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1박에 100만 원을 줘도 예약할 수 없는 ‘특수한 호텔’ 들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공권 조회에 낭비되던 시간을 이제는 오직 스케치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숙박 퀄리티와 현지 여정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더더 쓰겠습니다
1-2) 남프랑스 여행은 50인승 차량+샤토2박+베르동협곡 2박 ==> 절대적으로 불가능함을 이루어냈습니다.
도용방지를 위해 신규 손님은 '코로나 이후 재구매 손님의 추천' 없이는 신청 불가능합니다.
제가 1년동안 only 남프랑스 50인승 차량때문에 응급실 2번 가며 목숨걸고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7박10일 - 1200 만원짜리 상품도 구현해내지 못했으니 1500 만원에 팔아야할 상품입니다
다른 세미패키지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9인승 차량밴" 은 현지 예약이 매우 쉬워서 문팀장 재능기부 = 원가 진행하며, 신규 손님ok 입니다.
1-3) 북유럽 플롬 숙박
1박에 100 만원인데 새로고침 1만 번을 해서 구해내고 있고
피오르드 3박이라는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엄청난 소요시간이 지속되는 바
26년도까지만 진행하며
26년도는 수익없는 봉사 상품입니다. (플롬이 100 만원까지 오를 것 예상 못함)
올초 이미 대기 문의만 50 명을 넘었는데 수익도 없고 + 현지 예약자체가 불가능해서 더이상 오픈 불가합니다.
플롬 숙박보다는 남프랑스 '샤토' 가 훨씬 더 특별한데, 플롬숙박이 2군데 밖에 없다보니 귀하고 비싸네요.
1-4) 튀르키예 : 이스탄불 시내2박+구시가지 2박 + 카파도키아 창문있는 신상호텔 2박
이것 역시 대한민국 유일한데 상품가가 타 세미팩보다 40~100 만원 저렴합니다.
문팀장 봉사 상품이며 신규손님은 추가금액 더 받습니다
26.5 월팀은 위 중요한 6박을 전부
5성 시내로 한 미친짓을 제가 했네요...
카파도키아 25년도에 지어진 신상 동굴호텔. 5성급 '괴레메 시내' 기본 방 사진, 외관은 더더 럭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