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문팀장 인형 눈 붙이는 중

2026-04-05 조회수 103

====== 한가함 종료=======

안녕하세요. 4년 만에 한가해진 문팀장입니다.
 
 
4~6월에는 PC 앞에서 하루 18~20시간씩 앉아서 일하는 시기였어요.
4년간 점심-저녁 밥을 먹지 못하고 냄새 안 나는 과자로 배 채웠어요.
 
 
항공권 낮은 요금 검색하고 바꿔드린다고 엄청난 시간을 썼는데 
5월까진 항공 유류할증료가 엄청 오를 거라  못 바꿔 드림.

중동항공권 취소자들이 독일항공-국적기로 변경되면서 더더 좌석이 없음


 
그래서 시간의 여유가 훅 생겼습니다.
 
 
 ( 작년 11월부터 여러 번 26년 가을팀  재촉한 일부 손님들, 제가 너무 이르다고 했었는데 제 말이 맞죠?
    문팀장은 알아서 스스로 일 잘하기에  재촉하는 것을 이해 못 함 )
 
 
 
매년 4~5월에 엄~~청 바쁜 게 무서웠기에 땡겨서 일을 다~~ 미리 해둔다고,
1~2월에 하루에 20시간씩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과장 아님)" 일했거든요



WAR 로 인해  3월 초부터 인형 눈 붙이는 부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한가해진 문팀장입니다.


하반기 팀은 7~8월 에나 확정 여부 알 수 있기에 (확정여부 질문은 저 아닌 포춘텔러와 상담하고 저에게 알려주세요)



상반기 팀 손님들만 질문받습니다.
제가 너무 바빠서 배려해 주신다고 질문 못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감사해요..


출발 2달 전에 상세한 OT 자료&준비물 안내문이 나갑니다.


환율이 사상최고치를 찍을 줄 모르고,
호텔들 해외송금을 출발 일  임박해서 하기로 한 상태라 고게 좀 무섭네요..



-부업할 시간이 생겨 인형눈붙이기= 배달의 민족을  4년 만에 할 예정인 문팀장
4월 5일