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페인- 10월 중순으로 / 이코노미 우선 신청/ 27년 문의 불가

2026-06-08 조회수 75

안녕하세요. 또 항공파업 등 사고가 연달아 계속 빵빵 터져서, 해결하느라고  주 120 시간을 넘기고 화장실도 못가는 문팀장입니다..

이번달 출발자 손님들을 세심하게 챙기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항공파업 해결하느라고 손발이 묶여버린 상황 +  북유럽이  특수한 피오르드 3박 예약때문에 손이 너무 많이가서 8월 15일까지는 아무런 여유가 없습니다.
(지난 공지는 제가 7월 10일 이후 여유 생긴다고 했는데, 6월 3일 항공파업 해결하다가 날밤 새워 온몸이 아픈 상태)


또한 환율도 10년만에 사상 최고로 올라서 호텔 가격이 무서운 상태
 
손님 + 팀은 작년의 1/3  밖에 안되는데도  사건사고 해결하느라 온 시간을 쓰는 중







젊은K 가이드의 설명이 매우 뛰어나 이 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북스페인과 나오시마 미술관 투어를 하려고 했는데
나오시마는 한 달간 매달렸으나 비싼 100만 원 숙소 말고도 50만 원대도 1년 전에 예약을 해야 되네요.
국내 제주도 미술관 투어로 일단 돌리고, 나오시마는 1년 후에 합져




북 스페인

문팀장 8월까지 여유 없어서
수정] 9월초 못하고 --> 10월 중순으로 옮깁니다.


문제는 20 명이 비즈 + 이코 2명입니다. 이러면 아무도 못 갑니다요 !!


지난번 적은 대로  독일항공 경유 비즈니스가 750 만원,

대한항공 비즈는 800 만원부터 시작하는데 4석 이상 나오는 날짜가 없습니다. 비즈 손님을 더 받을 수가 없으며, 비즈니스는 "900 만원 OK" 이신 분만 신청 받습니다.



** 최종 결정 기준
2달 전인 8월 중순까지 항공좌석 매일 체크해 보고,

경유 비즈니스 750 만원대는 갈 수 없다 하시니,
대한항공은 좌석도 없는데 있어도 800 만원에는  못가겠다 하시니 팀이 안되죠.

경유 비즈니스가 500 만 원대로 나오지 않으면 26년도 진행하지 못합니다.



모든 나라 1년에 단 1번만 진행이 되서 고스펙 직원들에게 알려줄 수가 없어--
매년 리셋이 되니 --  90% 문팀장이 쥐고 있어서 24시간 눈뜬 채 일해야 하는 상황


올 가을]  10월 중순 세바가이드의 [마테라 & 남부 뿔리아주] 추천합니다. 미식가 환영
              이 팀 역시 이코노미 우선입니다.

        현재 모객인원은 성사되었는데 13명 전원 비즈니스라서 아무도 못감  
         비즈니스 신청불가


27년도 문의 불가] 가을도 모르겠는데 너무 먼 훗날은 패스.
         포춘텔러와 상의 후 저에게 답을 주세요.



-손님은 없는데 사건 해결하느라 바쁜 문반장

6월 7일
#올해왜이러지#삼재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