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도 문의는 11월이후/ 비즈니스-재구매&신규 불가 (up 8/28)
2026-08-08
조회수 720
안녕하세요.
주말에 일하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는, 365일 PC 앞 대기 중인 문팀장입니다.
저렴한 비즈니스만 원하는 99% 손님들때문에 폐업을 고민하고 있는 문팀장입니다. 농담 아닙니다.
1) 27년도 상반기 문의는 11월 이후 , 출발 3개월 전까지 확정-불확정 여부 알립니다.
스페인 빼고는 27년도 거의 올렸음
2) 27년 하반기 문의는 5월 이후 해주세요
특가 항공권 가격이 매년 1월 말에 발표되요. 외항사는 12월말
일찍 항공하면 비쌉니다
오픈시 알람 원하면 010-5100-3095 또는 회사카톡에 남겨주세요
예시) 2명, 봄 스페인, 이코노미
3명, 5월 남프랑스, 이코노미
3) 제가 8월부터 항공 조회 하는 시간이 매일 5시간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작년에 하루 6시간 이상 항공
올해는 전쟁터져서 유류할증료 올라 2시간 미만 검색하는데 시간 씀
비즈니스 항공권 있는 날짜로는 특수한 호텔이 없어서, 매일 호텔과 항공날짜 찾느라 너무 많은 시간 소비중입니다
#비즈니스항공이 문제
4) 무려 4년간!! 점심밥도 못먹고 문팀장이 매일 매일 4시간씩 항공 조회할까요?
예) 마일리지 승급 클래스나 낮은 비즈니스 요금의 경우 누군가 취소하면 대기 건 사람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5분 ~ 1 시간 정도 떠있어요.
제가 그걸 잡아내는 겁니다
마일승급 클래스는 뜨면 다구매 손님에게 '우선권' 드립니다.
#내가정함
5) 이렇게 식사도 못하고 과자만 먹은지 3년째
비즈니스 항공에 온 정성을 다해 검색하는 저에게, 비즈니스 항공요금 재촉하는 분은?
원래는 "우리의 인연은 어제까지" 였는데
변경] 2번째 재촉시 5만원, 3번째부터는 문팀장 받는 스트레스에 따라 30~50 만원 상품가에서 추가됩니다.
6) 내년 호텔 가격이 나와있지 않은데 상품가를 낼 수가 없으니 재촉 자제
문팀장이 남들처럼 일하지 않아요
남의 회사에 있을 때도 월급 180~200 만원 받고
1년 361일 * 하루 12 ~ 20시간씩 일했던 저입니다.
20년째 변치 않음
그런 저에게 대답 불가능한 미래를 계속 예측하라고 재촉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겠어요
날짜 확정여부 3개월 전에 알리며 3번 이상 확정날짜 재촉시 상품가 30 만원 이상 추가합니다.
7) 앞으로 비즈니스 손님은 재구매할인도 없고, 제 노력시간에 따른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제가 날짜 조회시 "비즈니스 많이 있는 날짜+ 현지 호텔 가능한 날짜" 로 엄청나게 조회합니다.
본인이 항공권을 직접 구해와도, 제가 비즈니스 왕복 저렴한 날짜를 찾아서 정하는 거라서요.
매일 4시간씩 항공 조회하는 이유이기도 함
8월달에 있었던 예시] 800 만원에 비즈니스 손님이 직접 항공 결제했는데,
문팀장과 직원들이 한 달 넘게 200 번 조회해서 620 만원으로 낮춰드림,
(수수료 10 만 원 받았는데, 우리 직원들이 50만 원 받아야한다고들 토론중임
손님은 1인 200 만원 할인받았는데 우리 10만원이면 조회한 시간 최저임금도 안나온다고)
8) 신규 손님& 재구매 손님: 비즈니스 신청시 800 만원 이하 불가 (스위스는 가능)
4~10월 날씨 좋을때 가면서 800 만원 이하 원하면 처음부터 신청하지 마세요
다구매 100% 전원 비즈니스라서요
예를 들어 돌로미티 최저가 480 만원짜리 비즈니스 6명 있어서 그 날짜로 오픈했는데 (저렴한 가격은 6명 이상 안나옴) 신규 손님이 들어와서 그 좌석 갖고 가면 제 계획이 틀어집니다.
다구매 순서대로 문팀장이 "저렴이 비즈니스" 드립니다.
#내가정함
팀이 확정이 된 다음에 비즈니스 요금 나옵니다. 비즈니스 저렴한 날짜를 찾아야 하기에, 날짜를 알 수가 없는 것임
#비즈니스가문제다
포르투갈 비즈니스 항공권: 1000 만원
스페인 비즈니스 항공권: 800 만원
스위스는 모두 공평하게 전원 740 만원이라 신규도 가능
지인이 '비즈니스'만 타는 사람이라면 유럽스케치를 소개하지 말아주세요.
오직 스위스만 가능
9) 이코노미만 타던 재구매, 재재구매 손님들이 왜 이제는 비즈니스 타겠다는건가요?
800 만원을 생각하고 질문해야하는데, 500 이하를 원한다면 질문X
500 이하가 많이 나오면 제가 이코노미 손님에게도 꼬박꼬박 여쭙니다.
10) 환율이 내려서 27년 1월팀 상품가를 내렸습니다.
올 10월 출발팀 상품가도 내려보려고 했으나, 호텔이 90% 결제완료가 된 상태라
현지 식사비용& 가이드비용 송금만 남아있어서요.
환율 차액을 손님께 돌려드리는 방법을 찾는 중.
환율이 오르면 왠만해서는 감수하고
환율이 내리면 환불하거나 식사등을 추가합니다. 그걸 수익으로 잡지 않습니다.
11) 모객이 13명 이상이 되어 확정이 되기 전까지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
27년도 4월 이후팀은 모객이 되도 먼 훗날이라 예약금 받지 않아요.
-항공노예 문팀장
Update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