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밤에 문팀장입니다.
젊은K 가이드의 설명이 매우 뛰어나서 이 분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북스페인과 나오시마 미술관 투어를 하려고 했는데
나오시마는 한 달간 매달렸으나 비싼 100만 원 숙소 말고도 50만 원대도 1년 전에 예약을 해야 되네요.
국내 제주도 미술관 투어로 일단 돌리고, 나오시마는 1년 후에 합져
북 스페인
9월 초 : 14 명
10월 중순: 8명
신청자는 있어 9-10월 진행을 할 건데, 문제는 20 명이 비즈 + 이코 2명입니다. 이러면 아무도 못 갑니다!!
지난번 적은 대로 독일항공 경유 비즈니스가 750 만원,
대한항공 비즈는 800 만원부터 시작하는데 4석 이상 나오는 날짜가 없습니다. 비즈 손님을 더 받을 수가 없으며, 비즈니스는 "900 만원 OK" 이신 분만 신청 받습니다.
** 최종 결정 기준
2달 전인 7월 첫째 주까지 항공좌석 매일 체크해 보고,
경유 비즈니스 750 만원대는 갈 수 없다고, 대한항공은 좌석도 없는데 있어도 800 만원에는 못가겠다 하시니 팀이 안되죠.
경유 비즈니스가 500 만 원대로 나오지 않으면 26년도 진행하지 못하네요.
항공요금은 7월 첫 주 이전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출발일: 9월 초보다는 8월 말에 저렴항공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8월 23일~9월 6일 사이 첫 팀 항공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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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팀장이 바빴던 것은 올해 큰 사고가 3건이나 발생해서 그거 해결하느라고 시간을 다 소비해서인데,
제가 6월에 유럽 조사 다녀올거고 + 7월 5일까진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
모든 나라 1년에 단 1번만 진행이 되서 고스펙 직원들에게 알려줄 수가 없어--
매년 리셋이 되니 -- 100000 % 문팀장이 쥐고 있어서 24시간 눈뜬 채 일해야 하는 상황, 나라 수를 반으로 줄일 생각
올 가을] 10월 중순 세바가이드의 [마테라 & 남부 뿔리아주] 추천합니다. 미식가 환영
이 팀 역시 이코노미 우선입니다. 더이상 비즈니스 못받음
-손님은 없는데 사건 해결하느라 바쁜 문반장
추가] 6월 첫주 또 항공파업에 걸려서 날밤새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