현지예약을 할 수가 있음.



    출발일 예상  베네세 호텔이 11월까지 전부 만실이라
                       내년 27년 11월 첫주로 변경합니다.  1년 전에 예약해야 된데요








    신청조건 : 코로나 이후 2번 이상 (동행자 신규 불가, 터키같은 원가진행한 상품은 제외 )
              



     
  • 공지 800만원 이하 비즈니스 항공 스스로, 문석봉은 호텔에 신경. 가을팀 연락은 7월 중순 이후~
    조회수 156
    2026-05-01
    안녕하세요, 

    독일항공 파업-  단 한팀 사건으로 여전히 20일째 밤샘 중인 문 팀장입니다.
           
    [추가]  문팀장이 7월 15일 이후에나  짬이 납니다. 

    따라서 가을 이후팀  "확정 여부" 재촉이 올 경우  전화-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미래를 저는 알 수 없으니 포춘텔러에게 질문.

    13명이상 모객되면 제가 과로로 쓰러져서 링겔 꽂은채라도 연락드림.


    다른 여행사와 크게 다른 점]  모든 식당 "메뉴통일" 하면 일이 1 / 6 로 줄어드는데.....2인당 다양한 다른 메뉴를 하는 게  6 배 손이 더 많이 갑니다....이걸 평생 하고 있는데 27년도에는 못하게쓰...

     특수한 호텔 예약이 너무 어렵고  손이 10 배 가는 상황이라
         팀은 타여행사보다   1 / 100 인데도 밤샘 근무

    #멍청한문팀장


    =============

    최근 발생한 독일 항공사 파업 사태를 겪으며  -- 한 팀 해결위해 3 주 넘게 현재 진행중, 귀국 후 보상문제로 씨름 중--- 비즈니스 항공에 대한 일처리를 바꿉니다.

     
    코로나 이후, 저는 매일 6시간씩  최저가 항공금액을 찾아내어 왔습니다
    다른 3명의 직원들도 하루에 3번씩 시간대별로 다르게 나누어서 전 날짜를 체크했구요.


    제 개인의 휴식과 일상과 점심밥을 포기하며 오직 고객님의 항공 경비 절감만을 위해 쏟아온 시간 이었습니다.

    #보더콜리처럼#열정적임




    문팀장은 보더콜리처럼 일함. 재밌는 보더콜리 영상 아래
    https://www.youtube.com/shorts/NqRH28X68ew
    #어제의나와경쟁


    하지만 항공사 파업이라는 불가항력적 재난 상황에서
    노력이 당연함이 되는 상황을 겪고
    시간을 쏟아부어도 해결 불가항력으로

    더 이상 '항공 최저가 조회'  에 제 열정 & 엄청난 시간을 쏟지 않기로 했습니다.

     
    1.  대한민국 유일의 ‘특수 호텔’ 확보에 집중합니다

    저는 현재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1박에 100만 원을 줘도  예약할 수 없는 ‘특수한 호텔’ 들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공권 조회에 낭비되던 시간을 이제는 오직 스케치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숙박 퀄리티와 현지 여정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더더 쓰겠습니다


    1-2)  남프랑스 여행은 50인승 차량+샤토2박+베르동협곡 2박 ==> 절대적으로 불가능함을 이루어냈습니다.                   
           도용방지를 위해  신규 손님은  '코로나 이후 재구매 손님의 추천' 없이는 신청 불가능합니다.
                       제가 1년동안  only 남프랑스 50인승 차량때문에 응급실 2번 가며 목숨걸고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7박10일 - 1200 만원짜리 상품도 구현해내지 못했으니 1500 만원에 팔아야할 상품입니다


          다른 세미패키지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9인승 차량밴" 은 현지 예약이 매우 쉬워서 문팀장 재능기부 = 원가 진행하며, 신규 손님ok 입니다.




    1-3)  북유럽 플롬 숙박
                 1박에 100 만원인데 새로고침 1만 번을 해서 구해내고 있고
                 피오르드 3박이라는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엄청난 소요시간이 지속되는 바

                26년도까지만 진행하며
                26년도는 수익없는 봉사 상품입니다. (플롬이 100 만원까지 오를 것 예상 못함)
                올초 이미 대기 문의만 50 명을 넘었는데 수익도 없고 + 현지 예약자체가 불가능해서 더이상 오픈 불가합니다.

          플롬 숙박보다는  남프랑스 '샤토' 가 훨씬 더 특별한데,  플롬숙박이 2군데 밖에 없다보니 귀하고 비싸네요.



    1-4) 튀르키예  : 이스탄불 시내2박+구시가지 2박 + 카파도키아 창문있는 신상호텔 2박

                        이것 역시 대한민국 유일한데 상품가가 타 세미팩보다 40~100 만원 저렴합니다.
                        문팀장 봉사 상품이며 신규손님은 추가금액 더 받습니다

                        26.5 월팀은  위  중요한 6박을 전부 5성 시내로 한  미친짓을 제가 했네요...
                          #사장님이#미쳤어요

    카파도키아 25년도에 지어진 신상 동굴호텔. 5성급 '괴레메 시내' 기본 방 사진, 외관은 더더 럭셔리


    2. 외국 항공사 비즈니스석 대행 중단
    •  독일항공 사태로 문팀장 상처가 너무 커서,  더 이상 진행하지 않습니다.
    • 방법:  팀 확정 시  안내하는 이코노미 기준 편명과 출·귀국 시간을 확인하신 후, 고객님께서 직접 인터넷을 통해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 추가 질문 없이 직접 진행)



    3. 국내 항공사 비즈니스석

    800 만원 이하를 원하면 위처럼 직접 해주세요. (질문없이)

    #항공사 파업은 저도 못 막습니다. 하지만 어느여행사도 평생 못 갈 호텔은 찾아냅니다


    4. 상담 및 정보 제공 수수료 부과
    • 반복적인 항공+ 이 팀 확정이냐는 질문으로 실무 시간을 점유한 뒤 항공권을 구매하고 "본인이 항공 구했다" 라는 것이 빈번하여 부득이하게 도입합니다.
    • 내용: 항공권 관련 상담 및 질문 1회당 상담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대행 조건: 항공료 8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대행 업무를 진행하며, 그 미만은 직접 예약을 원칙으로 합니다.
    • 기타] 마일리지 승급 클래스 질문 --- 불가 --- 제가 5만 5 천번 공지 중인데,,, 그 전 공지좀 봐주실래요. 어림도 없음.  포르투갈행 비즈니스는 1000 만원이며, 실제 이 가격에 손님들 결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일리지 승급 클래스가 나올까요?



    5. 기존 충성 고객 우대 - 항공 정성
    • 대상:  코로나 이후 7회 이상 이용해 주신 고객님,  횟수는 6회 이하지만 정성 후기를 2회이상 올려주신 분 
    •  
    • 내용: 기존과 동일하게 365일 아침-점심-저녁-휴일 전부 최적의 항공권을 조회하고 안내해드립니다.
    • 이유: 코로나 이후에 상품가가 2배 올랐음에도, 저를 믿어주신 분들께 물리적인 집중력을 우선 배분하기 위함입니다.


    6. 비상 상황 발생 시 부탁
    • 항공사 파업 등 어떠한 사고 발생 시, 문 팀장은 '가장 빠른 해결책을 찾는 실무'에 모든 시간을 투입합니다.  
    • 부탁 말씀:    사건 발생 시 반복적인 전화 통화는 '서로 시간 낭비' 입니다
    • 26년 2월 - 스페인 홍수사태로 기차-도로가 다 끊기자  제가 PC 앞에서 52 시간동안 새로고침 7,700 번을 해서,  불가능한 숙소를 전부  해결했습니다.   
    •  
    • 그러나 항공사 파업, 항공사 합병 같은 문제는 "항공사가 통보"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문팀장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제가 수백 시간 사용했지만, 헛수고 였습니다.   
    • "어떻하냐"   전화하지 말고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저는 눈 떠 있는 모든 시간, 오직  안전한 여행만을 위해 매진합니다."


    #한석봉의 어머니가 어둠속에도 정갈한 떡을 썰었듯이, 낮밤가리지 않고 떡을.....아니  좋은 독특한 호텔을 찾아내겠습니다.



    #외계인 문팀장 #문석봉
    5월 1일
  • 공지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비즈니스항공은 잠시..... 쉴게요
    조회수 325
    2026-04-13
    4년 만에 여유로웠던 딱 한 달...종료

    큰 사건(항공사 파업) 이 터져서 다시 밤샘 모드입니다. 2주 넘게 계속 밤샘중 --오직 그 한 팀 해결을 위해---


    모든 나라 : 1년에 1번 겨우 하는데,
    # 남들은 30 년에 1번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제가 항시 당합니다.

    모든 나라, 1년에 1번 하는데 제발  "이 날짜 확정인가요?" 를  6개월 전에 묻지마요...1년 365일 중에 단 하루를 어떻게 맞추나요?



    항공사 파업등이 생기면 해결이 안 돼요.  항공 문제 터지면 비즈니스는 대체가 안됩니다 -- 전노선 먼저 만석---
    전쟁으로 중동항공 예약자들이 다 옮겨타는 바람에 올 상반기 전 유럽구간 만석입니다.





    문팀장  4월부터

    "기존에 비즈니스 손님 항공권  열심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하루 6시간씩 노력--- 했으나,

      "800 만원 이하"  비즈니스 원하면 직접 해주세요

    예) 포르투갈 비즈니스 항공요금은  1,000 만원 입니다

    #문팀장4년간 밥 대신 과자만먹고
    #PC 열공
    #할만큼보다 더더 1000배했음


    예외 : 코로나 이후 7번 이상 찾아주신 손님만 비즈니스 그대로 노력 



    추가 : 이번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고생 -2주 넘게 현재 진행중--이라
           '경유' 항공사는
    안 할게요.   

            10월 시칠리아 안 할래요 ==> 원하는 분 계시면 제가 가성비 좋은 타여행사 상품을 알릴게요.

             9월 북스페인은 800 만 원짜리 대한항공 비즈니스로 하져.


    5월 유류할증료 엄청 올라서 6월 이후에 가을 항공권 하는 게 낫습니다.


    -----------

    어느 여행사도 하지 못하는 "
    특수한 독보적인 호텔" 확보를 하고 있기에 엄청난 시간 을 쓰고 있습니다.

    #눈떠있는 모든시간#집중노력#이구역의미친뇬임

    + 동시에  작년까지 저렴한 항공권 확보를 수천 번 검색- 변경해드렸구요.


    체력 부족으로 전자만 할게요..
    특수한 호텔만으로도 대한민국 여행사 유일! 여전히 독보적입니다.


    특수한 호텔 예약만으로도 버거운 게
    1박에 100 만 원이 넘는데도
    확보가 어려움. 


    북유럽 : 플롬 숙박 , 100 만원으로 26년 가격이 올랐는데 구하기도 어려움...대한민국 유일
    남프랑스: 샤토 숙박....어렵다어려워.....대한민국 유일
    터키 카파도키아 동굴: 창문있고 신상 호텔, 대한민국 유일


    스위스 : 그린델발트 2박에 350 만원짜리...그러나 이것은 돈 주면 예약 가능
    동유럽 : 할슈타트 100 만원 주면 예약가능, 반면  [트랩저택] 호텔은 되는 날짜가 없어 찾기 힘듬
    스페인 : 파라도르,,, 위보다는 저렴하고 돈 주면 가능하나 , 그룹은 취소불가로만 예약가능




    RISK : 사정이 생겨서 못 가게 되면 숙박비를 그대로 날립니다. 저든 손님이든 Risk 가 엄청 커서 고민입니다.


    비교) 대형패키지 회사는 현지 예약이 "아무 외곽 호텔"   도착 하루 전날 하기에,
            손님 못가게되도 여행사 손해가 없습니다
           출발 3~7일 전 호텔이름 물어보세요, 그들이 답변하나


    반면 저는 손품은 상상초월 엄청나고 , 문제 생기면 손님과 패널티로 언쟁해..
          호텔과 손님 양쪽으로 큰 압박으로 #링겔투혼



    이번주 실제 예시)
         남프랑스 샤토 4 박에 방당 350 만 원인데 어떠한 사정이라도 취소 안됨.
         조식비는 별도로 방당 40 만 원인데 못 가도 조식비 환불 불가

         저녁은 1끼에 1인 18 만 원인데 못가도 환불 불가 
         그들의 이유:  조식, 저녁 그 날짜로 예약했으니깐

         이런 슈퍼갑 숙소를 제가 굽신거리며 예약하고 있습니다. 실제 숙박하면 만족도 최상 숙소라


     비교) 항공권 제외한 남프랑스 상품가 1,100 만원 , 6박 9일,  25명 마감하는 고가 패키지 회사에서
              이 샤토 비싸다고 단 1박만 합니다. 
             실제 가본 사람이 알려준 사실...그 여행사가  머무는 다른 5박 숙소 리스트 보니 구글 평점 3.5 나오는 나오는 숙소 사용,,, 문팀장은 양심때문에 그렇게는 못함
                     #그회사는강남빌딩세우지


    대한민국 여행사 "유일" 이런 특수한 호텔 예약하느라 
    저는 DIE 하고 있는데,
    ,, 손님 만족도가 최고이기 때문에 호텔에 굽신 열심.
    그러나,,, 못 갈 경우 RISK 가 너~~~무 큽니다.


    20년 코로나때 취소 안되는 호텔비를 떠안은 금액이 나 홀로 [3억원]
              <그때는 지금과 달리 팀이 엄청 많았지요..>


    -문팀장 코피 심장터지는 이번주
     배달하는 게 맘 편하다
     이번주에 링겔만 2번
  • 공지 가장 빠른 상품] 가을상품 오픈-2달전 확정여부
    조회수 884
    2026-01-15
    안녕하세요.  팀은 없는데 주 100시간 일하는 문 팀장입니다.

    일은 잘하지만 상냥하고 친절함이 없는 무뚝뚝한 저입니다. 다 갖추면 연예인 했져~

    현지 여행은 상냥하고 친절한 인솔자랑 하시니깐 걱정마시구요. 
    문팀장은 손님과 함께 여행 못나가요. 24시간 서포트해야 되서요


     
    현재 나라별로 매년 단 한 번만 진행하고 끝이 나는 상황이라,
    매년 제가 일거수일투족 한 팀당 500 가지를 다시 세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이 날짜밖에 안 된다"   혹은
                     "이 나라 + 이 날짜여야만 한다"   
                     "확정 언제 되냐?"  는  질문이 지속되면  곤란합니다.



    공지]   3개월 이상 남았고 + 모객이 안되었는데 확정 관련 질문 3번하면   #우리의인연은#어제까지

          제가 365일 눈 떠있는 모든 시간 엄청나게 노력하는데  '독촉' 하는 것이 이해 안되서요.
          매일 하루에 항공 조회 6시간씩 합니다.  항공좌석 안나와서 MICHI 는 중



    단, 모객이 14명 되있으면 바로 확정진행+계약금 입금 받습니다. 


    지금부터 가장 빠른 날짜 (up: 4/14 )




    [8월]
    8/6 동유럽 : 잔여 3명


    [10월]
    10월 1일 연휴 : 이태리 : 취소자로  2명


    ----- 문팀장이 미는 상품---

    [9월 초] 북스페인 with 도슨트 가이드 :  비즈니스 800 만원 

    [10월 중순] 마테라, 알베로벨로 - 남부 뿔리아주 with 세바가이드







    9월 이후 상품은 추석 연휴때를 제외하고 날짜변경 당연히 됩니다.

    가을 출발 상품 오픈은 되었으나 13명 모객이 된 이후에  '항공 저렴한 날짜' 를 찾아서 날짜가 정해집니다.

        너무 이릅니다. 항공요금 하반기 나오지 않았고 보통 7~8월에 가을 항공 요금이 나옵니다.
        항공요금 비싼 것만 오픈되어 있어서 유류할증료 오른다고 미리 결제하고 싶어도 불가능.


    가을상품: 연휴 제외하고는 2달 전까지 확정여부 알리고 13명 모객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 12~14명 이상 모객이 되면 바로! 당일 확정 진행합니다.

    27년도 문의는 아예 받지 않으며, 저는 미래를 알 수 없으니  "포춘텔러" 랑 상의해주세요.
         27년도 상반기팀은 북유럽은 9월 이후에 오픈하지만, 다른 나라는 12월에 오픈하며
         대한항공 요금 발표는 12월말~1월 말이기때문에 일찍 서둘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알림] 보통 손님보다 7배 이상 제 손길이 많이 가는 손님은 받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여행, 남다른 호텔을 확보 하기 위해 365일 일하는 문팀장입니다.

    답을 못하는  반복되는 질문& 이상한 질문과 요구를 하는 손님들이 아주 가끔 발생을 하기에
        다른 손님들에게 현지에서도 피해가 가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OT 자료집에  "16명 손님이니 인솔자를 1/16 로 나눠 써주세요" ....라는 문구는 인솔자가 요청한 문구였습니다.
    1명 손님이 12인명 수준으로 인솔자나 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다음 여행을 받지 못합니다.





    - 주 100시간 이상 근무 문팀장
    #팀은없는데
    #하루종일항공검색
  • 공지 이 날짜 확정이냐? 비즈니스 항공권? -자주하는 질문- (feat 문gpt)
    조회수 1258
    2025-11-07

    유럽스케치 문윤정 팀장입니다. 오늘도 저는 PC 앞에서 '505번째 항공권 고행길'을 걷고 있습니다.

    비수기라 손님이 전멸해도 저의 출근은 계속됩니다. 주 100시간 근무가 기본이라니, 제 소원은 통일보다 ‘주 80시간 근무’가 되었습니다. 점심 먹을 시간도 아까워 과자로 배를 채우며 최저가 항공권을 사냥 중인 저의 진심을 담아 공지합니다.

    [필독] 문 팀장의 ‘항공 집착’ 공지사항
    Q1. "날짜 확정인가요? 빨리 확정해 주세요!"
    A: 홈페이지에 [확정] 표시가 뜬 것만 확정입니다.
    • 보통 출발 3개월 전(1~2월 및 가을은 2개월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그전의 질문은 무의미합니다.
    • 재촉 금지: 확정 재촉하시면 저희 인연은 어제까지인 걸로 하겠습니다... 
    • 프로세스: 날짜 확정 후 예약금을 받습니다. 확정 전까지 날짜는 생물처럼 변동됩니다.
     
    Q2. "내가 본 날짜랑 왜 달라졌나요?"
    A: 최소 인원 12명이 모여야 팀을 띄우는데, 그 시점의 항공권 가격이 비트코인급으로 널을 뛰기 때문입니다.
    • 비즈니스 좌석의 난: 요즘 팀의 60~100%가 비즈니스 손님입니다. 이코노미는 좌석이 널널해도, 저렴한 비즈니스 좌석이 없으면 팀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 개별 플레이 불가: "나만 먼저 결제할게요"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본인은 450만 원에 하셨어도 다른 분들 요금이 750만 원이면 팀이 깨져서 못 가십니다.
    • 합병의 후폭풍: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여파로 변동성이 트럼프 전 대통령 트윗만큼이나 예측 불허입니다. 제가 1년 360일 검색하다가 때가 되면 "알아서 먼저" 연락드립니다.
     
    Q3. "항공권, 더 싸게 안 될까요?"
    A: #꺼진_항공권도_다시_보자가 저희 슬로건입니다.
    • 집착의 결실: 최근 100일 동안 매일 검색해서 540만 원 비즈니스를 397만 원에 9명이나 결제시키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재촉하시면 150만 원 비싸게 결제될 거, 제가 버텨서 아껴드린 겁니다.
    • 재결제의 신: 결제 완료 후에도 저희 전 직원은 낮은 요금을 찾아 매일 검색합니다.
      • (예: 비즈니스 600만 원 → 460만 원 재결제 / 이코노미 220만 원 → 160만 원 재결제)
    • 수익 제로: 항공권은 상품가 불포함이라 저희 수익과 1원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돈 아껴드리려고 업무의 35%를 여기에 쏟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수수료는 받지만, 2025년 최저임금도 안 되는 수준이라 회사로선 사실상 손해 보며 하는 '정성 서비스'입니다.
     

    [문 팀장의 한마디]
    다른 여행사들처럼 "진심을 다합니다"라고 말로만 하지 않겠습니다.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법!
    여러분의 여행 경비를 단 10만 원이라도 아껴드리기 위해, 오늘도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끼니를 때우며 모니터를 뚫어지라 쳐다봅니다.
    믿고 기다려주세요. 제가 입을 여는 순간이 가장 저렴한 순간입니다.
    #이코노미대환영 #확정재촉시_인연끝 #비트코인급항공권 #행동하는진심

     
    항공권 공지 2탄: "비즈니스만 찾으시면 팀은 공중분해됩니다"
    Q4. 전원 비즈니스 신청? "이러면 아무도 못 갑니다"
    문 팀장이 '문럼프' 빙의해서 관세(수수료) 부과하겠다고 공지한 게 지난 3월인데, 정작 착해서(?) 수수료 한 푼 안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진짜 받을게요. 낮은 요금 하나 잡으려고 수백 시간 모니터 뚫어져라 보는 노고, 이제는 인정받고 싶습니다.


    팀 형성이 불가능한 현실 예시:
    • 북유럽: 6월 팀 14명 전원이 비즈니스 신청 (좌석 전쟁)
    • 남프랑스: 16명 중 14명 신청 (마지막 신청자는 어쩔 수 없이 거절 중)
    • 돌로미티: 18명 중 14명 신청 (현재 이코노미 손님만 간절히 기다리는 중)
    • 포르투갈: 14명 전원 비즈니스 희망... 근데 요금이 890만 원?! 다들 비싸다고 안 가신다니 현재 올스탑 상태입니다.
    최저가 비즈니스 찾느라 제 수명은 줄어드는데, 막상 찾아드려도 "비싸서 못 가겠다" 하시면 저는... 정말 어쩔쓰까 싶습니다. 비즈니스만 고집하시면 팀 자체가 깨질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Q5.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탈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포르투갈은 0석입니다.
    • 비정함의 끝: 포르투갈행 비즈니스는 최저가 890만 원이라도 완판됩니다. 항공사 입장에선 현금 내고 탈 사람 줄 섰는데, 마일리지 좌석을 풀어줄 리가 없죠.
    • 하늘의 별 따기: 다른 구간도 많아야 1~2개입니다.
    • 문 팀장의 집요함: 만약 기적처럼 마일리지 승급 좌석이 뜬다? 매일 집요하게 검색하는 저와 직원들이 가장 먼저 낚아챕니다. 잡히는 대로 재구매 우선순위에 따라 "알아서 먼저" 연락드릴 테니 재촉은 금물!
     

    문 팀장의 한줄평
    "비즈니스 좌석은 비트코인보다 구하기 힘들고, 마일리지 좌석은 로또보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2025년에도, 2026년에도 여러분의 지갑 수비수 문 팀장이 끝까지 찾아내겠습니다!"
    #비즈니스좌석전쟁 #포르투갈은_마일리지0석 #어쩔쓰까_문팀장 #26년_관세부과예고 




    6. 환율은 미쳤고, 제 고집은 여전합니다

    2025년 환율: "비트코인인가요, 여행비인가요?"
    처음 약속드린 상품가를 지키고 싶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26년 호텔가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환율은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 폭등의 현장: 작년 1,500원 하던 유로가 지금 1,760원입니다. 25년에만 이미 15%가 올랐어요. 이 정도면 금값 상승률 . #트럼프_밉다 #유로화_투자할걸
    • 솔직한 예고: 웬만하면 환율 상승분 안 받으려 버텼는데, 유로화 10% 이상 오르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시죠? 공지는 이렇게 엄하게 해놓고 막상 또 못 받는 '멍청한 문 팀장'인 거...
    • 약속: 예상 환율보다 내리면? 당연히 차액만큼 쿨하게 환불해 드립니다.
    •  
    7. #우리의_인연은 #어제까지 (블랙리스트 안내)
    유럽스케치는 '돈만 내면 다 모시는' 여행사가 아닙니다. 함께 가는 다른 손님들의 행복을 위해 이런 분들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 유형 A: 출발 전부터 일반 손님의 6배 이상 손 많이 가게 하시는 분 (제 수명이 줄어듭니다)
    • 유형 B: 현지에서 분위기 망치고 매너 없으신 분 (당근 매너 온도처럼 관리 중입니다)
    • 유형 C: 확정 여부 무한 재촉, 무한 질문, 그리고 본인 가족 자랑 무한 반복하시는 분
    확정되면 365일 일하는 제가 공휴일이라도 먼저! 알아서! 연락합니다. 제발 저를 믿고 기다려 주세요. #알아서_일잘하는_스타일
     

    -- 남들처럼 홈페이지 멋들어지게 꾸며서 손님 더 받을 생각은 안 하고
       항공권 조회로 360일 야근하는 멍청한 문팀장
    #사무실24시간자가에
    #중소기업문부장 #이야기

    11월 7일
  • 공지 공지/필독] 상품 예약 후 진행사항 -순서-언제 확정되는지
    조회수 1552
    2024-12-28
    확정-불확정 결정

    1~2 월  :  비수기때는 출발 1달 전

    4월, 6월, 9, 10월 : 출발 2달 전 

    5월  
    출발 3달 전 , 발칸은 2달 전  



    추석 : 1년 전 마감




    4 개월 전인데도  계속  " 언제 확정되냐" 라고 반복 질문하지 마시고, 포춘텔러에게 물어봐주세요.

    '환율이 오를까요?' 라는 질문처럼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유로화는 지구 역사상 가장 최고가로 올랐는데 예상하셨습니까...

    확정 언제되냐는 반복 질문하는 손님은  #우리의인연은#여기까지
    & 보통 손님보다 6배 이상 손이 많이 가는 손님 (질문을 위해 질문만 무작정하는) 도 받지 않습니다

    ------------

    항공권은 너무 일찍 결제하면  더 비싼 확률이 80% 입니다.
    항공사가 6개월 후 제대로 된 가격을 일찍 오픈 안하거든요.

    항공권은 2~3개월 전에 결제하는 게  10 개월 전 결제보다 더 저렴할 확률이 80% 였습니다. (ONLY 추석 제외)


    확정이 되지 않으면 예약금을 받지 않으니 확정 전까지 자유롭게 취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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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16명 마감하는데  12명이 되면 확정 진행을 하고자 전화를 합니다.
    그때 우수수 취소하시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ex) 북유럽 16명 마감해서 전화했더니 2명씩 * 4팀 취소되서 제자리. 계속 이런 무한 반복으로 취소자만 한 팀에 25명


    그래서 12명 이상 되면 전화해서 다 가신다고 하면 계약서-예약금 250만원 씩 받고

    항공권 출발 전후 가장 저렴한 날짜를 찾기에, 날짜 변동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유럽 항공권이 1년 내리 full-book 이라서  그 날짜에 이미 매진된 경우 앞뒤 저렴한 날짜를 "그때가서" 찾아야 합니다.

    즉, 날짜는 항공좌석 상황에 따라 반드시 바뀌며 "예약금을 받기 전" 까지 정확한 날짜를 알립니다.  확정+예약금 받은 후에 날짜 변경 아닙니다



    외항사의 경우 항공권 결제후 패널티 600 유로= 100 만원이나 하기에 신중을 귀해야하니  "13명 동시에 확정-항공결제" 가 진행이 됩니다.  미리 결제해둘 수가 없습니다.

    VS

    대한-아시아나항공 직항 편이 있는 나라는  확보차원에서 선결제를 하시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선결제를 해도 확정이 되서 다른 손님들이 결제할 항공권이 없을 경우, 날짜는 반드시 바뀝니다.

    대한-아시아나항공은 3개월 전 무료환불, 2개월 전 3만원 패널티이기때문에 먼저 확보하시라고 상황보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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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가에 항공권 가격은 불포함입니다. 코로나 이후 150~340 만원까지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구하셔도 되고 스케치에 의뢰하셔도 됩니다.  


    확정되기 전까지 미리 항공권 구매하지 마셔요. 위에 적었듯이 손님 12명이 넘어서 확정이 되며 그때 저렴한 항공 날짜로 바뀝니다.


    인터넷 항공사이트에서 신용카드 할인으로 더 저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의 경우 제가 계속 노력해서 요금을 낮추고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하셔도 됩니다. 

    어떤 것이든 제 여행사 살림에 보탬 안되니 자유.  항공권 대행시 여행사 수수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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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아시아나 항공 의 경우  문팀장이 1년 362일 매일 매일 체크를 합니다.  

    항공권 결제 이후에도 
    저렴한 요금이 뜨면 다시 재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승률이 높다보니 제가 이거에 너무 시간을 쓰고 있어서 문제이긴 합니다. 
    이코노미는 큰 차이 없는데 비즈니스 금액은 1인 50~130 만원씩 아껴드리고 있답니다.


    상품가에 항공권 가격이 불포함이라서 여행사 수익과는 상관없는데 일하는 시간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낮은 요금  재결제해도 2년 간 수수료없이 해드렸는데
     
    24년도부터는 '항공권 결제 이후' 에  추후에 문팀장의 노력으로 손님꺼 수 십만원 절약이 될 경우 최저임금 비용을 따로 받습니다. (항공 노력하는 시간에 비하면......살림에 보탬 전혀 안되지만...오지랖으로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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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사 마일리지 비즈니스 업글 좌석

    코로나 이후 손님 1000 명 중  999 명이 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경쟁률이 서울대 의대 경쟁률입니다.
    문팀장이 연예인 이준호와 사귀는 게 가능할까요?  <-- 라고 질문하는 거와 똑같습니다. 

    온 국민이 마일 쓰겠다고 하는데, 한 비행기당 2좌석 --> 성수기때는 1 좌석도 내놓지 않습니다 ---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항시 위와 같은데  통화의 90% 를 차지해서  제가 일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스페인, 포르투갈은 아예 2좌석도 내놓지 않아요.

    매일 문팀장이 모든 날짜 항공좌석을 검색하는데 온 시간을 쓰고 있기에,  검색했을 때 운 좋게  마일리지Z 승급클래스가 나오면
    제가 신청하신 손님들에게  
    "먼저"  전화를 합니다.


    -----------------------



    기타] 
          모든 나라  1년에 1팀하고 끝! 이라서 1년 후에 다시 새롭게 셋팅하느라고 엄청난 시간을 소비 중입니다.

           그러니 "언제 날씨가 좋아요?" 질문은 받지 않을게요. 공지사항 맨 위에 나라별로 적어났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나라별로 1년에 1팀만 모객이 되니깐요.

           매주 요일은 업무량이 밀려서 연락이 늦어집니다.

           추석은 항공권이 1년 전에 동납니다. 전국민이 달려드니깐요 

             



    -손님의 항공돈 아껴주려는 오지랖 무뚝뚝한 문팀장
    O1O - 51OO - 3O95


    update: 25년 7월 20일
  • 공지 ※ 장기내어주시면 할인 해드려요.
    조회수 1418
    2021-11-28

    안녕하세요.

     

    저는 오지랖이 크게 넓어 오해를 많이 받고 삽니다.

    그저, 모든 이들이 억울함 없이 살기를 바랄 뿐입니다.

     

     

    한국에는 장기기증이 거의 없어 중국에서 대부분 수입한데요.

     

     

    이 얘기를 듣고 안타까워서

    손님들에게는 '할인적용' 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하니

    오해를 크게 살 수 있다며 직원들이 반대해서 시행을 몇 년간 못했습니다.

     

     

    "남의 장기를 왜 문팀장이 돈을 매기느냐"

    "10만원 할인이면 장기를 돈으로 매긴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

    "장기기증은 쉽게 결정할 수 없다. 가족들과 상의하는 건데 개인이 왜 나서냐"

     

     

    3년을 못하다가, 2019년도에 외계인인 저는 오픈했습니다

     

    금액은 10만 원 하려다가 돈으로 매기네 마네~ 또 오해할까 봐 금액을 다운시켜서요.

     

    아니, 뭐 5만원으로 장기를 돈으로 사네 마네를 논의할 것이며,

    고객님이 장기기증 서약을 한들
    제가 사고 당할 때
    1순위로 받을 일 절.대. 없습니다

     

     

    제 주변에 장기기증 받으려고 기다리는 케이스를 본 적도 없고 '드라마' 에서 봤습니다

     

     

    "그저 좋은 사회가 되기를 바랄 뿐"

    0517마일리지이벤트배너_03.jpg

     

    **** 2022년 5월 수정 ***

    첫 번째 여행시 : 5만 원 할인

    두 번째 여행시부터~~~ 매번 3만 원 할인 

    <1회로 한정되지 않고 쭉 할게요>

     

     

    저는 남들이 겁내는 것은 전.혀. 안겁내고

    남들이 겁내지 않는 것은 only 저만 겁이 많습니다.

    예) 이 덩치가 부끄럽게도 피 뽑으면 기절하는 외계인

     

    장기기증은 사후이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않으니

    저희 가족은 진작에 다 등록완료

     

     

    헌혈피도 모자라 중국에서 수입해온다 해서 --- 저는 헌혈을 못하는 안타까움 ---

    헌혈 10장 사진 보내주면 5만 원 할인으로 

    "널리 알리고자" 했으나

     

     

    이것은 여러가지 문제로 시행하기가 어렵겠더라구요.

     

    요거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 있으면 주세요

     

     

    요즘 드는 생각은 매주 분리수거를 하는데 박스 안에 치킨이 그대로 있는나던가, 

    박스에 테이프를 때지 않고 그대로 버린다던가,

    과인 싸는 스티로폼처럼 생긴 것은 재활용이 안되거든요.

     

    원칙에 안 맞는 분리수거가 너무 많이 보여 경비 아저씨들이 고생하시더라구요.

     

     

    (진지하게)

    "분리수거 확실히 하시는 분" 인증샷 보내주는 손님들까 받을까? 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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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부터 바뀌는 재구매 고객님들 할인율입니다.

     

    K항공사 마일리지처럼 혜택이 축소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좋은 여행에 힘쓰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재구매/ 재재구매/ 재재재구매의 '굿즈' 는 그대로입니다. 

     

     

    유럽스케치가 시간이 흐를수록 팀원 구성이 재구매가 30% + 소개 50% 로 이루어졌었죠

     

    다단계판매사원을 셀프 자처하여

    지인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는데

    혜택이 전혀 없어 저 또한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금액이 크면 소개받은 지인이

    "아....돈 받으려고 나 소개한거야?" 오해할 수 있으니

     

    1~2만 원에 친구 사이를 깰 사람은 없고 & 현금으로 드리는 것이아니라,

    적립금으로 쌓이는 거니깐요.

     

    소개를 받는 분은 뭘 드려야할지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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