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단 2주 만발하는 아이슬란드 야생화 품격투어 12일 - 27년 6월말
2026-09-17
조회수 517
안녕하세요
돌로미티에 집중하느라 다른 7 나라를 없앴더니,
이제 갈 곳이 하나도 없다며 서운해하신 우리 다구매(7번이상) 고객님들.......그 아쉬움 해결해 드리려고 최고의 가이드만 믿고 아이슬란드 제대로 준비했습니다.
일정: 27년 6월 마지막 주 출발 (9박 12일)
포인트 : 아이슬란드 야생화가 네덜란드 튤립밭 수준으로 만발하는--특히 보라빛 LUPIN ---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딱 6월 말~7월 초 입니다.
아래 이 모습 보러 가는 것!


오직 기존 다구매 고객님들을 위한 특별한 품격 여행
23년도에 야심차게 오픈했으나 손님들 외면을 받았던, 이번에 셋팅 다시 해서 선보입니다.
비교 불가, 차별점 3가지
1. 호텔 퀄리티가 완.전. 다릅니다, 대한민국 유일 (평균 1박 520~760 유로)
100% 타 여행사들이 지방 도시들은 150~180 유로 게스트하우스를 사용할 때 저는
고가 여행사들보다 200 만원 상품가 저렴한데
훨~~~씬 더 비싼 좋은 호텔로 꽉 채웠습니다.
방 안의 시설도 괜찮고 VIEW 도 괜찮은 곳으로, 가격이 5배 차이남
2. 가이드가 다릅니다
아이슬란드 진행 가이드 수십 명 중에 top 40대 베테랑 남자가이드 진행합니다. 100 회이상 진행
1등 입니다
3. 중간 국내선 탑승
차량으로 9시간 거리==> 국내선 45분 탑승해서 시간 절약 (1인 60 만원 비행기값)
4. 마진을 뺀 '수익 포기형'
50인승 차량 대절비&기사 숙식 비용만 4,500 만원이 듭니다.
한국 가이드 비용도 대한민국 최고가이구요.
호텔비도 대한민국 여행사 중 top 최고가로 예약됩니다.
다구매 고객 보답용 상품이기에 수익 내려놓고,
타사 고가 상품보다 더 비싼 호텔 사용하면서 200 만원 더 저렴하게 책정합니다.
** 항상 솔직한 문팀장 **
10월~5월 : 가을-겨울철 아이슬란드는 황량하고 추워서 오직 '오로라' 단 한가지만 보고 가는 것.
해가 오후 3시면 지고 눈비바람에 엄청 좋지않은 날씨입니다.
이때는 호텔비가 "반값" 이라 저도 27년 가을에 "풍경 포기형 저가" 로 오픈할 겁니다.
대신 눈, 강풍, 도로폐쇄 감수해야 함.
오직 오로라 하나 선택하고 다른 볼거리는 모두 포기해야함
예) 남프랑스 6월달 40도로 뜨거워서 더위타는 한국인은 여행자체가 안되는데, 오직 단 하나 "라벤더밭" 만 보고 가듯이....문팀장은 반댈세
진짜 살아 숨 쉬는 아이슬란드의 압도적인 대자연과 야생화 만발한 풍경을 보시려면
6월 말에 가야합니다. [풍경]만 있는 아이슬란드인데 풍경을 포기하다뇨,
이 보라빛 물결은 6월말~7월 초
호픈 지역 호텔 : 24년도에 오픈한 신상 4성급 좋은 호텔,
VIEW 도 좋고, 1박에 조식포함 730 유로입니다.
여름 최성수기라서 모~~든 호텔측에서 할인 1유로도 안해줌
상품가 200 만원 더 비싼 여행사들이나 저렴한 여행사나
모두 이 지역은 (성수기 기준) 150 유로짜리 게스트하우스 사용 합니다
뭐,,,, 레이카비크 수도를 제외한 다른 지역도 롯지 사용함
#호텔이 다릅니다
#가이드가 다릅니다
** 2 석 남았습니다, 다구매 전원 비즈니스라 비즈니스 손님만 가능
신규 손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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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거 없어 문팀장이 추천 안하는 [시칠리아] 는 내년 가을에 오픈할게요....다구매 손님들이 갈 곳이 한 군데도 없다보니......
대신 항공권 알아서 하는 걸로,,,비즈니스 12명 못 구함..
시칠리아는 가성비 좋은 일반 패키지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싼 세미패키지로 가기에는 돈이 아까운 곳임
#항상 솔직한 문팀장
9월 17일
#근데 호텔이 너무 비싸다 아이슬란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